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s Drug is Permanently Closed – August 10, 2026

제 28 단원 : Make America Great Again III

제 1 회 : 2026 년 1 월 1 일 새해 의 꿈

2026 년은 미국 독립 250 주년이 되는 해이다. 미국 건국의 이념인 자유, 민주, 정의가 지속 되었더라면 금년은 트럼프가 아닌 제 3 의 인물이 정권을 맡고 있겠지만 운명의 신은 골짜기를 한 바뀌 돌게 해 트럼프 대통령 손에 허락한 이유가 있을지도 모른다. 트 대통령은 미국의 위대함을 지키기 위한 많은 일을 시행하고 계획하고 있다. 파리에는 유명한 프랑스 개선문이 있고 러시아에도 샌 피터스버그에 개선문이 있다. 영국에도 나폴레옹을 물리친 걸 기념하는 웰링턴 개선문이 있다. 트 대통령은 워싱톤 DC에 미국을 빛낼 위대한 개선문을 건설 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전직 연방 검사출신인 ” 시드니 파월” 여성 변호사는 2020년 선거에 불법이 있었다고 강경하게 비판한 여러명의 법조인 중의 한명 이다. 조지아주 에서 행해진 선거에 증거를 제시 하겠다고 했지만 당시의 사정으로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이어서 재판 하루 전 사과문을 쓰고 벌금형을 받았다. “로돌프 쥴리아니” 전 뉴욕 시장도 50 여건의 선거 부정을 고발했다가 재판중 벌금을 받아 많은 재산을 잃었고 변호사 자격도 박탈되었다. 트 대통령 당선 이후 이런 비슷한 강직한 변호인들이 사면과 훈장을 받기도했다. 하지만 주정부 차원의 징계는 연방에서 관할 할 수 없어 억울한 옥사리에 연루된 인사들이 아직도 있다. 불법을 저질은 세력은 다음에 나타날 부패를 막기 위해서도 꼭 응징이 되어야 한다. 금년은 지난 날의 부정과 부패의 고리들이 파 헤쳐지길 기대한다. 

” 소말리아” 라는 나라가 솔찍히 어디있는 나라인지 잘 모른다. 그런데 이 나라에서 이주한 사람들이 많이 사는 미국의 미네소타 주가 있다. 지난 코비드 19 번창시즌에 이 콤뮤니티에 연방정부 자금이 지원되었는데 저소득 층의 식량지원, 의료비 지원, 교육비 지원이 모두 가짜의 단체에 지원되어 수백만 달러의 납세자들 돈이 사라 졌다. 혐의자들의 80 %가  기소되었고 미네소타주의 팀 월스 주지사는 민주당 부통령 후보까지 나온 인물이다.

로스앤젤리스 홈리스 구제 자금으로 주와 연방이 지급한 수천만 달러가  허위서류 등으로 흘러 들어 간 정황이 있는  부동산 개발업자 Cody Holms , Steven Tyler, 두 사람이 구속 기소 되었다. 수많은 홈리스들의 하우스 건립자금이 부패한 세력들 손에 넘어가 미국의 민낯이 어둡다. DOJ, DEA, ICE ( 법무부, 마약국 , 이민국) 의 지속적인 단속으로 과거의 강력한 미국을 속히 되 찾는 날이 오길 새해 들어 기대해 본다. God Bless America ! ( 01.01.2026)

Make America Great Again III

제 2 회 : 마약 카르텔 혐의로 베네주엘라 마듀로 부부체포 송환

트럼프 2 기 2 년째 새해는 전혀 순탄치 않을 것이라는 예감이 맞아 들었다. 3 일 새벽 베네주엘라에서 마두로 정권 부부가 미국의 작전에 체포되어 뉴욕으로 이송되었다. 세계는 놀라고 민주당인사 들은 (L.A Bass 시장. 만다니 뉴욕시장, Adam Schffe 민주당 의원) 한결같이 남의나라 침공으로 불법적이라고 성토했다. 그러나 2020 년 부터 마두로는 이미 미국 연방법원에 미국에 대한 마약유통 및 4 가지 혐의로 현상금까지 걸려 있었다. 플로리다주 베네주엘라 지역 사회는 축제분위기이며 트 대통령은 해야 할 일을 했으며  베네주엘라가  민주정권에 이양 될때까지  미국이 베네주엘라를 경영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란은 1979 년 팔레비 정권 망명이후 호메니 를 거쳐 하메네이 이슬람 공화국 시대를 이어왔다. 신정체제아래 독재정권의 탄압과 반 이스라엘, 반미의 중동 축을 이어왔다. 최근 60년 가뭄의  물부족 사태와 유가 불안정, 인플레이션 등 에서 시작한 국민의 불만이 조금씩 커지다가 급기야는 시위가 전국적으로 번지며 혁명 수비대마져 시위를 막기어려운 국면에 놓였다. 독재의 친구인 러시아와 중국에 지원을 구하고 싶지만 그 쪽도 자신들의 입장이 풍족 치 않은지라 크게 도와 줄 형편이 못된다. 아. 독재의 시대가 이제 막을 내리나?

아시아 전역에서 지정학적 도미노가 무너져 내리고 있다. 그리고 그 모든 정황은 중국정부를 가르키고 있다. 네팔의 친중 정부는 불길속에 무너졌고 중국이 지원하던 스리랑카는 대통령이 궁전에서 도망쳤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불안이 급증하고 있고 세르비아도 반정부 시위대의 행동을 마주하고 있다. 한때 중국의 롤 모델이 되겠다는 정권들이 부패와 부채, 대중의 분노 라는 똑같은 패턴으로 내부로 부터 무너져내리고 있다. 외부 압력도 폭탄도 군사개입도 없었지만 자유가 독재를 꺾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네팔은 디지탈 황금방패라는 인터넷 접속 검역시스팀을 중국으로부터 수입하려다가 시민들의 거센 저항에 정부가 무너졌다. 최근 중국의 변화를 촉구한 AI가 만든 미래상이 떠돌아 수많은 중국인들이 보고 어쩌면 저렇게 자유로운 세상에 살수 없겠냐는 댓글이 넘쳐난다.  평화와 정의, 민주와 화해의 시대가 가까워 진다면 세상은 한결 살기 좋은 지구촌으로 발전 할 수 있을 것이다. (01.03.2026)

제 3 회 : 수퍼 파워(Super Power) 갖기를 원하는 미국( United States of America )

베네주엘라 마두로를 체포하는 과정 에서 경비대원 32 명이 사망했는데 이들이 모두 쿠바인들이다. 마두로는 자기나라 군인들을 불신하고 쿠바는 정보임무와 고위층 경비훈련을 맡은 인원들을 보내 마두로 주변을 경비해 왔는데 미국의 하이택공격에 허무하게 무너졌다. 어쨌던 쿠바는 그동안 도움받던 베네주 오일을 한 방울도 가져갈 수 없게되어 앞날이 깜깜하다. 미국은 베네주엘라에 미국정유회사 들로 하여금  생산된 오일을 모두 미국에서 판매해 수입금을 베네주 국민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하니 국민들은 기뻐하고 마약상들은 일손을 잃게됐다.

베네주 옆나라 콜롬비아도 큰코 다치게 되었다. 베네주와 국경을 같이하고 있는 콜롬비아는 본래 미국과 친하고 마약근절을 약속하는 조건으로 많은 원조( 무기, 군사교육 등) 를 주고 있는데 받을 것은 받으면서 최대의 마약 생산지대다. 더구나 반미 정권이 들어서며 미국과 엇박자를 내는데 마두로 체포로 콜롬비아 마져도 쪽집게 작전의 대상이 되어버렸다. 페드로 콜롬비아 대통령은 곧바로 몸을 숙이고 트대통령에게 전화를 올리고(?) 면담과 협조를 약속했다. 캐나다도 미국으로의 오일 판매가 불투명하게 되었다. 베네주 오일이 갑자기 생겨서다. 중국도 이제 베네주 오일을  가져 갈 수 없다. 미국은 한밤중 작전으로  5 마리의 토끼를 잡은 셈이 됬다.

내친김에 트대통령은 그린랜드를 이참에 미국령으로 만들 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덴마크에게 부담이 되고 있는 ( 직접 이익이 없으면서 정부지출) 그린랜드는 중국과 러시아의 움직임이 더 커지기전 미국의 전략기지로 만들어야 하는 필요성이 크기때문이다. 주민에게도,  덴막정부에게도,  자유 우방에게도, 모두 이익이 가는 일을 도모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말썽많은 미네소타 (소말리아 인 부패) 주 미네아폴리스 시에서 불체자 단속중인 ICE 요원의 검문을 무시하고 위험스럽게 차를 다른요원을 향해 피해가려다가 요원의 총격에 운전자가 사망했다. 언론은 불체자 단속요원이 시민권자를 죽였다고 나오지만 정부는  단속요원에 대한 테러며 연방 단속 요원의 지시를 무시한 댓가라고 일축한다. 전국적 시위를 부축이지만 너무 오래된 부패를 시원하게 해결 하고 있는 정부에 적극 성원을 보내고 있어 시위대는 시민의 빈축만 사고 있다. 국 내외에서 벌어지는 악의 세력근절 에 새 정부의 강력한 지도력 은 미국의 “수퍼파우어” 를 내 보일 날이 가까워오고 있다. (01.08.2026)

제 4 회 :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 엑스 (Space -X) 산업

일론 머스크 는 천재 기업인이다. 테슬라 전기차 산업으로 이미 세계 부호의 반열에 올랐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화성에 사람을 보내 살 수 있게 하겠다거나 로봇을 만들어 인간처럼 움직이게 한다는 황당한 생각이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성취되는 일이 보통 신기한 일이 아니다. 그의 우주산업 스페이스- 엑스 는 화성이주 라는 먼 미래를 보고 만들었지만 지금 당장 폭팔적  수익이 나는 사업일 뿐 만 아니라 국방 안보에 너무 중요한 사업이 되버려 미국의 이민자 보물 1 호가 되기에 충분하다.

우주항공 산업은 국가가 이미 시작하고 있었지만 스페이스 엑스와 손을 잡은 이후 일론은 일의 속도와 경비를 만회 할 방법으로 모든 부품 및 산업에 필요한 구조물을 한 공장에서 만들게 했다. 또한 가장 비싼 로켓의 지구귀환 안착방법을 연구해 재사용이 가능 하면서 로켓비용 90 %를 절감하게 했다. 정부의 우주정거장 용역을 받아 내고 지구괘도에 스타링크 인공위성을 촘촘히 쏘아 올렸다. 여기서 전파를 받아 인터넷으로 사용하는데 경쟁자가 없다. 1 만개 이상의 위성에서 보내오는  전파로 100 개국에서 700 만명이 현재 사용하고 있다.

개인 사용. 상업항공, 크루스 선, 사막 지대 사용은 아무것도 아니다. 정부와 계약 국방의 안보에 스타링크가 사용되면 전쟁의 흐름을 바꿀수 있다. 어쩌면 단시간에 끝나 버릴지도 몰랐을 우크 라이나 전쟁에 일론은 이 항공 인터넷을 제공해 드론공격의 우위를 차지했다. 자연 재해시 일론은 곧바로 스타링크룰 지원해 인명피해를 줄이는 일도 많다. 미국은 스페이스 엑스 산업이 안보의 보물이 되었고 적성국에서는 원수(?) 가 되었다. 모르면 몰라도 그것을 방해 할 전파교란 방법을 적국들은 연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일론은 트럼프 정부에 날개를 달아 준 결과가 되었다.

일론은 화성까지 갈 수있을까 ? 일론이 건강이라도 잃으면 어떻게 되는가? 그의 산업을 방해하거나 경쟁자가 나타나면 어떻게 되는가? 신은 인간의 발전을 어디까지 용납할 수 있을까 ? (01.11.2026)

Make America Great Again III

제 5 회 : 미국의 서반구 정책 마지막 시나리오 – 그린랜드 매입

트대통령은 베네주엘라 문제를 해결 하고 다음 아메리카에서의 문제는 ” 쿠바”와  “그린랜드” 라고 설명했다. 쿠바는 돕는 나라들이 없어져 곧 미국과 대화가 있게 되길 기대하며  그린랜드는 대화든,  물리적으로든 미국영토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사실  2009 년 독일의 학자는 ” 북극해 쟁탈전” 이라는 저서에서 북극해의 중요성을 깨닫고 서로 차지하려는 5 개국의 움직임에 미국이 제일 뒤쳐지고 있다고 썼다. 그러나 트 대통령 정부 1 기 부터 미국이 준비하는 “골든 돔” 계획 (핵무기 공격으로 부터 미국보호) 을 완성 하려면 그린랜드는 절대적으로 필요 하며 이것은 유럽의 나토 안보 에도 필수요건이 된다고 밝혔다.

아메리카 다음의 문제는 이란이다. 과거 이란은 미국의 우호국이었지만 1979 년 이후 신정체제가 계속되어 자유세계와 엇박자를 내 왔다. 극심한 독재와 경제제제로 생활이 어려워진 국민들은 반정부 시위를 계속해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고 정부가 위기를 맞고 있다. 만일 이번에 과거 왕정이 복구 되어 미국과의 관계개선이 이루어 지면 지형학적으로 중국은 러시아와 멀어 지며 중국의 에너지 유입이 이란과 베네주엘라로 부터 막혀버려 경제 성장이 어려워질 전망이다. 러시아는 오랜 전쟁으로 이미 약해져 있어 미국의 수퍼 파우워 정책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다.

외국에서 불법으로 들어와 사고를 치고 있는 불량분자 색출에 ICE 요원과 갈등을 빚고있는 국내문제는 솔직히 민주당정부가 만든 쓰레기를 청소하는 과정에서 생긴 마찰이다. 미네소타 주 정부는 ICE 요원들이 주민들을 괴롭 힌다고 말하지만 소말리아인들이 주동이 된 연방정부 돈 빼내기 비밀이 수사의 촛점이 된 걸 뉴스의 촛점을 돌리려는 의도다. 국민의 세금 180 억이 사라진 경위가 밝혀지면 미네소타주의 지도자들이 갈 곳도 밝혀진다.

베네주엘라의 “마두로”를 잡아드렸지만 “마차도”는 야당 지도자로 작년 노벨 평화상을 받고  배네주엘라를 빠져나와 망명생활을 하고있는 용기있는 여성 이다. 그가 백악관을 방문하고 트 대통령이 베네주엘라를 구 해준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트 대통령은 그의 베네주엘라에 대한 노력을 극찬하고 마차도는 그가 받은 노벨평화상이 사실 트 대통령이 받아야 하는 것이라며 전했다. 트 대통령은 고맙다며 받았다. 트 대통령은 아마도 그와 미국은 동격(?) 으로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 그의 사양은 미국의 사양이며 양보도 마찬가지다. 미국은 이제 실패 불패의 나라가 되었다. 수퍼 파워 아메리카, 영원하라! ( 이춘근 박사 tv 01.18.2026)

제 6 회 : 하얀 빙하의 땅 “그린랜드” 보물섬은 결국 미국의 영토가 될 것인가?

