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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사회생활을 하며 당뇨조절 하는일이 어렵읍니다.
오랫동안 조절을 안한 탓인지 몸이 견딜수 없이 아프고 혈당이 조절 되지 않읍니다. 병원서는 주사를 권하는데 겁이나기도 하고 또 영원히 맞야야 한다니 감히 시작을 못하고 있읍니다.
중요한겄은 저의 건강이 매우걱정할 정도 입니다. 혈당은 300-400정도인데 견딜 수 없는것은 허기증과 더 심각한 것은 피곤함과 식후 생기는 심한 피곤함 현재 약은 아마릴이라고 아침 2알을 먹죠
저의 행동지침을 알려 주십시요
물론 담배도 안피우고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하지만 신통치 않아요.어떻게 해야 되나요 ?

지금 당장 무었을 해야 할지 본인도

짐작은 하고 있겠지만 주사를 시작 해야 됩니다.

처음엔 주사가 부담되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기술의 발달로 기분만 좀 그렇지 절대 아프거나 어렵지 않읍니다. 그리고 이 길만이 이 부자유스러운 증상을 완화 시켜주는 길입니다. 마음을 단단히 하고 당뇨 조절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왜냐면 지금 많이 시간을 허비했으며 합병증이 가볍게 이미 와 있을지도 모릅니다.

  • 한 2-3일 입원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읍니다. 주사의 양도 지시 받고 맞는 방법도 읶히고 또 자세한 검사에의해 혈압이나 코레스테롤 간기능 등등 보이지 않는 여러 가지를 알 수 있으면 좋겠지요, 눈 검사도 필요하구요.
    1. 식이요법을 철저히 해야 됩니다. 병원의 식이요법 강좌에 참석 하는 것도 좋은방법이지요. 물론 술 ,담배는 않겠지만 절대적으로 금지 해야 됩니다. 지금 당뇨로 인한 합병증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옛날처럼 대충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음식중 숨어있는 설탕을 찾아 금지 해야 됩니다., 예를 들어 고추장 속의 설탕,김치,고기양념 등등 이런 간접적인 당분섭취가 혈당을 모르게 올라가게 하지요. 식사의 시간을 철저하게 지키며 건너뛰거나 한번에 많이 먹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2. 다음은 스트래스 관리인데. 이것은 가벼운 운동과 사색, 모든 일을 천천히 그리고 여유 있게 함으로 조절하게 됩니다. 우리의 하루가 그렇게 하기 힘들기 때문에 혈당 조절이 어려운 것이지만,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큰 걱정거리보다는 작은 감사한일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면 가능하지요. 먹지않아도 올라가는 혈당은 스트래스가 주 원인입니다.
    3. 다음은 약과 검사인데 만일 주사를 NPH 아침에 15유닛을 맞는다면 오후 4시 검사에 150이하가 나오는 것이 좋읍니다. 일주일 이상 많이 오르면 약 2유닛씩 아침 주사를 늘려볼수있지요. 병원에서 가르쳐주는 얘기도 잘듯고 이 웹사이드 주사에 대한 정보도 참고 하기 바랍니다. 주사를 맞으면서 먹을 수 있는 약은 Meformin(Glucophage) 라는 약이 있는데 당뇨약의 보조제라 생각 하면 됩니다.이 약이 잘 듣는 사람이 있고 별로인 사람이 있는데 신장이 나쁜 사람은 매우 조심해야 되는 약입니다. Januvia, Ongliza, Trajenta 등의 약도 최근에 나온 좋은 당뇨약입니다. 의사 선생님의 의견을 따르면 좋겠읍니다.
    4.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입니다. 당뇨는 거의 어느 시점에서든지 마음먹고 조절하면 안 되는 사람이 없읍니다. 이렇게 하기위해서는 첫째,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하고, 나와, 가족과 사회를 위해 꼭 건강을 되 찾아야겠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둘째는 많은 정보를 얻고 이를 활용해야 합니다.