한때 골프계의 타이거 우드는 뉴스의 총아였다. 신기의 재주는 골프팬들의 열광속에 미디어는 최고의 흥행을 이루었다. 그가 없어 한심 할때 혜성(?) 처럼 나타나 가끔 폭탄뉴스를 던지니 뉴스를 받는 전 세계인의 지각변동에 호 불호가 갈린다.

트 대통령은 세계 평화를 위해 7-8 곳의 분쟁을 해결한 사람에게 노벨상을 주지 않으니 그런 일은 이제 포기하고 미국을 위해 진격을 해서라도

“그린랜드” 를 절대 가져야 된다고 심각하게 대하니 덴마크의 요청으로 유럽의 나토 8 개국이 현지에 군을 파견했다. 아니, 수 십년 유럽의 안보를 위해 수고한 미국에게 적반하장 이 잖아.. 당신들, 섬이 미국령 될때까지 관세 10%, 25% 다음달 부터 시작한 다.

독일은 곧 바로 철군했다. (우리가 남 이가? ) 프랑스는 미국의 욕심이라고 했고 영국은 덴마크와 그린랜드 에게 결정권을 주자고 했다. 자존심에서인지 그린랜드 주민도 MAGA ( Make America Go Away)  를 외치며 잠시 시위에 들어갔다. 어쩌면 좋은가? 러시아는 2008년 (죠지 부시) 정부때 조지아를 침공했고 2014년 (오바마) 때 우크라이나의 크림반도를 앗아갔다. 그리고 계속  우크의 돈바스지역을 넘보다  (바이든)때 러우 전쟁을 일으켜 백만명 이상의 사상자를 속출했다.

앞날을 예측하기는 쉽지 않지만 역사의 기록을 보면서 유능한 정치인은 장래를 예측하고 준비해 유비무한을 만든다. 그린랜드는 덴마크 나 유럽이 지킬 수 있는 땅이 아니다. 미국만이 그리고 지금이 그 땅을 가지고, 지킬 수있는 절호의 기회다. 트 대통령은 말한다. 나는 노벨상 관심없다. 전쟁으로 사라질 수백만명의 젊은 생명을 지키고 싶다. 트의 힘은 영원하지 않고 미국의 번영은 영원해야 하기 때문이다. 보물섬 그린랜드가 신의 가호속에 자유를 지키는 수호섬이 되길 기대 한다. (01.20.2026)

제 7 회 :59 개국이 참여 의사를 밝힌 평화 위원회(Board of Peace) 공식출범 – 스위스 다보스

트럼프 대통령의 뉴스 데스크는 쉴 사이가 없다. 유엔의 하는 일에서 발을 뺀다고 발표한 트 정부는 그 동안 조용히 준비해 온 국제 사회 새 모임인 평화 위원회에 20 개국이 싸인함으로 그 발걸음이 시작되었다. 미국, 아르헨티나, 알메니아, 불가리아. 헝가리, 몽고, 파키스탄, 사우디, 파라과이, 아랍 에미리트, 이집트 등이 참여했다. 첫 사업은 가자지구의 비무장화이며 재개발하는 사업부터 시작해 점차 다른지역으로 확대해 나간다고 발표했다. 

공식출범 전부터 밝혀진 의원회의 성격은 트대통령의 20 가지 평화안이 기초가 되며 이를 전격 수락하는 국가만이 초청된다. 임기는 3 년이며 10 억달라를 기부하는 국가는 영구직이 될 수 있다. 비지니스 스타일을 겸비한 국제기구이며 유엔의 일을 대치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럴 수 있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유엔 안전 보장이사회의 허락도 받았다. 프랑스, 노르웨이 등은 한 개인의 의견아래 모이는 기구인 만큼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조항의 마지막은 더욱 황당(?) 하기도 하다. 초대 회장국은 미국이며 트 대통령이 맏고 그는 거의 모든 권한을 행사한다. 회원의 임명, 퇴출, 후계자 지명, 후계자의 권한지시 까지 모두 트대통령의 권한에 속한다. 위원회 안에서는 왕중 왕이 되는 셈이다. 트 대통령은 평화주의자 이다 라는 전재에 동의 하는 나라만이 가입할 수 있고 가입한 나라는 어느 다른나라에 해악을 끼치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다. 이제 지구촌의 평화가 가까워 오고 있는가 ? (01.22.2026)

제 8 회 : 차가운 겨울날씨지만 엄마처럼 따뜻한 모국방문

잠시 볼 일이 있어 부산에 1 주일 보낼 계획으로 방한했다. “대한사람 대한 으로” 의 애국가 가사처럼 한국을 찾는 마음만은 포근하다. 젊은 날까지 전라도에서 살았지만 경상도 땅을 밟으며 마산에서 적은 약국으로 시작해 성공한 “육일약국 갑시다.” 책을 읽었다. 실패를 겁내지 않고 도전 정신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 한 약사 전문인의 경영철학이 잘 조명된 책이다.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이 빠른성공, 경쟁의식, 윤리결여의 사업을 추구하는데 경종이 될 만한 책으로 정직, 근면, 특별한 경쟁력을 창안하는데 도움이 될 좋은 책이다. 

필자는 명문 서울대를 졸업했지만 연구분야보다도 경영을 위해 약국을 오픈했지만 자본이 없어 마산의 한 귀퉁이 버스종점에서도 떨어진 장소에서 영업을 시작해 약국을 알리기 위해 스스로 택시에 타면 “육일약국 갑시다”로 스스로 선전원 역활로 경영을 시작한다. 실로 맨주먹 작전이다. 고객 한분, 한분 정성을 다 하고 창의적인 경영원리룰 마련해 11 년 만에 13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 대형약국으로 성장 시킨다.그는 장사란 이윤을 남기기 보다 사람을 남긴다는 생각으로 사업에 임했다. 크고 적은 고객을 차별하지 않고 직원들에게도 똑같은 기회를 주었다.

필자 김성오약사와 나는 공통점이 있다. 중학교때 공부을 소홀리해 대학진학이 불투명했는데 불철주야 노력해서 진도를 따라잡고 가정 교사까지 하면서 좋은학교에 진학해 성공가도의 초석을 만들었다. 필자가 생각하고 지켜온 윤리적리고 창의적인 생각을 기초로 나는 미국에서 50 년을 사업에 성공했고 필자는 한국에서 약국외에 다른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특히 필자는 인맥을 중시하고 관계된 한분, 한분 들과 신뢰위에 불가눙한 일들을 가능하게 이루었다. 윤리와 창의 정신은 발전하는 새로운 시대에도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성공신화의 기본이다. (01.26.2026)

제 9 회 : 부산 유엔 평화 기념 공원

부산의 유엔군 묘역은 국군묘지라 부르지 않는다. 세계 유일의 유엔 기념묘지이자 성역인 이곳을 “유엔 평화 공원” 으로 부른다. 이곳에는 총 14 개국의 2300 여명의 참전용사가 잠들어 있다. 가장많은 영국의 892위, 터키의 462 위, 캐나다 382 위, 미국도 40 위의 용사묘가 여기 있다. 6.25 한국전쟁에 총 195 만명의 유엔군이 참전했고 이 중 4 만 800 명이 희생 되었다.  70년이 지난 지금도 11 개국의 국제 관리 위원회가 이 묘역을 운영하고 있다. 

1953 년 7 월 정전협정 몇시간을 남기고 네델란드에서 참전한 코네리스 상병은 금화산 전투에서 전우 다섯명을 잃는다. 자신도 두 다리와 복부에 깊은 상처를 입고 호송되어 평생을 휠체어에  의지한 생활을 했지만 먼져 간 다섯명 의 전우를 잊어 본 적이 없었다. 그는 자신의 생명이  다 하는 날 전우들 곁에 묻히기를 원했기에 2019 년 3 월 부산 유엔 묘지 전우들 곁에 안장 되었다. 네델란드의 묘지에는 124 위의 용사가 잠들어 있다. 호주의 한 간호원은 결혼 3 주만에 남편이 한국전 참전해 사망했다. 평생을 봉사활동 등으로 보내고 남편곁에 영면하기 위해 평화공원에 묻혔다. 

캐나다인 형제가 6.25 전투에서 같이 참전했는데 형이 목숨을 잃었다. 동생은 살아 돌아와 형의 몫까지 열심히 살고 생이 다 하는 날 형과 함께 잠들기를 원해 60 년 이 지난 2010 년  부산의 평화공원에 묻혔다. 최 연소 17 세의 용사 이름으로 흐르는 냇가를 따라 무명용사의 길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 행복, 발전의  뒤안길에 한국을 찾아와 생명을 던진 많은 유엔군 침전 용사들의 숨결이 묻어 있다. 우리는 이 자유와 민주를 잘 지키는 일이 고귀한 희생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다. God Bless Korea !! (01.27.2026)

제 10 회 : 울고 싶은 “울산” 의 미래 

120 만명 인구의 울산은 현대차,  현대 산업의 아성이다. 태화강을 따라 양옆 으로 뻗어나간 공장들과 빼곳하게 들어차 있는 고층 아파트 숲 들이 즐비롭다. 인접한 바다쪽으로는 완성된 차들의 선적이 한창이다. 산과 바다, 그리고 강 줄기가 절묘하게 어울리는 울산은 공업단지로 한국산업 의 주역을 담당한다. 고속열차 KTX 를 부산에서 타면 20 분만에 도착한다. 세계를 향한 중공업의 꿈은 울산만을 풍요롭게 한다.  그런데..

최근 들어 울산은 전혀 해피하지 않다. 예전 같으면 저녁 시간이면 일을 마친 공장직원들이 모여 식사하면서 하루의 일과를 얘기하고 피로를 푸는 여유있는 모습이 없어지고 있다. 식당에 손님이 없고 가게들도 임대의 싸인만이 덩그러니 놓여있는 이 모습의 원인은 무엇일까? 현대 공장의 가동율 은 그 동안 최고조에 달하고 1 초의 빈틈도 없이 움직이며 경영이익이 최고라는데 기업이 안고있는 도시의 경제가 시들어 가는 일은 전에 없던 현상이다.

기술혁명으로 로봇의 생산직 일자리 차지가 원인이다. 이제는 열심히 일하는 생산직 사원이 필요 없게 되었다. 로봇을 관리할 고도의 공학지식과 코딩을 할 수있는 전문 인력 1 명이 15 명의 생산직 인원이 할 수 있는 일을 대신한다. 로봇은 잠도 자지 않고 먹지도, 입지도 않는다. 부동산은 물론 도시 경제가 덧없이 시들어 간다. 이 문제는 울산 만의 문제가 아니며 기업에 줄을 대던 많은 기업도시 영세상인들에게 똑같이 적용된다. 공부를 적당히 하고 성실하게 일했던 생산직 자리가 갑자기 없어지고 있다. 기술혁명의 뒤안길에 인간의 자리매김에 대 수정이 필요한 시대가 오고있다. (01.30.2026)

제 11 회 : 미국 앞에서 캐나다는 왜 항상 작아지는가? – “캐나다” 의 외교, 경제, 주권의 딜레마

미국과 캐나다 는 처음 영국의 식민지 로 같은 뿌리에서 시작했다. 미국은 영국의 간섭과 과분한 과세 등에 반항해 전쟁을 치루고 독립했다. 그러나 캐나다는 영국에 고분 고분하며 로이얄 그룹으로 대접 받다가 독립의 기회를 놓쳤다. 설상가상 알라스카까지 미국땅이 되 버리니 캐나다는 미국의 포위망 속으로 들어와 버렸다. 캐나다 는 엄청난 량의 석유, 목재, 밀, 광물, 등의 자원이 풍부한데 이를 가공해 고 부가 가치 산업으로 키워야 할 기회를 갖지 못한 두번째 실수로 미국은 그 자원들을 정제 할 산업들을 통해 큰 이익을 얻게 되었다. 

원유는 송유관을 통해 미국으로 들어와 정유되어 다시 고가로 캐나다에 팔고  목재는 가구가 되어, 밀은 빵이되어 나가니 캐나다는 미국의 그늘이 될 수 밖에 없는 처지로 지내왔다. 산업이 발달하고 경쟁력이 치열해지면서 자원을 다른나라에 팔려하니 지형상 쉽지 않다. 이민을 인도, 중국으로부터 많이 받아 국력이 어려워지고 학교는 중국등으로 부터 유학생을 받아 재정을 유지하다가 코로나, 등의 이유로 학생 등록감소가 학교의 재정적자를 불러 왔다. 싼 금리로 대출받은 주택융자가 고금리의 압박을 받고 있다. 

” 트” 정부 들어와 중국과의 교류를 억제 할 목적으로 캐나다 물류에 관세를 압박하자 캐나다는 중국에서 오는 전기차에 관세를 올렸다. 중국은 당장 캐나다에서 오는 카놀라 식용유의 수입을 금지하니 카놀라 농업 이 바닥을 치며 울상이 된다. 미국의 요구에 응하자니 농민이 울고 농민을 살리자니 원유 수출길이 막힌다. 유능한 대학 졸업생들과 능력있는 인재는 미국으로 가고 캐나다는 비고급 인재들과 농민들이 대 자연을 벗삼아 한숨짓는 시간들을 맞이 하게 되었다. 아, 옛날이어.. (02.06.2026)

제 12 회 : 이태리 밀라노 동계 올람픽 – 한국 최초 스키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 선수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인이 우승하기가 쉽지 않다. 그것은 한국의 겨울이 짧고 연습을 꾸준히 할 만한 조건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최가온선수는 9 년전  9 살때 뉴질랜드 전지훈련을 같다가 미국에서 훈련차 방문한 한국계 미국인 크로이 김 선수를 운명적으로 만나 두사람 가족이 끈끈한 우정을 계속함 으로 얻어진 값진 영광이 되었다. 

일찍 미국에 이민 온 크로이 김 선수가족은  어린 꼬마 최가운 선수가 자신들의 과거 연습하던 생활과 비슷해 많은 조언과 격려를 해 주었다. 2018 년 평창 올림픽에서 크로이 김 선수는 스노보드 첫 금메달을 얻었고 한국계 미국인으로 자란스런 이름을 세계에 알렸다. 2020 년 코로나 확산으로 최가운 선수의 일본 전지훈련 길이 막혀 크로이 김 선수 가족에게 어려움을 호소하니 김선수의 코치와 연결해 맘모스 엘리트  훈련원에서 두 선수가 같이 훈련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두 선수의 가족은 선수의 장래를 위해 서로 격려하며 최선을 다했다. 