      이 웹사이트를 가볍게 보면 다 아는 이야기 뭐하러 지키지도 못할 것 써놧나 하고 생각 할 수도 있읍니다. 그러나 마음가짐을 달리하고 자세히 보면 조절 할 수 있는 많은 방법을 발견하게 됩니다. 당뇨병은 약보다도 운동 식이요법 스트래스 해소로 조절해야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많은 지식이 필요합니다.

당뇨와 음주와의 관계
신선생님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혈당을 식이요법으로만 조절하고 있는 당뇨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당뇨에는 술을 금한다고 하는데 만약에 하루에 2000카로리 다이어트를 한다고 가정하면 부득이한 경우 1000카로리는 술로 섭취하고 나머지는 음식 그리고 술때문에 부족한 영양분은 종합비타민으로 섭취하면 안될것도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됩니까?
사회생활을 원만히 영위하기위하여서는 부득이 술을 마셔야 할 경우가 생기는데 선생님의 답변을 고대하겠습니다.

이론적으로 아주 좋은 생각인데

아주 위험한 생각이군요. 술도 무조건 먹지말자 하지말고 알아봐야 할 이유가 있지요.

  • 식사는 인슈린의 힘을 빌려 당으로 변해서 에너지원이 되어 힘이 나지요,생활도 할수 있고 그러나 술은 인슈린의 힘이 필요없고 당으로 변하지 않아요. 무영양 칼로리라 하지요. 에너지가 없는데 어떻게 살아요?
  • 술은 독성이 있으며 분해하여 음식물이 가기전에 먼져 간에가서 기다리지요. 식사가 뒤에 들어 오면 좋고 안들어 오면 자기 세상이지요(독성 세상?)
  • 술은 간에서 당을 만들어 주는 일을 못하게 하기 때문에 저혈당이 오며, 식사를 적게 하며 술을 먹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혈당은 빨리오며 오래 지속되지요.
  • 술을 많이 먹으면 분해하여 지방(Fat) 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 술은 지방분중 Triglyceride 를 올라가게 합니다.
  • 지속적인 술섭취는 지방간, 간경화를 일으킬수 있읍니다.

혈당조절이 잘 되시는 분에 한해, 1 주일에 한두번 Hard Liquor 한두잔 허용 한다고 하네요. 그러나 조심하세요…

운동만으로 당조절 안돼?
P씨는 당뇨 발견 시 혈당이 300이었다. 운동을 하면 혈당이 조절이 될것으로 생각하고 3개월동안 운동해 체중을 거의 30파운드 줄였다. 그러나 혈당은 250-300 사이에 있어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그후 당뇨보조 처방약 Meformin을 거의 5개월 사용 했으나 혈당의 좋은 변화가 없었다. 식이 요법을 잘 실시 해도 거의 마찬가지 결과로 매우 실망한 상태에서 당뇨교육에 참여 했다.

인슈린 촉진제를 사용

이제까지 주약 즉 인슈린 촉진제를 사용하지 않았으므로 병원에서 glyburide 1.25를 처방받아 1일 1정씩 사용하므로 혈당곡선이 천천히 내려감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아직은 좋은 혈당을 보이지 않아 한달후 1일 2정으로 증가 시키고 2달후엔 1일 3정으로 증가 시켜 식전 120 식후 170의 좋은 혈당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후 3개월 후엔 다시 혈당이 더 좋아져 1일 1정으로 줄여 사용하고 있다.
이와 같이 당뇨병에 약의 반응이 환자마다 달라서 자신에 맞는 약을 찾는 일을 본인과 의사가 함께 해야 할 경우도 있다.

당뇨약은 모두 화학 물질?
중국에서 이민온 C씨는 당뇨약이 모두화학물질이라서 쓰기 싫고 건강식품만 사용 하고 있다고 했다. 문제는 그의 혈당이 250에서 300으로 전혀 조절이 되지 않고 있는것이다.