그 동안 크로이 김 선수는 중국 동계 올림픽에서 두번째 금메달을 받았고  2023 년 1월 마침 최가온 선수가 14 살이 되던해 세계 최 상위 권위 익스트림 스노보드 선수권 대회가 콜로라도 아스펜에서 열렸는데 많은 유명선수들울 제치고 금메달을 처음 받았다. 그리고.. 이번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서 3 연패를 노리는 크로이 김 선수에게 최가온 선수는 강력한 경쟁 후보로 떠 올랐다. 수년동안 같이 훈련하고 아끼던 동생같은 선수에게 사랑한다 우리 최선을 다 하자고 다짐했다. 

2월 12일 결전의 날 크로이 선수는 아무 어려움없이 세번의 경기에서 88 점 으로 개임을 끝냈다. 그러나 최가온 선수는 두번의 경기에 모두 넘어져 경기를 포기해야 할 만큼 저조한 연기를 보이다 마지막 3 번째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96 점으로 금메달이 확정되었다. 9 년 동안 인연을 맺은 두 가족은 3 연패를 놓치는 불운과 그 가족의 도움으로 성장해 한국 최초 스키부문 금메달을 얻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국가는 다르지만 두 한국인의 오랜 우정이 많든 신화가 진정한 올림픽 정신이 되었다. 두 선수 모두에게 축하를 보낸다. (02 12 2026)

 제 13 회 : 미 국무장관 Marco Rubio 유럽 뮨헨 안보회의 연설 요약

1963 년 이 회의가 시작 될 무렵 국가나 대륙은 분열되어 있었고 공산주의와 자유를 가르는 선이 독일 한복판을 지나가고 있었다. 결국 유럽과 미국은 함께 승리해 탈 냉전 시대를 열었다. 이 승리의 도취감은 우리를 착각하게 만들었다. 모든 나라가 자유주의 국가가 되고 무역관계 만으로 국가의 역활을 대신 할 줄 알았다.

우리는 점점 주권을 국제기구에 넘겨 주었고 많은 나라가 국방을 희생하면서 복지에 투자했고 기후숭배에 순응하며 국민을 가난하게 만드는 에너지 정책을 스스로에게 부과했다. 국경없는 세계를 추구하며 사회의 결속을 위협하는 전례없는 대규모 이민을 받아드렸다. 그러나,

또 다른 나라들은 자유무역을 통해 이익을 얻으면서 신속한 군사력 증강에 투자하여 자국의 이익을 위해 무력을 사용하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우리가 큰 실수를 한걸 깨달았고 이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는 이 를 인정해야 할 의무가 있다. 미국은 혼자서도 이 를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지만 유럽의 친구들과 힘을 함께하길 원한다. 

유럽과 미국은 하나의 전체에 속해있고 미국은 기독교신앙, 문화, 유산, 언어, 그리고 우리 조상들의 희생이라는 유럽적 토대위에 세워진 나라다. 미국인의 고향은 서반구이지만 우리는 언제나 유럽의 자녀라 생각한다.(  일제히 박수) 국가 안보는 국방비를 지원하는 기술적 문제가 아니고 우리가 무었을 지키고있는가 ?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진 위대한 문명을 수호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미국은 새로운 번영의 세기를 향해 길을 열어가고 있으며 이를 소중한 동맹이자 오랜친구인 유럽과 함께 이루기를 원한다. 우리는 지난 세기에 성취한 것에 자부심을 갖고 새로운 세기의 도전에 맞서야 한다. 감사합니다. ( 독일 뮨헨 연설 2.14.2026)

제 14 회 : “쿠바” 공산주의의 몰락 – 체 게바라의 신화는 어디에?

“쿠바”는 본래 스페인 점령지 였지만 미- 스페인 전쟁에서 스페인 패배로 친미 정권이 들어서 있다가 1959 년 피델 카스트로 의 정변으로 공산주의가 시작된다. 후로리다 끝에서 90 마일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이 작은 섬이 미국과 등을 돌리며 70 여년을 지내는 일이 믿을 수 없지만 구 쏘련시대 이곳의 특산물 설탕을 비싸게 사주고 기름과 식량 등,  많은 지원을 해 준 것이 자립을 안해도 되는 불능국가로 남게 된 원인이다. 구 쏘련의 몰락후 러시아의 도움도 넉넉치 못해 새로운 친구를 찾아야 했다. 

베네주엘라는 오일을 싼값에 주고 쿠바는 의사와 교사를 보내 상생을 도왔다. 어려운 시기 시장을 개방하고 인간의 창의성을 모아 산업을 일으키는 일이 필요했지만 오랜 보조금의 안이한 생활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베네주엘라의 도움도 크게 도움이 안될 때 마지막 기대를 건 곳이 관광 산업이었다. 카리브해의 바다, Old Car, 시간이 멈춘 듯한 거리풍경은 세계의 관광객을 모을 수있는 여건은 되었다. 그러나 마침 닥처 온 코로나 여파는 이 마져도 행운이 따라주지 못했다.  

주민화폐, 외국인화페로 갈라진 통화를 묶음으로 국민의 저축이 날라가고 암시장 거래확산 물가 폭증의 원인을 제공했다. 국민들의 봉기가 시작될 때 인터넷을 막았으나 여러 방법으로 찾아 움직이는 국민과 정부의 엇박자는 계속 되었다. 금년들어 그래도 믿고 있던 베네주엘라가 미국편에 섰다. 단 한방울의 기름도 오지 않게 되었다.

쿠바에게 오일을 주는 나라는 관세를 각오하라는 미국의 경고에 아무도 유조선을 보내는 나라는 없다. 관광객을 실은 비행기에게 급유 할 기름이 없다고 발표하자 항공기 운항이 중단되었다. 한번도 스스로 일어 서 본적이 없는 쿠바는 이제 생존권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지난 2 년 동안 45 만 명이 나라를 등졌다. 어둠이 일상이 되고 물가는 따라 잡을 수 없는 상항이 되었다. 멕시코는 구원의 손길을 보내려다 미국의 눈치를 보며 접었다. 미국은 쿠바가 협상 테이블에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67 년을 버틴 “쿠바” 의 운명은 이제 미국 손에 달리게 되었다. 다음에 남은 나라가 어디일까 ? (02.18.2026)

제 15 회 : 연방 대법원, IEEPA 관세제동…그러나 관세 자체는 끝나지 않았다.

연방 대법원은 “국제 비상 경제 권한법” (IEEPA) 을 근거로 한 관세부과는 허용 되지 않는다는 판결이다. 이는 일각에서 제기되는 “관세 전면 무효” 해석은 사실과 다르다.

대통령은 불법마약 유입과 대규모 무역 적자를 외국발 비상 위협으로 규정하고 IEEPA 를 근거로 관세를 부과했다. 기업들이 소송을 제기했고 쟁점은 단순했다. IEEPA가 대통령에게 관세 부과 권한을 부여하는가 ?  대법원의 답은 6명이  “아니다” 였다. 

IEEPA 는 외국 자산 동결이나 통제법 이다. 관세는 무역 관련법이다. 과거 대통령 은 관세부과시 별도의 무역 관련법을 행사해 왔다. IEEPA 는 수입규제 할 수는 있지만 관세부과 권한을 의미 하지 않는다.

3 명의 대법관, 토마스, 캐버너, 앨리토 대법관은 이와 다르게 대통령의 권한에 찬성했다.이유로는 IEEPA 는 대통령 에게 수입규재의 권한을 준다. 관세는 수입을 규제하는 가장 전통적 방식 이다. 국가 비상 상황에서 행정부 재량은 넓게 인정되어야 한다 . 하면서  대통령의 관세 권한을 인정했다. 모든게 정치적이다. 아무튼 

중요한 점은 이번 판결이 관세제도 자체를 무효화 한 것이 아니다. 막힌것은 IEEPA 의 법적경로만 막은 것이다. 대통령은 국가 안보관세, 불공정 무역대응관세, 세이프가드 201조, 의회 입법 등 등 다른 방법으로 계속적안 관세를 이어 갈 전망이다. 무역법 체계 내 에서의 관세권한은 여전히 존재한다. (02.20.2026)

 제 16 회 : 낸시 거스리(Nancy Guthrie) 실종 사건은 영구 미제사건이 될 것인가?

아리조나 투산 근처의 한 마을에서 84 세의 여인 낸시 거스리씨가 1 월 말일 날 밤에 실종되었다. 거동이 불편한 낸시의 방은 아무도 친입한 정황이 없고 혼자 거주하고 있는 그녀는 실종 당일 모임에 같다가 딸(Annie) 의 남편(사위) 이 집에 모셔다 드렸고 아침 교회 참석이 안돼 가족이 실종사실을 알게 되어 경찰에 신고했다. 이 사건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그녀의 딸 Savanna Guthrie 가 NBC 유명 앵커 라는 점과 3 주가 지났는데도 경찰이 아무런 단서를 잡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처음 경찰은 낸시의 방을 친입한 흔적,  없어진 물건이 없는 점에 가족, 지인 등을 중점적으로 수사를 했지만 가족들에 의심점 이 없어 가족들은 수사 선상에서 제외했다. 감시 카매라에 마스크 복면을 한 한 남자가 보이는데 그는 두꺼운 장갑깐 손을 카메라에 보이며 카메라를 가리거나 무수려 는 행동을 하지 않는 일도 이상하다. 그의 백팩이 근처 상점에서 팔린 것도 수사 하고 있다. 돈을 비트코인으로 바꿔 내 놓으라는 편지가 근처 방송국에 보내 졌는데 시간만 주고 장소는 정하지 않아 장난성 편지 인지도 수사하고 있다. 보통 Ransom  요구는 가족에게 직접하지 방송국에 보내지 않기 때문이다. 

현관의 복도에는 낸시 것으로 보이는 핏자욱이 있고 심장에 연결된 의료 장치도 전기 츙전이 필요하고 사용하는 약도 고스란히 남겨 둔채 낸시의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태에서 3 주가 지나 그의 생환이 불가능하거나 사건 자체가 과거의 미제사건들과 비슷한 점 에서 수사관이나 가족들의  걱정과 고심이 쌓이고 있다. 인공지능의 시대 – 첨단과학으로 풀지 못하는 영역에 범죄수사력도 포함 되는가 ? 하루 속히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한다. (02.23.2026)

제 17 회 : 생각하면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미국에서 선거는 주 정부 소관이라 연방정부에서 시비를 할 수 없다. 그래서 연방법을 만들기위해 선거에 투표권을 행사할때 신분증제시를 의무화 하자는 법안이 하원을 통과 하긴 했는데 당시 모든 민주당 의원은 반대표를 던지고 단 한명 택사스  Henry Cuella 의원 만이 찬성표를 던져 민주당의 색깔이 불유괘 해졌다.

트대통령의 2차 임기 첫 국정연설이 이번 주 있었다. 1 년이 지난 지금 미국이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고 말하면서 미국이 승리하는 증거로 46 년 만에 올림픽에서 우승한 아이스 하키팀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국경개방으로 불안해진 미국을 안정 시키기위해 행해진 불체자 단속, 부정 부패 조사, 선거의 공정성, 마약단속,  트럭 운전 면허 투명성 등 해야 할 일들을 하고 있다는 노력에 공화당의 기립박수 표현과 달리 민주당 인사들은 전혀 동감을 표하지 않았다. 미네소타 주의 부패로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고 있는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데도 그 들중 몇명은  야유와 방해로 공화당의 정책을 비난했다. 

죽은 영혼 엡스타인이 살아있는 영혼을 부르고 있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엡스타인 과 비밀섬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해명 하기위해 하원 위원회 소환에 응했다. 그는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고 헌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그는 엡스타인과 교류 했지만 법에 어긋나는 일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수없이 많은 어린 소녀들과 어울리는 사진들과 여러번 섬으로 왕래한 비행기 기록은 무었을 말해 줄까? 공인은 행동을 조심해야 하는데 본인과 국민들 다 함께 부끄러운 민낮을 세계에 알려야 하는 고통스런 시간이 되었다. 

영국의 왕세자 앤드루는 현재 영국  찰스국왕의 남동생이다. 그가 엡스타인과 어울려 그 비밀섬에 왕래한 사실이 알려지며 영국 정부는 그를 체포하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왕실 역사상 매우 드문 일이다. 

전 노르웨이 총리이며 전 노벨 평화상 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T.Jagland씨는 엡스타인 명단에 이름이 올라 부패혐의 로 조사를  받는중 2 월 중순경 자살을 시도해 병원에 입원 가료 중이다. 노르웨이 정부는 그가 위원장일때 엡스타인으로 부터 어떤 금전이나 선물, 여행 혜택을 받았는지 조사하고 있다.(02.27.2026)

제 18 회 : 중동의 악연 “이란” 에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공격  – 목표는 정권교체

현지시간 토요일 아침 이란 군 수뇌부 의 전략 회의장을 겨냥해 폭격을 시작한 몇 시간후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와 지휘관 다수가 사망했다고 발표되었다. 공격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며 이란의 주변국 미군기지에 대한 반사공격으로 아군의 피해도 예상된다. 1979 년 왕 정권이 무너지고 수니파 호메니 신정체제로 변환되어 46 년간 하마스, 헤스볼라, 등 테러세력을  키워 이스라엘과 미국을 공격해 왔다. 

46 년 전 이란 종교혁명 당시 대사관에 남아 있던 대사관 직원 52 명을 444 일 동안이나 감금해 미국의 권위는 땅에 떨어지고 레건 대통령 취임식 날 겨우 풀려났다. 미국은  핵무기 제조 억제 조건으로 돈을 주기도, 무역제제 를 풀어주는 등 다양한 형태의 합의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하고 오히려 테러 세력을 키운 결과 미국의 중동 진지 공격과 이스라엘 공격으로 피해가 발생해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시기에 트럼프 대통령의 날카로운 공격으로 이란정부의 고통이 시작되고 염원하던 시민의 자유가 눈앞에 앞다.

미국의 적은 목표는 이란에 자유정권을 심는 일이지만 큰 그림으로 보면 중국의 계획을 막는 일이기도 하다. 중국은 베네주엘라. 이란 등과  연결을 결속해 에네지원 확보, 광물자원, 통화 변환, 등 많은 계획이 있었지만 1 월 부터 진행된 베네주엘라 제압, 그린랜드 희토류 선점, 이번 이란 공격으로 오일 자본과 희토류, 리듐자원까지 미국의 영향권에 두어 중국을 건드리지 않고 중국의 제반계획을 단절시키는 손자병법의 일환 일 수 있다. “트” 정부의 정책 한수 한수가 신비롭고 바라건대 지구상 악의 세력이 사라지고 자유 민주 인권회복의 날이 도래 하길 기대한다. God bless America ! (03.01.26)

제 19 회 : 테러의 피해자와 가해자 – 분단국가의 한국이 겪어야 했던 비극

지난 1 주일 동안 중동의 하늘은 전운에  휘말리고 긴장이 감돌았다. 

1970년대 중동은 오일 머니로 국토를 개발하는 계획을 세웠는데 한국의 건설사가 대거 수주를 맏아 80 여 만명이 열사의 땅에 땀을 흘렸고 한국은 외화를 벌어 들였다. 발전을 거듭하던 한국에,  올림픽을 한해 앞둔 1987년 11 월 29 일 바그다드를 떠나 귀국길에 오른 115 명의 한국 노동자를 실은 대한항공 비행기가 공중에서 사라진다. 가난을 극복하려 가족과 떨어져 이국에서 고생하다가 귀향길의 참변은 한국과 전세계에 테러의 공분을 샀다. 

바그다드에서 한국인 115명과 함께 탄 2 명의 외국인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공항에서 내렸고 이후 비행기는 방콕을 경우 서울로 향하는 길이였다. 부녀간으로 보이는 두명의 외국인은 다른 항공을 통해   바레인 으로 출발했고  입국하는 과정에서 위조여권임을 수상이 여긴 공항원에게 발각이 된다. 남자는 독약 담배를 깨물어 죽고 여자는 중태에 빠졌다가 병원에서 깨어난다. 여자의 이름은 하치야 마유미 – 일본인으로 위장한 김현미 북한공작원 이었다. 

한국으로 이송된 김은 처음 묵비권을 행사하다가 몇일동안 한국의 대접(?) 과 한국의 발전상을 보고 모든것을 자백한다. 사형선고에서 대통령의 사면으로 김은 자유인이 되지만 깊은 죄책감과 북에 두고 온 가족을 생각하며 고뇌의 시간을 보낸다. 죽을 수도 살수도 없는 25세 여성의 빈 공간에 얼마의 시간이 흐른 뒤 김의 조사와 귀화에 관련된 한 남자가 직장을 나와 김의 공허를 평생 채워주려는 마음으로 결혼하게된다. 

출판과 강연 등에 시간을 보내지만 악명으로 등장한 이들에게 피해자 가족과 국민의 시선이 좋을리 없다. 평생을 감시속에 살아야 했던 이 가족에게도 시간이 흘러 두 자녀가 생기고 그들이 장성해 역사공부를 하며 역사의 주인공 가족이 바로 본인이라고 알았을때 느끼는 감정은 어떠했을까? 그래도 엄마는 나의 엄마 며 우리도 엄마의 죄책감을 같이지고 가겠다고 했을때 엄마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이제 무거운 마음을 함께 지겠다던 남편도 세상을 등졌다. 마유미- 김현희 이제 김은 남겨진 두자녀와 함께 아침마다 115 명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세상에 테러가 없어지기를 기도한다. 테러를 일 삼는 국가는 없어져야 한다. (03.07.2026)

제 20 회 : 미국주도의 아메리카 방패 정상협력회의 – 마약, 조직범죄, 불법 입국, 지역 안보강화 논의

미국 우선주의라며 미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적대국들을 다 손을 본다고 안정과 평화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정부가 마약 카르텔 을 이기지 못하는 나라도 있고 여러나라를 오가며  조직 범죄를 일으키는  세력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으로 먼져 북, 중, 남미 12 개국을 초대해 아메리카 방패 전략회의 (Shield of the Americas) 를 토요일 아침 후로리다에서 열었다. 범죄나 부패로 기울어진 정부를 일으켜 세운 참 리더쉽 엘살바도르, 알젠틴 대통령을 비롯해 파나마, 에콰도르, 칠레, 볼리비아, 등 12 개 나라가 초청 되었다. 브라질, 멕시코, 쿠바 등의 나라는 초대되지 못했다.

모임의 주 목적은 서반구 축의 마약, 조직범죄, 국제안보를 굳건히 지켜 해로운 세력의 원천봉쇄를 다지려는 목적이 있다. 쿠바가 오랫동안 미국을 등지거나 베네주엘라 같은 차베 정권이 좌측에서 행동하는 일은 서반구 축의 국가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제 서반구를 악의 세력으로 부터 지키는 신 NATO의 역활이 될 수 있다고 보도하기도 한다. 이 협회의 미국 특사로 국토 안보부에서 1 년 동안 소임을 다 한 “크리스티 노움” 장관이 맏게된다.

1823 년 미국에는 몬로 독트린이 있었다. 유럽이나 다른 강대국이 아메리카에 영향력을 갖지 말라는 정책이었는데 아메리카 방패의 협의는 신 몬로 독트린 이라 할 수 있다. 아메리카를 이루는 나라들이 긴밀한 협조 체제로 마약, 범죄로 부터 해방 되고 국경을 지키며 러시아, 중국의 영향력을 막아 결과적으로 경제 안보를 수립하는데 목적이 있다  미국 주도의 서반구 동맹 결성이 세계 평화에 기대 하는 바가 크다. God Bless America ! ( 03.08.2026)

제 21 회 : 미국인 인질에 대한 국무부의 각오

이란계 미국인 Robert A. Levinson 씨는 2007 년 3 월 9 일 이란의 키쉬 (Kish) 섬에서 실종 되었다. 미국의 FBI 에서 20 여년 이상 일했고 CIA 에서도 일했다. 미국의 정부는 L.씨가 이란 정보기관에 억류 된 걸로 보고 구조 노력을 해왔지만 13 년 동안 생사를 알지 못하다가 2020년 이란에 구금중 사망 한 것으로 결론 지었다. 미국인 외국 구금 최 장기 기록을 세웠고 3 월 10 일은 그의 78 세 생일이다. 

이란에는 이 외에도 5 명의 미국인이 구금 되 있다가 전쟁 전 모두 풀려 났었다.  많은 나라 에서 미국인을 문제 삼아 구금 하고 미국과 거래하려는 경우가 많다. 3 월 9 일 루비오 국무부 장관은 미국인 인질 구조본부 관계자 들과 L. 씨 가족, 구금에서 돌아온 몇 명을 초청해 특별 모임을 갖고 지난 한해 100 명 이상의 미국인 억류를 많은 나라로 부터 구출해 가족의 품으로 돌려 주었다고 밝혔다. 미국인 은 상품이 아니며 이 정부아래 어느 나라도 미국인을 강제 구금한다면 치명적인 결과를 각오 해야 한다고 천명했다. 

47 년 전 이란 혁명으로 왕정이 무너지던 날 이란 대사관 직원들 52 명이 구금 될 당시 6 명의 외교관은 대사관을 빠져 나와 카나다 대사관으로  피했다. 미국 CIA 에서 이들을 구출 하기 위한 비상한 계획을 세웠는데 할리우드에 가짜 카나다 영화사를 차리고 6 명은 “Argo” 영화 현지 로케이션 스탭으로 위장해 카나다 여권을 들고 무사히 빠져 나오는데 성공했다. 이 사실은 비밀문서가 풀리는 1997 년에야 발표되었고 이 일은 “Argo” 라는 영화로 소개되었다. 덕택에 6 명은 444 일을 이란에 갇혀 있지 않아도 되었다. (03.10.2026)

 제 22 회 :  인간은 무었으로 사는가  ?  ’’ – 김형석 교수 

수년 전 김형석 철학교수의 “영원과 사랑과의 대화” 는 민감한 시기의 많은 젊은이 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사람은 유한한 존재가 아니며 영원을 바라보는 존재라 했다. 물질, 성공은 잠깐이지만 영원을 바라보는 존재는 진리, 사랑, 신앙속에서 그 가치가  발견된다고 했다. 특히 사랑을 강조한 교수님은 사랑이야 말로 이기심을 버리고 타인중심의 인생관을 가지며 희생과 봉사의 사랑을 인생가치의 최고라고 했다. 행복의 기준은 사랑과 봉사 그리고 의미있는 삶이 있을때 주어진다고 했다.

나는 이글을 읽으며 슈바이쳐 같은 인생을 살고 싶었다. 그러나 성장 하면서 그런일을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님도 깨달았다. 인생은 그렇게 사랑이나 진리을 적용하며 살기에 만만한 세상은 아니다. 순간에 모은 재산이 허무하게 날아가 버릴 수 도 있고 잘못된 인생에 잘 나가던 장래가 무너져 버리는 일도 자주 본다. 자신을 지키기 위해 비겁한 일인 줄 알면서 시도하는 인생을 보며 역시 인간은 약한 존재임을 인정한다. 한 평생을 살면서 시련에 엮기지 않고 살게 해달라고 기도 하기도 한다. 순탄하게 인생을 사는 일도 신의 축복을 얻어야 가능하다. 

이제 김형석교수는 105 세의 나이에 접어 들었다. 그렇게 오래 살고 있다니 징(?) 하다. 이제 그 나이에 인생을 돌아보는 책 4 권을 출간 해 최 고령 나이에 출판 기네스 북에 올랐다. 몸과 마음이 건강 할 수 있는 5 가지를 말한다. 첫째 혼자 있을때 자꾸 생각 하라. 생각할 수록 뇌는 움직이며 기억한다. 둘째는 친구, 가족, 사회와 관계를 지속한다. 듣고 말하는 기관이 건강하다. 셋째는 몸을 움직여야 한다. 넷째는 잠과 식사를 중요히 여기라. 그리고 이 모두를 합해 내일은 무엇을 하리라 계획하고 오늘 밤 잠을 청한다. 아. 이런 방법으로 200 살 까지 살게 되다면  어떻게 하지 ? 사랑하는 마음이 있을때 정신과 신체의 건강이 유지되는 것은 사실인듯 하다. 김교수님 장수에 박수를 보낸다. (03.15.2026)

제 23 회 : 미국은 전쟁 중- 호랑이 굴이 되 버린 호르무즈 해협

이란( 옛이름: 페르시아) 은 석유매장양 이 많고 사막기후라 물이 귀하다. 1900 년대 초기 영국은 석유개발, 채취, 운송으로 큰 이익을 얻지만 이란에게는 조금밖에 남겨주지 않아 좋은 자원은 재앙이 되었다. 이런 것을 자원의 저주라 한다. 약소국의 자원은 이렇게 빼앗기고 국민들을 억압하려면 누군가를 미워해야 한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괜시리 미움의 대상이 되 버렸다.  끝없는 테러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피해가 수년간 막중했다.

미국은 이란의 핵무기 억제를 이유로 공격에 나서 지도부의 대부분을 없애 버렸다. 공군, 해군의 군사력도 모두 없애버려 항복을 선포 할 지도자 조차도 없을 지경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말단 지도부의 어느조직이 어느만큼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호르무스해협의 이용국가는 중국과 일본이 각각 90% 한국은 30% 정도다. 미국은 영국, 중국, 일본, 한국, 등에 군함을 가지고 와 지키라고 하지만 미적 거리 자 미국은 화가 났다. 미국은 나토와 일본, 한국을 수년간 돕고 있지만 이럴때 호랑이 굴로 자진해서 오려는 국가는 없다.

전쟁에 휘말리고 싶지 않은 것이다. 미국은 이란 석유의 90 %를 선적하는 호르무스해엽 상당부 섬의 군사적 요세를 다 부시고 석유 저장고와 선적항만은 그대로 두었다. 이것을 공격하면 세계 유류대란이 오기 때문 이다. 이쯤해서 이란이 항복을 하고 차후 일을 논의하면 좋겠지만 테러의 중심에 섰던 나라라서 남아있는 드론으로 이웃나라를 공격해 피해를 주면 미국도 난처한 일이된다. 지상군 을 파병 할지, 다른 복안이 있는지는 몇일동안 두고 봐야 알겠지만 과거의 전례처럼 시간을 끌며 미국의 두통거리 로 남겨놓지는 않을것이다. 이미 7 천 곳의 표적공격으로 남아 날 것이 없는데 주인들(?)도 하늘로 올라가 버려 무슨 힘으로 버틸 수가 있을지 안타깝다. 

 미국은 호랑이 굴을 예의 주시하며 화요일 “샌 패트릭스 데이” 에는 아일랜드 수상과 회담했고 목요일에는 일본 수상과 회담 그리고 만찬이 준비 되있다. 쿠바는 어제부터 에너지 고갈로 전기없는 밤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에게 도움을 청하는 길 밖에 달리 방도가 없다. 이란도 결국 같은 길을 걷게 될 것 같다. 미국은 이제 종이 호랑이가 아니다. 세계질서와 미국 국내질서를 모두 해결하면 미국과 세계는 살만한 세상이 될 것이다. God Bless America. God Bless Middle East ! (03.18.2026)

제 24 회 : 공무원이 나라를 사랑하지 않을때 나라는  바나나 공화국으로 간다. – 미국의 딜레마 

L.A 에서 101 번 북쪽으로 45 분 쯤 올라가면 Agoura Hills 지역에 공사중인 다리를 하나 만나는데 이 다리는 양옆 도로와 연결 되지 않는다. 이 다리는 산사자, 토끼, 사슴 등의 동물들이 자유로이 건느도록 만드는  Wallis Annenberg wildlife Crossing 다리이다. 사람들이 동물들의 의중을 잘 알아 봤는지 모르지만 민간인 기부금과 정부 기금 합해 9 천만불 공사가 1억 1천 4 백 만불로 늘어나며 가을 완공예정 이다. 알려 지기는 세계 최대 자연 인공다리 라지만 그리 보이진 않고 칙칙한 산림지역도 아니어서 과연 동물이 나타날지 의문이다.

L.A 와 샌프란시스코를 고속으로 달리는 철길 공사를 330 억 불로 예산 하고 2008 년 시작해 2020 년 완공 예정이었다. 그러나 공사는 미비 하게 진행되며 공사비 측정은 1200 억불로 늘고 완공은 2035년 – 2040년 잡고 있는데 영원히 못 만들 수도 있다고 한다.

1930 년대에 지어진 연준 건물이 보수중에 있는데 처음 19 억 달러 예산으로 2021 년에 시작하였으나 계속 보수비가 늘어나 25 억 달러 공사로 알려졌으며 언제 끝날지 모른다. 이는 정부기금이 아닌 연준 기금으로 공사를 한다지만 투명하지도 않고 속을 알 수 없다. 그래서 정부는 연준의장에 불만이 많다. 

세계 최고의 부강한 나라를  비웃 듯 대 도시의 홈리스 실태는 부끄러운 얼굴 이다. 치솟는 집값, 정신병, 마약중독 등에 얽혀 있는 노숙자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와 건설업체, 비영리 단체 수 많은 부서의 임원들이 정부 기금을 사용하는데 노숙자는 계속 늘고있다. 어떤 경우 노숙자 한명이 응급실에 들락거리며 사용하는 경비가 집을 구하는 경비보다 더 든다. 노숙자가 없어지면 안되는 구조로 되 버렸다. 구조적인 잘못을 고치려는 생각은 없고 현 상태를 유지하는 길을 택한다. 