교육 통해 당뇨약의 중요성 깨우쳐

당뇨교육을 통해 본인의 인슈린 부족으로 당뇨약의 필요을 느끼게 되고 병원에서 당뇨약을 처방해 좋은 당 곡선을 유지 하게 되었다. 물론 식이요법과 운동을 같이 했음은 물론이다.
그러나 3개월후 중국을 재 방문 하면서 위의 허니문 세월은 무너졌다. 친구들과의 무분별한 식사와 음주 , 운동부족 등으로 혈당이 다시 300을 치닫자 그곳 병원에서 주사를 소개해 주사를 맞으면서 미국으로 귀국했다. 주사의 이름도 불분명 했고 (외국약이므로) 무었보다도 주시를 맞고 있는데도 혈당은 여전히 높았다. 다시 규칙적인 운동과(탁구를 좋아함) 식이요법을 실시한 결과 얼마 안있어 주사를 중지 하고 예전의 경구용약으로 좋은 당 곡선을 유지 하게 되었다.

설탕을 계속 먹으며 당뇨조절?
A씨 여자분은 운동과 식이 요법을 잘 지키고 주사를 맞으며 당 조절을 하는데 당뇨교육에 참여 했을때 혈당곡선은 300을 오고 갔고 3개월 평균치 수치도 9.0이 넘었다.

숨겨진 설탕을 찾아 피해야.

A씨의 경우 본인은 상당히 답답한 심정이었다. 당 조절에 열심을 기울이지만 혈당은 항상 고공행진을 계속 하기 때문이다. 교육을 하면서 안 사실은 아침과 점심을 11시쯤 1번 먹는 습관이 있는데 물론 이 방법도 적절치 않지만 식사시 쎌러리를 잘라 고추장을 발라서 비교적 많이 먹는다고 한다.
저녁 식사시도 마찬가지 그리고 설탕과 함께 섞여진 인스탄트 커피도 종종 끓여 마시고…아, 문제는 여기에 있었다. 즉 인슈린 주사도 설탕 음식 앞에서는 효과가 없다는걸 증명 해 준 셈이다.

카나다 에서 여행온 한국분
카나다 에서 여행온 한국분이 미쳐 충분히 가져 오지 못한 Janumet 을 구하러 왔다가 예상치 않게 당뇨교육에 참여 하게 되었다. 이 분은 3개월평균치 검사가 5.7 이었을 때 Janumet를 시작해 복용한 지 6개월 쯤 된다고 한다. 검사를 집에서 전혀 하지 않고 당조절 수치도 잘 모르시는듯했다.

당뇨약이 아직 불필요?

이 분은 이 약을 살수 없어서 몹씨 걱정 하고 있었는데 자신의 당뇨가 아직 약을 복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시작에 불과 한것을 배운후 많이 안도감을 갖는 듯했다. 당뇨병이 아직 시작은 않했으나 정상치 보다는 높은 예비 당뇨인 분들이 많다. 식전 혈당 100-126 또는 식후 혈당 160-190 3개월 평균치 혈당이 5.7-6.2 정도 나타나는 분들이 이 그룹이다. 이분들은 운동과 식사조절 당분 섭취감량으로 당뇨병의 발병을 뒤로 물릴수 있다.

밤에 충분한 잠을 못자는 직업?
당뇨인은 충분한 수면을 취할수 없는 직업은 피 하는것이좋다. 아드레날인, 코티숀 호르몬 등은 수면 방해에 극도로 민감해 아침 혈당은 물론 전체적으로 혈당조절을 방해 한다. B씨는 식당경영에 밤에 준비 해야할 일 때문에 주사를 맞는데도 혈당조절이 안되는 어려움을 겪고있다.

낮의 한 부분의 시간을 밤처럼 수면 취하길
이런 분은 낮의 몇 시간을 잡아서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운동과 식사요법 또한 잘 지켜야 할 필요가 있다. 스트래스, 바쁜 일과, 걱정거리 등은 당조절의 방해물인 것만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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