의료행정의 난맥상은 글로 표현 할 수도 없이 복잡하게 얽혀있다. 행정을 맡고 있는 공무원들의 나라 사랑이 더 없이 필요한 때가 지금이다. God Bless America ! (03.22.2026)

제 25 회 : 미국은 전쟁 중- 트럼프 정부의 24 시간

미국 정부는 3 주동안 이란의 군사체제 일만일천 곳를 공격해 무장해제 시키고 평화적 정부를 세울  새로운 지도자로 바꾸는 어려운 일을 시도하고있다. 이미 베네쥬엘라를 통해 해본 일이며 주위의 나라들도 동조하고있다. 중동 나라들이 석유를 통해 부를 쌓고 강력한 나라들이 되었지만 최대의 약점은 물 부족사태이다. 이란은 석유가 많지만 수자원 고갈로 기본생활이 어렵다. 사우디, 아랍 에미리트, 카타르. 바레인 등의 나라들도 바닷물을 담수화해서 발전하는 나라들이므로 전쟁에서는 큰 취약점을 가지고있다. 

미국의 국가적인 부패를 막기위해 백악관에 Fraud Task Force (부패조사) 를 만들고 부통령 총책임 하에 일을 시작했다. 특히 민주당 주, 도시들의 정부기금 탕진은 도를 넘었기 때문이다. 소말리아 인들의 기금남용에 대해 미네소타주 지사가 의회 청문회 에서 증언했다. 이름뿐인 그룹으로 세금은 흘러들어가고 지방정부는 그 일을 도왔다. 캘리포니아, 시카고, 뉴욕 등의 주 들이 비난받게 되었다. 

하원을 통과한 (SAVE ACT) 신분증 제시 투표법안이 상원 투표를 기다리고 있다.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이에 협조 하지 않으려해 난항이 예상된다. 민주당은 부정한 선거를 계속 원하는지 이러한 일에 비 협조적이다. 국토 안보부의 예산도 불체자 단속비용 삭감을 주장하며 민주당이 통과를 막아 공항관계자들의 급여가 중지되어  비행기 탑승업무가 지장을 받고있다. 민주당 주류의 10년 부패가 미국다운 미국(MAGA) 을 되 찾는데 방해가 되고있으며 전쟁 중인 정부에 엇박자를 내고있다. 민주당은 중간선거에서 참패하게 될지 모른다. (03.29.2026)

제 26 회 : 미국을 사랑하는 보수정치인 “테드 크루스” – 택사스 상원의원

2016 년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로 트럼프와 경쟁상대일 때 가장 사이가 좋지 않았던 테드 크루스는 트럼프의 애국정신에 생각을 바꿔 강력한 정책 조언자가 되었다. 2020 년 부정선거 논란 시 국회에서 선거결과를 되 돌려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으나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은 바이든 당선으로 통과되고 당일 역사적인 Jan.6. 의사당 침입 사태로 연결된다. 정치적 부패에 휘말리지 않고 자기 소신을 지키는 일은 쉽지 않다. 크루스의원은 지난 주 열린CPAC(미국 보수행동 협회) 년례 회의에서 사회주의는 실패하고 자유는 번영을 가져온다며 미국의 보수를 지켜 강한 미국을 만들자고 역설했다.

콜로라도 2020년 선거에서 티나 피터스 여성은 선거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해 외부인을 불러 선거관련 자료를 복사하게 한 혐의로 70 세의 고령이면 서 지병이 있는데도 9 년형의 감옥행을 받아 수감중에 있다. 트 대통령의 사면에도 지방정부가 허가하지 않아 복역중인데 이번에 항소법원에서 재심청구를  받아들여 재판을 다시 하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팸 본디” 법무부 장관은 14 개월동안 중범자 처벌과 국외추방으로 미국을 안전하게 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트 대통령은 오늘 장관을 경질하고 부장관을 우선 대리로 임명했다. 트 대통령의 경질이유는 두가지로 보고 있는데 하나는 엡스타인 관련자 명단이 없는데도 있는척 함으로 사람들의 생각을 혼란하게 한점과 반대정당의 범법자들을 한 사람도 기소하지 않은 점에 점수를 잃었을 가능성을 재기 했다. 민주당에 찬 바람이 불어 올지 두고 볼 일이다.

1969 년은 한국에 흑백 TV가 등장해 움직이는 영상을 신기하게 보던 해이다.  때 마침 미국은 달 탐사에 나서 Apolo II 에  암 스트롱과 다른 한명이 달 착륙하는 영상이  세계적 뉴스가 되었다. 그 후 3 년간 달에 6 번 12명이 다녀왔지만 1972 년 이후 달 탐험은 중단되었다. 이번에 Artemis II 를 시작으로 달에 기지 건설 목표와 우주선 비행 목적을 가지고 우주인 4 명이 탄 우주선이 10 일간 우주탐험을 위해 수요일 출발했다. 이번에는 달 궤도 순회 목적이지만 점차  달에 착륙하는 우주선을 보낼 계획 이다.  50 여년 만에 다시 시작하는 우주 탐험은 미국의 무한한 잠재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04.02.2026)

제 27 회 :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 영화같은 36 시간 라이온 중령 구하기

이란 전쟁 작전중 F-15E 기 전투기가 이란 영공에 떨어졌다. 조종사와 뒤에  무기관리를 하는 대령이 함께 타고 있었는데  조종사는 곧 구출 되었다. 하지만 중상을 입은 대령은 연락이 두절 되었다. 군은 비상 구출작업에 들어갔고 이란 정부는 그를 생포하는 자에게 6 만 달러의 현상금을 준다면서 산악지역의 공방전이 시작되었다. 

다친몸을 이끌며 구조를 기다리는 중령은 12 시간동안 2 천미터 고지로 이동해 전파를 발신하며 기다렸다. 중령을 발견하여 다가가는 동안에 적들도 알아차려 닥아오므로 견제를 위한 폭탄투하가 필요했다. 구조 본부는 적진에서 10 Km떨어진 곳에 임시 착륙장을 건설하고 중령을 옮겨오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실고 갈 두대의 비행체의 바퀴가 진흙에 빠져 움직이지 않았다. 곧 다른 비행체를 대치하고 두대의 비행체는 폭발시켰다. 모든 대원들이 적의 땅을 안전하게 벗어나는데 36 시간이 걸렸다. 

트 대통령은 우리는 적지에 절대 우리 군을 남기지 않는다. 이란은 48 시간이 지나면 무자비한 공격을 받을 것이다. 석기 시대로 돌아가기 전에 항복하라 는 최후통첩을 날렸다. 이란의 신정세력과 군부는 무너져야 하고 이란 국민들은 자유를 찾는다.  부활절 아침에 들려 온 영화같은 구조소식은 미국의 강력한 힘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God Bless America ! Happy Easter ! (04.05.2026)

제 28 회 : 57 년만의 달 탐험 – 아르테미스 2 호 성공적으로 지구 귀환

달에는 이미 다녀왔는데 다시 가는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관심이 적을 수 있다. 그러나 과거 아폴로 우주인의 달 착륙하는 목표는 그곳에 무엇이 있을까 ? 하는 것이 관심사였는데 이번 아르테미스의 탐험 목표는 달에 우주 기지를 만들고 그곳에 있는 얼음을 수소 연료로 바꿔 화성까지의 탐험 기반을 만드는게 목적이다. 달의 희귀 광물 개발과 달에서의 우주개척의 선발 주자역활을 선점하는 목적도 중요하다.지구는 은하계의 가장 안전한 위성 이다. 태양과의 적당한 거리를 두고 1 년마다  회전하며, 달이라는 친구는 또  지구를 가까이 서  27일 마다  자전 하며  따라 다닌다. 신비하다.

지구는 중력이 있어 물건들이 땅에 붙어 있지만 우주에서는 모든 물건들이 떠 다니게 된다. 4명이 사용하는 화장실은 공기 압축형으로 만들었는데 이게 제일먼저 고장을  일으켰으나 원격 조정으로 고쳤다. 다시 우주로 분사되게 만든 배설물들이 얼어서 입구를 막아 버려 문제가 발생했지만 우주선을 태양쪽으로 돌려 해결했다. 

우주선의 빠른 속력이 먼지와 마찰로 생기는 뜨거운 온도를 견딜만한 우주선의 표면제작이 중요하다. 지구에선 자기장이있어 방사물질로 부터  보호를 받지만 우주의 방사선을 막을 장치가 중요하다. 달은 항상 앞면을 지구와 마주하며 돌기때문에 달의 뒷면을 볼수가 없는데 이번에 달의 뒷면을 40 분 동안 탐사해 사진을 보내왔다. 물론 40 분 동안 지구와 연락이 단절된다. 지구와의 연락도 아폴로 때와 달리 레져 광속음을 택해 훨씬 빠르고 정확한 교신을 할 수 있었다. 아르테미스호의 발전으로 멀지 않은 장래에 화성에 인간의 발자국을 남기게 될지 기대해 본다. (04.10.2026)

제 29 회 : 성경적으로 보는 이스라엘민족과 반 유대주의 

창세기 12 장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 정하고 아브라함을 통해 그를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고 그를 저주하는 자들을 저주하겠다고 하는 대목이 나온다. 하나님의 인간 세계 통치의 첫 대목으로 이스라엘을 택했고 이스라엘은 과거로 부터 현재까지 끝없는 시련을 겪으면서도 이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으며 강성하고있다. 

고대 이집트 는 약 4백년 동안 이스라엘을 노예로 부렸다. 그 결과는 10 가지 재앙을 맞이했고 이집트 군대는 홍해에 수장되었다. 아시리아 는 북왕국 이스라엘를 무너트렸고 바빌론은 남왕국 유다를 무너트렸고 에루살렘 성전을  불태웠다. 이 나라는 다 강성한 나라였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모두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졌다. 로마는 주후 70 년에 에루살렘을 완전히 멸망시켰다. 그리고 주후 135 년에는 유대인들을 그 땅에서 완전히 쫓아냈다. 그러나 결국 로마는 무너졌다. 

20 세기에 나치 독일은 유대인 600 만을 학살했다. 그 결과 독일은 패망했고 나라는 둘로 갈라졌다. 이것이 결코 우연일까 ? 영국은 한때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했다. 전 세계 육지의 1/4 을 지배하던 나라 영국 – 왜 하나님은 이 작은 섬나라를 그렇게 높이 셨을까 ? 영국은 이스라엘을 자기땅으로 돌려 보내는데 결정적 역활을 했다. 1917 년에 나온 벨 포어 선언은 유대인들의  팔레스타인 땅으로 돌아가는 공식적인 선언이 되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보호해준 신의 섭리라 볼 수 있다. 

그러나 영국이 이스라엘을 보호 하는데 소홀리 하면서 얻어진 영광은 멀어져 갔다. 영국의 전통을 이어받은 미국은 처음부터 하나님을 공경하는 말씀위에 터를 잡고 지금까지 변함없는 신앙적 길을 걸어왔다. 1948 년 이스라엘 건국시 제일먼져 이스라엘 쪽에 섰다. 이후 군사, 경제, 기술,문화 모든면에 세계 최고 강국이 되었다. 

대한미국을 보자. 같은해에 건국된 한국과 이스라엘은 같은 처지의 보호막이 되었다. 특히 이승만 건국 대통령은 하나님의 말씀위에 나라의 초석을 세웠다. 전쟁의 참화속에서 이렇게 강성한 국가로 우뚝 섬이 결코 노력만으로 되었을까 ?  이스라엘을 축복하는자를 하나님은 축복하고 저주하는자를 저주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은 과거도 현재도 동일하게 일하신다.  (정동수 목사 04.14.2026)

제 30 회 : 78 년 악연 레바논과 이스라엘의 정전협정 – 미국 주도 

레바논은 지중해 연안의 한국 경기도 만한 작은 나라이며 인구도 500 만명이 조금 넘는 나라다. 오스만제국 의 오랜 지배를 거쳐 프랑스에 지배를 받다가 독립한 나라로 아름다운 기후와 자연 경관이 낭만적이어서 중동의 진주, 지중해의 “파리”라는 명성이 있다. 모슬램과 다양한 종파의 국민 들이 버겁게 살아가는 이 나라의 위치가 하필 이스라엘 북쪽으로 맞닿아  이란이 주도하는 헤스볼라 반 유대 세력의 근거지가 되었다. 국민들의 생각과 달리 이 적대세력은 국가가 하지못하는 빈곤층에 병원, 학교도 세워주며 은근히 세력을 넓혀 의회의 소속 당까지 차지했다. 이스라엘은 이 세력과  끝없는 전쟁을 치뤄야하고 애꿋은  국민들은 주기적으로 이 피해를 감당해야 했다. 미국은 이란제제와 함께 때가 된 양쪽의 대표단을 불러 평화를 위한 첫단계 정전협정에 합의했다. 

트 대통령은 이란과의 휴전기간에 이란이 보유한  핵물질 을 미국에 반환하기로 합의하고  호르무스의 지뢰제거 자유통행의 의사도 밝혔다. 미국이 원하는 레짐첸지도 시간문제다.  미국의 호르무스 이용이 전무이지만 주로 이용하는 유럽국가, 중국 등 아시아 국가의 해엽청소 협조는 거의 없다. 그래서 미국이 세계 경찰 인 셈이다. 이란의 공격에 도움을 준 인근 국가 사우디, 카타르, 이란과의 협상을 주도해 준 파키스탄에 감사를 표했다. 

북대서양 조약기구 (NATO) 의 비 협조는 미국에게는 대 실망이지만 어쩌겠는가? 미국의 안보로 러시아 진입을 막고 가까운 러시아의 기름으로 겨울을 보내고 저렴한 생필품 은 중국 에서 가져와 매우 안이한 시간을 보냈는데 그들의 눈치를 보느라 미국에 당장 협조 못한 걸 이해해 달라는 말없는 몸짓이다. 제발 나토는 지켜 주세요. 우리가 남이가? 이태리. 스페인은 미국 공군기 기지 사용도 거부했다. 영국도 프랑스도 미국의 애정 테스트에 미흡한 점수가 나왔다. 다 기록해 두고 다음을 기약하자. 미국은 또 산적한 국내문제가 있다. 부패세력 정죄. 10월의 중간선거에 공화당의 많이 들어와야 나머지 사업들에 진전이 있다. 선거법 개혁은 그중 제일 큰 중대한 일이다 미국은 영원하기 위해 한걸음씩 매일 역사를 써나간다. God Bless America !!(04.18.2026)

제 31 회 : 끈질긴 트 대통령 암살 시도

토요일 저녁 워싱톤 디시 힐튼호텔에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이 계획되 있었다. 대통령, 부통령 부부 모두 도착해 만찬이 곧 시작될 무렵 정문쪽에서 총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캘리포니아 토랜스에서 교직생활을 하는 청년의 총알은 경호인의 보호막에 막혔고 범인은 곧 제압되었다. 만찬은 30 일 후로  다시 조정되고 대통령은 백악관으로 복귀했다. 이란전쟁 소식은 이란이 항복 할때까지 호르므스 해협을 미국이 통제하고 기다리기로 한듯하다. 한때 강성한 이란의 운명도 이제 시간의 여신에게 맡겨지게 되었다. 

트럼프의 행보에 못 마땅해 하는 나라 들이 모여 행동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스페인 총리는 미국의 전투기 기지사용 도 거부하고 중국에 가 시주석도 만나고 바로셀로나에서 뜻 맞는 국가들과 회동했다. 브라질 대통령, 카나다 총리, 멕시코 대통령, 콜롬비아 대통령도 함께했다. 여태까지 80 년 동안 지켜준 미국을 이제 믿을 수 없다. 트럼프 정치가 남긴 것은 전쟁, 인플레이션, 불평등, 사회분열 뿐이다. 우리 땅은 우리가 지켜야한다. 같은 시각 UAE, 사우디, 카타르 중동 산유국 들도 같이 모여 대책을 논의했다. 미국의 안보를 중심으로 석유는 달라로 거래하면서 성장가도를 달려온 산유국들이 트럼프의 정치방식을 믿을 수 없다는 생각에서다. 그러나 다른 대안이 방금 있을 수도 없다. 냉혹한 현실이 미국을 멀리하고 살아남을 묘책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오스트리아,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등에 둘러 쌓인 한국보다 조금 적은 동유럽의 “헝가리” 는 본래 공산주의 사회 였는데 1989년 쏘련의 몰락과 함께 자유주의 국가가 되었다. 그런연유 인지는 몰라도 E.U 국가이면서  러시아와 가깝고 우크전쟁에서도 우크를 돕는데 소홀했다. 언어도 주위와 다른 독특한 헝거리어를 쓰는데 우리 한국어와 닮은 점이 있다. 트럼프 노선을 지지하면서 비 자유주의적 민주주의 라며 국경정책, 난민반대를 유지하고  국가권력 강화를 외쳐온 유럽의 트럼프 “빅터 오르반” 대통령은 4 번의 연임으로 16 년간 통치했다. 장기집권의 부패, 높은 실업율, 고 물가고에 국민의 인심을 잃어 이번 선거에 참패했다. 헝가리의 민주주의가 굳건히 다져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04.25.2026)

제 32 회 : “인공지능 시대” 에 우리가 조심해야 할   생각의 경계

” 불경 AI (인공지능) 에 부모님을 양노원에 보내는 일이 업보일까요? ” 한 유투버의 제목이다. 몇주전 2 일간 보수교육을 받고 왔는데 교육을 완수 하기위해 수 페이지의 자료를 검토하고  문제를 풀어 맞추어 보내야 했다. 그러나  자료도 많고 학창을 떠난지 오래 되어 답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그런데,  갑자기 “ChatGPT” 에 물어 보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물어 보았더니 당장 해답이 나온다. 아, 이렇게 쉬운 걸 고생했네..사회가 옛날과 바꿔 진 것이 실감난다. 젊은 세대들도 다 이렇게 한다면 깊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까? 걱정도 된다.

이제 우리의 생각들은 전화기 속의 의견들에 의해 좌우되는 편리하면서 위험한 세상이 되었다. 예로, 소금을 많이 먹으면 건강하다, 아니다. 과량의 비타민 D 복용은 질병을 예방한다. 아니다, 위험하다. 혼동의 세상이 되었지만 아무도 정답을 알 수 없다. Mr.김을 좋아 한다는 정보를 얻고 믿는사람은 싫다는 정보를 얻은 사람과 갈등을 일으킨다. 재미있는 사실은 김을 좋아하는 정보를 보는 사람에게 인공지능은 비슷한 정보를 계속 보도록 유도하며 반대쪽도 마찬 가지다. 

만일 누가 한번 “트” 가 잘 하고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공감한다면 그는 정말 최고의 지도자라는 찬사의 내용이 꼬리를 물고 모인다. 그러나 다른쪽에 그가 잘못하고 있다는 정보를 보면  그 에게는 잘못하고 있는 정보가 더 공격적으로 뫃인다. 자신의 냉정한 생각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그는 매우 나쁜 나람으로 인식되며 인류를 위해 내가 나서야 된다는 극단적인 생각까지 떠오르게 할 수 있다. 가공할 인공지능 의 시대에 한번 잘못하면 인생 ”  쫑 “나는 결과를 만날 수 있다. 가족 간 에도 의견을 달리하는 매우 조심해야 할 유익한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정신 차리자! ( 04.28.2026)

제 33 회 : 미국과 친한 영국 국왕의 백악관 방문

미국은 지금 전쟁이라기 보다는 좋지 않은 세력들을 강력한 군사적으로 압박해 요지부동으로 만들고 있어 군사적 인명피해를 줄이면서 계획한데로 목적을 달성해 나가고 있다. 호르므스해엽 봉쇄와 이란압박에 “나토”국과 아시아 국 들의 협조가 전무해 미국의 원성이 크다. 영국과는 과거 한몸처럼 움직였지만 지금은 아니다. 이에 “찰스” 국왕이 미국을 방문하고 영국과의 교류를 더욱 강화해 줄 것을 요청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영국은 과거의 영광을 어디로 다 보내 버리고 난민유입과 모슬램인구 증가 브렉시트 탈퇴로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과거 영국이 독립전쟁 전 프랑스를 이기지 못했으면 미국은 프랑스어를 사용하고 았을 것이라는 국왕의 말에 1, 2 차 대전에 미국이 돕지 않았으면 영국은 독일어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라고 트대통령은 말했다. 영국은 미국을 부모처럼 도왔고 미국은 영국의 뿌리를 미국에 심었다고 화답했다. 하지만 “트” 의 속내는 제발 영국이 (미국우선)을 외치고 있는 미국처럼 정신을 차려 줄 것을 국왕에게 부탁했을 것이다. 

아랍 에밀리트가 60 년 중동 산유국 (OPEC) 협회에서 빠져 나왔다. 이란이 주축되어 세계유가를 견제하기 위해 회원 각국의 석유생산량을 조정했던 중동 산유국협회는 미국의 쉐일석유 생산혁명으로 무의미해졌다. “일론”의 전기차 확산도 여기 일조했다. 배네주엘라, 이란의 석유생산을 뽑내던 시대도 과거로 흘러갔다. 이제 석유 증산에 중동의 세력이 미국으로 돌아왔다. MAGA 운동은 계속된다.

러시아의 견제를 위해 나토의 60 % 룰 부담하며 지켜왔던 지난 70년 세월이 무색하게 이란의 핵은 절대 안된다고 외치면서 막상 이란의 마지막 정리 단계에 조그만 협력도 인색해 했던 유럽은 이제 미국에게 큰 부담을 지게 되었다. 당장 독일 주둔군을 감축 하겠다고 발표하고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모두 이제 미국 석유사고 난민 돌려보내고 잃어버린 Christianity 를 찾아 유럽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라고 외치는 미국의 소리를 듣기를 바란다. 몽환병에 시달리는 유럽에 외치는 미국의 경고다. God Bless America and European Country !!(05.02.2026)

제 34 회 : “한타바이러스 ” 감염 공포로 한달째 떠돌고 있는 크루스선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세계가 공포의 세월을 보내고 좀 안정을 찾아가는 요즘 남미 해안에서 신종 바이러스 감염으로 희생자가 발생해 세계 보건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조류나 식물, 자연 탐험을 목적으로하는 90 여명의 승객과 60 여명의 승무원이 탑승한 크루스는 38 일 간의 계획으로 남미 땅끝마을 우수아이아를 지난 달 1 일 출발했다.  

출발 후 3 일 만에 70 세의 노르웨이 승객이 고열과 호흡곤란으로 사망 했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노환으로 사망한 걸로 생각하고 크루스선은  일정을 계속했다.  몇일 후 사망자의 부인과 승객 20 명이 샌 헬레나 섬에 내려 다른 비행기편을 이용해  남아공으로 떠났다. 그 후 크루스 선에서 독일인 한명이 비슷한 증세로 사망하고 발병한 승객을 도운 의사도 병세가 나타났다. 남아공에 도착한

첫번 사망자의 부인도 병원에서  갑자기 죽게되어 바이러스의 감염이 세상에 알려졌다. 이후 총 발병자는 사망자를 포함해 8 명이 되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크루스는 정박이 허용되지 않아 주변을 맴돌다가 스페인의 인도주의적 상륙허가를 얻어 카나리아 제도에 입항해 이달 10 일 정박을 기대하고 있다. 비행기편으로 출발한 탑승객과 접촉이 있는 지역, 접촉자들을 통해 역학조사가 시작되고 집에 도착한 승객들에게는 45 일간 타인접촉이 금지되고 있다. 미국은 군비행기를 동원해 크루스 정박후 미국인들을 군병원으로 이동시킬 계획을 세우고 다른나라 승객들도 비슷한 위치에 처해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공기전염이며 치사율이 1 % 지만 한타바이러스의 변종인 이번 안데스 바이러스는  호홉기, 체액을 통한 전염으로 치사율이 40 %가 넘는다. 관계당국은 이번일이 팬데믹으로 번질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치사율이 높기때문에 공공장소나 밀패공간에 오래 있어야 하는 경우 주의를 요망하고 있다. 오랜 전쟁과 테러국 제압작전 중에 나타난 한타 바이러스가 그대로 주져안길 기대해 본다. (05.09.2026)

제 35 회 : 중국의 개혁, 개방을 원하는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금년 초부터 일어난 미국정부의 베네주엘라 개선,  그린랜드 선점, 쿠바압박,  이란 공략의 목적은 미국의 이익를 돕고 중국의 추격을 저지하려는 의도였음을 국민들은 알고있다. 그런데 중국이 많이 긴장하고 있는 이 시점에 트럼프 대통령은 많은 기업인들을 대동하고 중국을 방문했다. 거래의 기술을 혼자 발휘하는 대통령이라서 비밀리에 공개할 수 없는 대화와 약속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애매한 점들이 많이 보인다. 양해각서도 없고 공동 발표문도 없다. 우리는 중요한 관계 며 서로 친하다 라고 말한다. 싸우는 것보다 친한것은 좋은 것이다. 

일론 머스크, 애플, 타이완 출신 앤디비아 젠슨 황 까지 많은 미국의 유명 기업인들이 중국에서 사업을 하려면 중국의 산업 구조가 바꿔져야 할 것이다. 자유스러운 금융, 신뢰 할수 있는 무역의 원칙이 갖추어 지길 미국은 원하는지도 모른다. 재무부 장관은 미중 무역위원회를 만들어 중재하고 관리하며 미국에서 할 수 없는 제조분야는 무관세로 하겠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기념일에 쓰는 폭약같은 제품은 미국에서 만들지 않고 싸게 사서 쓰겠다는 계획이다. 

보잉비행기를 200 대 구매할 것이며 중국 농가에 필요한 미국의 콩을 많이 수입 할것이며 소고기 도 구입하고 특히 베네주엘라 나 이란에서 구입했던 석유를 미국에서 도 구입할 수 있도록 연구해 보겠다고 했다. 마약원료가 미국에 흘러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 중국은 타이완 문제에 관여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자 루비오 장관이 미국의 타이완 정책은 과거와 변함 없다고 말했다. 미국이 타이완에 판매되는 무기에 대해서도 언급은 하지 않기로 했다. 미국에 의해  시작한 중국의 개방 발전이 이제는 좀더 발전되고 차원높은 무역국으로 양국의 국익과 신뢰를 함께하는 나라로 발전하길 미국은 바라고 있을 것이다. 트럼프 정부의 세계를 향한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05.15.2026)

제 36 회 :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한 공화 의원들 예비선거 승리 – MAGA

4 년 임기의 대통령 선거 2 년째는 중간선거로 임기 2 년의 하원 435 명 전체를 다시 뽑게 되며 상원 은 임기가 6 년이기 때문에 1/3 을 선거로 뽑는다. 11 월 선거를 위해 공화, 민주 후보를 뽑는 예비선거가 각주마다 한창 진행되고 있다. 그런데 공화당 후보 경선에서 트대통령이 지지하는 후보가 절대적으로 선택되어 미국의 MAGA 운동이 힘을 얻고 있다. 미국을 위대하게 하자는데 반론을 제기하는 의원은 낙선해야 마땅하다.

이번 예비선거에서 가장 큰 이목을 끈 곳은 켄터키주 제 4 선거구였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전폭적으로 지지한 해군 네이비실 출신의 에드 갈레인(Ed Gallrein) 후보가 현역인 토머스 매시(Thomas Massie) 하원의원을 꺾고 공화당 후보로 선출되었다. 매시 의원은 그동안 공화당 내에서 이스라엘 지원안 반대, 이란 전쟁 반대 등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정책 기조에 대립각을 세워왔던 인물이다. 트럼프는 그를 ‘눈엣가시’로 여겨 낙선 운동을 벌여왔으며, 이번 갈레인의 승리는 공화당 내부에서 “트럼프에게 등 돌리면 살아남기 힘들다”는 메시지를 다시 한번 각인시킨 상징적 사건이 되었다.

조지아주의 주지사 선거에서는 트럼프가 공식 지지한 버트 존스(Burt Jones) 부지사와 억만장자 헬스케어 경영인인 릭 잭슨(Rick Jackson) 이 각각 1, 2위를 차지하며 6월 16일 결선투표(Runoff)에 진출하게되었다.  반면, 2020년 대선 당시 트럼프의 압박에 맞서 선거 결과를 인증했던 브래드 래팬스퍼거(Brad Raffensperger) 주무장관은 하위권으로 밀려나며 고배를 마셨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하는 의원 37 명 모두가 예비선거에 의해 이겨 본선진출 이 가능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일에 반대하는 의원들에게 가끔 Low I.Q 라고 지적 하는데 트 대통령의 I.Q 가 상위에 있는 것은 인정된다. 트 대통령이 마라라고 에 처음 집을 구입했을때 50 피트에 달하는 높은 국기계양대를 설치했다. 시에서 30 피트가 넘으면 안된다며 시비가 생겼는데 벌금까지 내다가  공사인원을 시켜 20 피트 언덕을 만들고 그 위에 30 피트 게양대를 설치해 해결했다.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트” 는 세계가 수세기 동안 기다려 온 지도자라며 그는 단지 힘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며 그 힘을 체현하는 인물이라고 말해 그의 지도력을 평가했다. 그에 의해 세계는 지금 변화를 맞고있다.(05.23.2026)

제 37 회 : 반도체 왕국 타이완의 경제 딜레마

한국보다 1/3 정도 적으며 (남한기준) 특히 중국에 가려 나라 이름도 국제경기에 떳떳하게 내 놓을 수 없는 타이완이 반도체산업의 파운드리 ( 생산) 분야의 전세계 71 % 를 지배 하고 있는 일이 놀랍다.  한 종목 “TSMC” 회사의 전년도 매출이 128 조원이며 이 중 45 % 가 순 이익 이라니 매출 100 원당 45 원이 남는 이 비지니스 로 타이완의 경제는 천국인 셈이다. ” TSMC” 회사의 평균임금은 1 억 6 천만원 이며 보너스까지 합하면 직원 1 인이 받아가는 년봉은 2 억이 넘는다. 그러면 국가가 해피하고 국민은 잘 살아야 맞지 않은가?

그런데 전 국민이 이 회사에서 일 할 수 없는 일이라 회사에 입사하지 못한 인재들은 상대적 박탈감에 우울할 수 있다. 현실이 그렇다 보니 의사, 변호사, 등 골고루 전공분야가 이루어 져야 하는데 많은 인재들이 반도체회사에 입사 하기위해 노력하며 다른 분야의 취약성이 노출된다. 관광, 서비스, 전통 제조업은 완전 뒷전이며 농업, 산림, 수산업 의 종사자가 많지 않아 국가산업의 균형이 맞지 않게 되어 국민들의 불만은 쌓이게 된다. 

반도체 공장이 있는도시의 집값은 이전보다 120 % 올라 다른 직종의 젊은이가 집을 구하기가 어려워졌다. 젊은이의 결혼도 적어지고 출산율도 0.75 세계적으로 낮은 편이다. 반도체 산업의 중심에는 물과 전기 공급이 필수인데 섬나라인 타이완은 물이 풍족하지 않다. 전기도 원전에 의지하다가 탈원전을 추구하면서 충분한 전력을 준비하기 어렵다. 

트럼프시대, 미국의 비유를 맞추기위해 조지아에 그리고 다른 도시에 이미 TSMC 회사가 세워지고 주문에 응하고 있다. 처음에는 기초 공정을 시작했지만 고 정밀분야의 기술도 미국으로 이전되고 있다. 미국으로의 확장은 민감한 정치적 위험을 피하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TSMC 만이 할 수 있는 정밀기술의 노출로 타이완의 고유정보 유지가 어려워 질 수도 있다. 타이완의 독립과 유능한 기술이 세계를 더욱 발전 시키는데 도움이 되길 기도 한다. (05.30.2026)

제 38 회 : 캘리포니아는 Red State(공화당) 가 되는가 ?

로스앤젤리스를 빚낸 시장(Mayer)은 1973 년부터 1993 년 까지 20 년 재임한 탐 브래들리 흑인시장이다. 1984 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루고 L.A 를 무역, 금융, 국제 비지니스 중심도시로 발전시켰다. 공항을 크게 확장하고 공항 이름도 그의 이름을 붙였다. 오늘의 로스앤젤리스 는 안전하지 않고 높은 물가고, 불경기, 넘쳐나는 홈리스 들로 자랑 할만 한 것이 없다. 

캘리포니아는 Sunshine 주로 누구나 와서 기회를 잡고 살고 싶어하는 주 였다.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1975년 부터 2019 년 동안 4 번의 임기를 잘 수행했고 그의 부친 역시 주 지사를 역임했다. 환경정책, 노동자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했고 재정의 건전성을  강조해 캘리에 많은 사업체 들이 아메리칸드림을 성취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오늘의  민주당 16 년째의 캘리주는 높은 세금, 규제, 주택비용 등 더 이상 따뜻한 남쪽나라가 아닌 답답한 주로 변해 버려 많은 기업들이 등을 돌리고 있다. 

6월 2일 예비선거에서 L.A 는 현 민주당  Bass 시장이 30 % 의 지지를 얻으며 선두에 섰고 공화당 Spencer Pratt(공화당) 후보와 11 월 결선을 남겨두고 있다.  주지사 예비선거 에는 무려 61 명이 출마했는데 누가 누군지 알수 없다. 트대통령이 지원하는 Steve Hilton 이 30 %의 지지를 얻었고 차점자와 11월 결선투표가 남았다. 그의 연설이 어딘가 낫선 발음이라 알고 보니 이제 영국에서 이민 온 신병, 2021 년에 시민권을 얻었다. 영국 국회에서 정치활동을 하였고 사업가다. 미국에서 뿌리를 내리고 있는 60 명의 후보들을 제치고 이제 미국생활을 시작하는 Hilton 이 캘리를 캘리답게 만드는데  충분한 실력이 있는지 의문이지만 따뜻한 자연조건과 많은 자원을 가진 캘리포니아 를 원칙에 입각해 지도한다면 과거의 영광을 찾을 수 있을 것이디. Hilton 후보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06.05.2026)

제 39 회 : 캘리포니아는 언제 선거다운 선거를 치룰 수 있을가?

작년 1 월 7 일 로스앤젤리스는 큰 슬픔을 겪었다. 강한 바람과 함께 발화된 화재는 말리부 해안의 고급 주택들을 불태우고 팔리세이드 지역 고급 저택들도 잿더미로 변했다.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방화를 위해 준비된 물탱크가 텅 비어있어 소방차가 왔어도 보고만 있어야 했다. 시 행정에 비난이 쏟아지고 L.A 시장은 책임회피에 고초를 겪었다. 팔리세이드 지역에서 당시 집을 잃은 Spencer Pratt씨는 공화당으로 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예비선거에서 26 % 를 얻어 34%를 얻은 민주당 현 시장과 11 월 결선을 앞두고 있는데 변수가 생겼다. 

6 월 2 일 선거일에는 위와 같은 결과였는데 우편투표가 매일 들어오는 개표결과에 의하여 민주당 3 번째 Raman 후보의 표가 늘어나 27 %가 되어 Spencer Pratt 의 시장 진출이 불투명해 졌다. What’s going on ? 선거 5 일 지난 일요일 아직도 300 만표를 더 개표해야 되는데 우편투표의 정체가 주민들과 연방정부, FBI 의 관심사가 되었다. 주 지사선거는 Steve Hilton 이 1 위 였는데 2 위로 밀려나고 민주당 후보가 1 위가 되었다.

언론과 인터뷰하던 트 대통령이 캘리 선거를 보라. 어떻게 저런 결과가 나올 수 있냐고 하자, 여 기자는 부정의  증거가 없지 않냐며 실랑이를 하다 대통령은 자리를 떠 버렸다. 캘리는 신분증 대신 보험 증서, 운전면허, 심지어 자기가 먹는 처방약 레벨만 보여도 선거인단 등록이 가능하며 투표 할 수 있다. 그래서 세상에 제일 부패한 선거가 미국에서의 선거라고 대통령이 말한 봐 있다. 연방정부와 FBI의 조사가 예상된다. 민주주의 꽃은 선거며 국민의 뜻을 바로 모으는 공정성이 민주주의를 지킨다. 부정한 선거로 앉은 자리를 이용해 사익을 챙긴 부패 공직자들이 하루속히 없어지기를 기도한다. God Bless America ! (06.07.2026)

제 40 회 : “월드컵” 첫 경기 한국 우승 – 체코와  2 : 1

세계 월드컵 회원국은 200개 나라지만  32 개국이 참가해 매년 경기를 벌려 왔다. 이번에 48 개 나라로 참가범위를 늘리고 축구의 세계시장 확대를 넓혀 더  많은 나라들의 참여를 유도 할 목적이 있다. 이로 인해 64 게임이 104 게임으로 늘어나고 입장수입, 중계권 수입, 광고  등 FIFA 의 영향력은 커졌지만 실제 중국, 인도 의 인구국은 조용하다. 

경기수가 많아지면 선수들의 피로가 늘수 있고 실력차이가 비슷해 기량의 차이가 적어져 월드컵 이 시시한 경기로 떨어질 우려도 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둥근 볼 하나위에 수억 세계인의 눈길이 잠시 시름을 잊게하는 이 대전이 금년 미국. 멕시코. 카나다 3 개국에서 11 일 개막 되었다. 첫 경기 한국은 체코를 만나 2:1 로 우승해 좋은 시작을 보였다. 몇일 간 일상을 잠시 멈추고  – 대-한- 민-국 을 외쳐보자 !

6 월 14 일은 미국의 독립 전쟁 중이던 1777년 June 14일, 제 2 차 대륙회의 에서 성조기를 미국의 공식 국기로 채택하는 ‘제1 국기 결의안’ 을 통과 시킨 날이다.  19 세기 후반부터 학교 교사들과 애국 단체들을 중심으로 6월 14 일을 ‘국기 생일’로 기념하자는 민간 운동이 활발해져 이를 바탕으로 1916 년 우드로 윌슨 대통령이 June 14 일을 ‘국기의 날’로 준수하자는 선포를 발표하면서 국가적인 기념일의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다. 

건국 250 주년을 맞는 금년 6 월 14 일 성조기 깃발의 행사와 함께 미국은 백악관 남쪽 뜰에 마련한 경기장에서 에서 UFC (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 가 주최하는 격투기 대회를 시작으로 250 주년 기념행사의 막을 올린다. 왜 하필 격투기인가 ? 이 운동이 미국의  도전정신, 경쟁의식, 자유를 상징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이다. 미국의 힘을 과시하는 모든 일을 이 기념 행사 기간에 보이게 하고 싶은 정부의 의도다. 막강한 미국의 국방력 앞에 어제 밤 이란의 수뇌부도 종전에 합의하기로 약속했다. 미국 앞에 이제 적은 없다. GOD BLESS AMERICA !! ( 06.11.2026)

제 41 회 : 캘리포니아는 과거의 영광을 다시 찾을 수 있을가?

월드컵의 볼들이 어디로 튀는지 정신이 없을때 정말 정신없는 메시지가 월요일 투윗을 통해 흘러나왔다. 말도 많은 캘리 주지사 뉴섬은 ” 자신과 자기 부인 그리고 주위 관계자들이 중앙정부의 조사를 받고 있다. 이는 죄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져 죄를 찾아 그를 정치적 압박으로 차기 대선에 나가려는 자신을 방해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트 정부는 미국역사상 가장 부패한 정권 이며 자기 사람들로 채워진 내각을 이용해 왕권을 누리고 있다.”

와 ?  –  정말 그럴가 , 그리고 아직 조용한 법무부를 향해 날센 검을 먼져 날릴 필요가 있을 가?

먼저 그의 아내는 비영리 단체를 운영하며 할리우드 영화계와 친하며 교육영화를 만들어왔다. 이런 일이라면 물론 이권이 개입해 그의 남편의 힘을 빌리려는 세력이 있을 수도 있겠다. 이런 위치에서 연방법무부는 증거를 가지고 조사에 임할 수 있다. 그가 먼져 입을 열 성격의 일이 아닐 것 같다. 뉴섬의 내부 고발자가 이미 바이든 시절 고발한 내용으로 관계자들이 유죄를 인정해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일도 있다. 뉴셈은 홈리스 펀드, 고속철도 펀드, 산불대응 집행논란 등 캘리의 높은 생활비와 주택란에 주민들의 책임을 묻고있다.  

50 년 캘리에서 사업을 지속되어온 ” 야마하” 브랜드가 지난주 캘리를 떠나 조지아 주로 옮겨갔다. 이 소식은 최근 캘리포니아를 떠난 기업들인 Tesla, Chevron 등과 함께 자주 언급되며, 캘리포니아의 높은 비용과 규제 환경에 대한 정치적 논쟁에도 활용되고 있다. 때 맞춰 이뤄진  예비 선거에 민주당의 어이없는 우편투표지 개표의 반전으로 선거의 공신력이 훼손 되고 있는 때이니 민주당의 책임에 중앙정부의 조사는 당연 한 것이다. 따뜻한 기후와 산과 바다를 자랑하는 골든 스태이트가  제 모습을 보일 날이 가까워 오고 있다. GOD Bless California and Citizens !!( 06.16.2026)

제 42 회 :  극적인 인생을 살고 있는  하워드 러트닉 (Howard Lutnick) 미국정부의 상무부 장관 

미국정부의  상무부는 기업활동 지원과 국제무역 관리 그리고 첨단기술 발전 과 생산 등의 일을 담당한다. 미국의 달라진 무역질서를 총 책임하고 있은 하워드 상무장관의 역활이 미국을 위대하게 만드는데 가장 적임자로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는 마치 이 자리를 맏기위해 달려온 듯한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경험을 돌아보자.

그가 대학에 들어갔을때 부모님은 병환으로 세상을 떠나고 동생과 자기 만이 남는다. 국제 무역의 금융 회사 에 입사해 열심히 일한 결과 사장의 신임을 얻고 여러해가 지난후 40 대에 사장자리에 오른다. 맨하탄이 한눈에 보이는 뉴욕의 무역센터 빌딩의 5 개 층을 빌려쓰는 회사의 직원만 900 명이 넘는다. 2001 년 9 월 11 일 자녀를 학교에 데려다 주는 시간에 벌어진 이슬람 테러사고로 건물은 주져 않았고 직원 658 명이 생명을 잃었다. 희생자중엔 하나밖에 없는 동생도 사라졌다. 

슬픔에 잠겨 있을 겨를도 없이 남은 직원 300 여명이 다시 시작했다. 사고전  회사의 분쟁을 가라 안치고 사업을 전산화 한 일이 도움이 되었다.  5 년동안 수익의 25%를 적금해 희생자 가족에게 돌려주었다. 전 세계의 채권거래, 사업체, 외환 엄무가 이 회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처음 민주당 쪽에 도움을 주었지만 정책에 실망해 트럼프 쪽에 큰 도움을 주고 트 당선시 국정 인수 위원장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일론 머스크 를 소개하고 초기 국정에 참여시켰다. 관세가 미국을 살리는 일이라는 공통분모앞에 대통령과 의견이 일치했다. 상무부의 일은 매우 중요한 자리가 되었다.  

세계를 테러의 위험으로 부터 구해 내는일을 시작했을때 매일 658 명의 사라진 생명들이 눈에 밟혀왔다. 테러국의 외환거래를 중지시키고 미국의 채권을 보호하는 비트코인 을 명문화했다. 한국도, 일본도, 중국도 하워드의 손길을 바라보는 시간들이 되었다. 트럼프의 경제정책에 운명처럼 다가온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의 활약이 돋보인다. GOD BLESS AMERICA ! ( 06 20.2026)

제 43 회 : 서민의 애환을 실고 달린 110 년 세월 미국 장거리 국민 뻐스   “그레이 하운드” 

달리는 회색 사냥개(grayhound) 의 로고를 버스에  붙이고 미국의 구석 구석을 달리는 그레이 하운드는 승용차가 귀하고 항공여행이 쉽지 않을때 서민의 유일한 교통수단 이었다.  1914 년 탄광 기술자를 나르기위해 승용차를 고쳐 시작한 소박한 광산 셔틀 서비스가 승승장구해 버스산업의 중심이 되었다. 1935 년 크락 케이블이 주연한 “어느날 밤에 생긴일” 에서 이 버스의 밤여행 영상이 낭만적인 묘사가 나오면서 인지도를 높히기도  했다. 

제 2 차 세계 대전 전후로  그레이 하운드는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다. 전쟁 중에는 군인과 군수 공장 노동자들을 실어 나르며 국가적인 이동을 책임졌고 1955년 최고 피크 시절 버스 5 천대에  미국의 9700 개 도시연결로  년간 2 천 5 백만명의 승객이 이 버스를 이용하면서 년간 수입이 천만 달러에 달했다. 회사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식당체인과 럭셔리 버스를 만들어 장거리 여행 문화에 앞장서기도 했다. 그러나 고속도로 망이 다양하게 뚫리고 승용차 증가, 항공료 인하 등으로 승객은 점차 줄어들어  1990 년대 부터 고전을 면치 못하게 된다. 럭셔리 차의 잦은 고장으로 사막에서 또는 한밤중 몇시간씩 고생한 승객들로 부터 원성도 샀다. 

현대의 그레이하운드 는 

코로나 19 팬데믹 등을 거치며 캐나다 노선 철수 등 구조조정을 겪고  2021년 10월, 독일의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인 플릭스(Flix SE)에 인수 되었다. 현재는 유럽식 효율성을 도입한 글로벌 저가 버스 브랜드 ‘플릭스버스(FlixBus)’ 와 한 지붕 아래에서 협력하며, 북미 전역의 1,600개 이상 목적지를 연결하는 최대의 고속버스 네트워크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 중 한국과의 인연 (그레이하운드 코리아) 은 

1970 년대 초반, 한국에 경부 고속도로가 개통되었을 때 미국의 그레이하운드가 합작 회사 형태로 한국에 진출한 적이 있다. 당시 국내 버스들과 달리 화장실이 딸린 2 층 짜리 대형 아메리칸 버스를 들여와 엄청난 문화적 충격을 주었다. 이때 도입된 그레이하운드 버스들은 대단한 인기를 누렸으나, 1970년대 후반 지분을 모두 매각하고 철수 하였으며 차량과 노선은 지금의 ‘중앙고속’이 인수하였다.  (06.27.2026)

제 44 회 : 미국 250 주년 독립 기념 일  – 이제는 자랑스런 성조기 앞에 모두 힘을 합해야 할때..

미국을 강하고 안전하게 하는 일은 유약한  우방국들( 한국, 타이완, 일본. 필리핀 등)에게 절대적으로 중요한 일이 될 것이다. 미네소타 주정부 임원들과 소말리아 이민자들의 부패가 미국의 앞날을 어둡게하고 L.A 시정부 나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난맥상이 납세자들을 실망 시키고 미국의 발전을 저해한다. 뉴욕의 “만다니” 시장은 생필품 가격을 동결하고 교육, 교통, 전기 등 서민생활의 기본적인 경비를 적게하겠다고 약속하고 당선 되었다. 그러면 무슨 경비로 그 차액을 마련할까? 그것은 부자들의 수입에 더욱 많은 과세를 약속하는 일이다. 이에 부자들이 뉴욕을 떠나니 회사의 종업원, 가족, 들의 직장은 사라지고 세금도 적게 걷혀 시민들의 생활은 더욱 피패해진다. 

독립기념일 을 준비하며 워싱톤의 버려진 호수를 고치고 개선문을 만들고 무엇보다 더 시의 안전을 지키기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제  워싱턴 D.C. 시장후보로 인기있는   “제니스 루이스 조지” 는 교도소를 비우고, D.C.를 피난처 도시(Sanctuary City)로 만들며, 이민세관 집행국(ICE)에 반대하고, 범죄를 저지른 불법 체류자들을 우리가 사랑하는 수도로 다시 환영하겠다고 밝혔다. “여성 만다니” 라 불리는 그녀는 아울러 범죄 근절 단속에 저항하고, 경찰 예산을 삭감하며, 보석금 폐지 제도를 지속 및 확대하는 등 수도를 파괴하는 수많은 다른 “짓들”을 하겠다고 말했다. 기 막히다. 이런 약속들에 철없는 서민이나 미국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은 물론 좋아하겠지만 또 얼마나 미국의 막장 역사를 보아야 할 것 인가 ?

트 대통령은 신앙과 자유 연합이 주최한 연설에서 민주당의 (민주 사회주의) 세력은 무상배급, 부자증세, 신앙, 자유를 멀리하는 공산주의 사상과 같은 행동을 한다면서 미국 250 년 역사에 이 문제가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공산주의는 매우 팔기 쉬운 이념 입니다. 저라면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공산주의자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집세도 공짜, 집도 공짜, 음식도 공짜, 모든 것이 공짜라고 말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2~3년이 지나면 그런 나라들은 실패하게 됩니다. 항상 그렇게 되어 왔고, 결국 사람들은 비참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식량도 없고, 주택도 없고, 군대도 없고,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됩니다. 모든 면에서 제 3 세계 국가가 되고, 모두가 고통받거나 목숨을 잃게 될 것입니다.”

미국은 우방의 자유를 지키기위해  생명까지 기꺼이 받쳤다. 그러한 미국이,  미국을 망치는 부패 세력에게 이제는 손절 할 때가 되었다. 미국의 가치가 영원 하도록 성조기 아래 우리 다 함께 힘을 모으자.  GOD Bless America !! (06.29.2026)

제 45 회 : 250 주년 미국 독립기념일 – 2 :  미국 시민권자의 자격은 ?

미국 신분이 확실치 않은 불법 체류 자녀의 미국 태생 자녀나 여행, 사업 등의 목적으로 미국에 거주하는 부모가 미국에서 낳은 자녀는 미국 시민권자가 될 수 없다는 안건이 택사스를 포함한 28개 주에서 발의해 연방 대법원에 심의를 요청했는데 예상외로 6:3 으로 기각이 되었다. 즉 아무나 와서 애를 낳으면 미국시민이 될수 있다는 판정이다.  이는 미국 시민권 의 가치 저평가는 물론 해외 원정 출산의 붐이 또 일어 날 수 있다. 

그러면 왜 대법원은 그런 판결을 내렸을까? 1868 년 미국은 노예제도 폐지이후 노예와 그들의 후손 들에게 시민권을 보장하게 하기위해 만들어진 법안으로  제 14 차 수정헌법 이라 부른다. 대법원은 이 법의 제정 이유보다도 이 법 조항이 쓰여진 문구에 따라 결정한 것이다. 트 대통령 은 몹씨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이는 중국의 승리이며 중국인들의 시민권 열풍이 또 다시 불지 모른다고 걱정했다. 

비행기표 한장이면 달랑와서 애기만 낳으면 묻지마 시민권 탄생제도는 분명 잘못되었고 이는 고쳐져야 마땅하다. 하지만 건국 헌법을 바꾸는 일이 쉽지는 않다. 상원의장 과 많은 공화당 의원들은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안건을 심의해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못하도록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250 년이 되는 미국에 아직 이런 문제들이 존재 한다는 것은 정치적 논란이 미국의 국익에 관계없이 일방적으로 주장를 놓지 않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미국의 강성과 위대함을 보일 수 있는 관계 결의안이 만들어져 통과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07.01.2026)

제 46 회 : 250 주년 독립 기념일- 3 : 미국의 제 26 대 시어도어 루스벨트 기념관 개관

미국의 자연보호와 국립공원 확대에 기여한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의 기념관이 님이  가신지 107 년 되는 금년 7월 노스다코타 베틀랜드에 세워졌다. 미국과 국민을 사랑한 대통령의 생애를 조명해 보자.

1.   루즈벨트는 1884년 같은 날에 어머니와 아내를 동시에 잃는 청천 벽력 같은 비극을 겪었다.  그는 거대한 슬픔에 무릎 꿇지 않고 이곳 노스다코타 서부 배들랜즈로 찾아와 카우보이들과 함께 거친 삶을 살며 스스로를 단련했다.  인생의 가장 어두운 순간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일어서는 투지야말로 미국을 위대하게 만든 원동력이다.

2.  두 번째 교훈은 평탄한 삶에 안주하지 않는 대담함이다.  뉴욕의 명문가에서 태어난 루즈벨트가 평생 조용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었음에도  그는 정말 엄청나고 거친 삶(freakin’ wild life)을 살았다. 그는 조용히 묻혀 살기를 원하지 않았고 오직 위대해지기를 원했고  안일함을 버리고 국가적 위대함을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3. 세 번째는 기득권과 두려움에 맞서는 ‘싸움의 정신’이다.  스페인 – 미국 전쟁 당시 루즈벨트가 자원병 부대 ‘러프 라이더스(Rough Riders)’를 이끌고 최전선에 나섰던 용맹함을 보였다. 그는 싸우기를 두려워하는 나라는 리더가 될 수 없다고 말하며, 과감한 정책 추진력과 투쟁 정신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4. 네 번째 교훈은 미래를 바꿀 대담한 인프라 구축과 기술 혁신이다.  전 세계 물류와 해상 패권을 바꾼 루즈벨트의 최대 업적인 파나마 운하 건설을 기획하고 세웠다. 특히 기념관 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AI 기술로 복원한 ‘루즈벨트 아바타’와 관람객이 대화를 나눌수 있는 최첨단 기술을 통해 역사를 보존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미국의 혁신성이 놀랍다.

5. 마지막 다섯 번째 교훈은 변함없는 애국심과 국가 주권 수호였다.   AI 루즈벨트 아바타는  “대통령은 언제나 폭풍을 마주하지만, 평정심을 유지 하고 국가가 최우선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고  조언했다. 루즈벨트가 늘 강조했던 국익 최우선 정신과 ‘미국 우선주의’ 가치야말로 미국의 새로운 250 년을 이끌 핵심 이념이 되었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다시는 보기 힘들 정도로 특별하고 위대한 인물이었다.  연방정부는  국립인문재단(NEH)을 통해 기념관 의 첫해 운영비로 75만 달러를 지원 약속 받았다. (07.03.2026)

제 47 회 : 250 주년 미국 독립기념일  – 4  : 미국의 역사적 인물들

건국시대(1776 -1800)

1.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 1732~1799)

미국 독립전쟁을 승리로 이끈 총사령관이자 초대 대통령으로, ‘미국 건국의 아버지로 불린다. 그는 영국 으로부터 독립을 이루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으며, 1789 년 미국의 첫 대통령으로 선출되어 새 정부의 기틀을 마련했다. 권력의 장기 집권을 피하기 위해 두 번의 임기 후 자진 퇴임하여 평화로운 권력 이양의 전통을 세웠다. 그의 청렴한 지도력과 헌신은 미국 민주주의의 중요한 토대가 되었으며, 오늘날에도 미국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2.토머스 제퍼슨(Thomas Jefferson, 1743~1826)

미국 독립선언서의 주 저자이자 제 3 대 대통령으로, 자유와 평등의 사상을 미국 건국 이념으로 확립한 인물 이다. 1803 년 루이지애나 매입을 통해 미국 영토를 두 배 가까이 확장했다. 교육과 민주주의를 중시했으며, 종교의 자유와 개인의 권리를 강조했다. 그의 사상은 오늘날 미국 민주주의의 중요한 기초가 되고 있다.

3. 벤저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1706~1790)

정치가, 외교관, 과학자, 발명가로 활약한 미국의 대표적인 르네상스형 인물이다. 독립전쟁 당시 프랑스의 지원을 이끌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피뢰침 등 여러 발명품을 개발했으며, 미국 헌법 제정에도 참여했다. 지혜와 실용정신의 상징으로 존경받고 있다.

4. 알렉산더 해밀턴(Alexander Hamilton, 1755~1804)

초대 재무장관으로 미국 금융제도의 기초를 세운 인물이다. 연방은행 설립과 국가 신용 확립을 통해 미국 경제 발전의 기반을 마련했다. 강한 연방정부와 산업 발전을 주장 했으며, 오늘날 미국 경제체제의 설계자로 평가받고있다.

국가 통합의 시대(1800-1900)

1.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 1809~1865)

제 16 대 미국 대통령으로 남북전쟁 에서 연방을 지켜 미국의 분열을 막았다. 1863년 노예해방선언을 발표하여 노예제 폐지의 길을 열었고. 모든 국민의 자유와 평등을 강조한 위대한 지도자로 평가받고있다. 그의 게티즈버그 연설은 미국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명연설로 남아 있다.

2. 율리시스 S. 그랜트(Ulysses S. Grant, 1822~1885)

남북전쟁 당시 북군의 총사령관으로 연방의 승리를 이끈 뛰어난 군사 지도자이다. 그의 승리로 미국의 통일이 유지되고 노예제 폐지의 기반이 확고해졌다. 전쟁 후 제 18 대 미국 대통령으로 재임하며 남부 재건과 흑인 시민권 보호를 위해 노력했다.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장군이자 국가 통합에 크게 기여한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다.

3. 토머스 에디슨(Thomas Edison, 1847~1931)

미국을 대표하는 발명가이자 기업가 로, 평생 1,000 건이 넘는 특허를 취득했다. 실용적인 전구와 축음기, 영화 촬영기 등 인류의 생활을 바꾼 발명품을 개발했다. 전기 산업의 발전을 이끌며 현대 산업사회의 기초를 마련했다. 끊임없는 연구와 도전 정신으로 ‘발명의 왕’이라 불린다.

4. 헨리 포드(Henry Ford, 1863~1947)

포드 자동차 회사를 창립한 기업가로, 자동차 대량생산 방식을 확립하여 산업혁명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 이동식 조립라인을 도입해 자동차를 일반 대중도 구입할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들었다. 높은 임금을 지급하는 경영 철학으로 근로자의 생활 수준 향상 에도 기여했다. 그는 현대 자동차 산업과 대량생산 체계의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세계 강국시대(1900-2000)

1. 시어도어 루스벨트(Theodore Roosevelt, 1858~1919)

제 26 대  미국 대통령으로 미국을 세계적인 강국으로 성장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 지도자이다. 기업 독점을 규제하고 소비자 보호와 노동개혁을 추진하여 진보개혁 시대를 이끌었다. 또한 국립공원과 산림을 대규모로 지정하며 자연환경 보존 정책의 기틀을 마련했다. 강한 국방력과 적극적인 외교 정책을 통해 미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으며, 1906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최초의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2. 프랭클린 D. 루스벨트(Franklin D. Roosevelt, 1882~1945)

제 32 대 미국 대통령으로 대공황과 제 2 차 세계대전이라는 두 국가적 위기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뉴딜(New Deal) 정책을 통해 경제 회복과 사회안전망을 구축했으며, 연합국의 승리를 이끌어 미국을 세계 최강국으로 성장시키는 기반을 마련했다. 미국 역사상 유일하게 4선 대통령을 지낸 위대한 지도자이다.

3. 해리 S. 트루먼(Harry S. Truman, 1884~1972)

제 33 대 미국 대통령으로 제2차 세계대전을 마무리하고 전후 세계질서를 구축했다. 마셜 플랜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창설을 지원하며 자유진영을 이끌었다.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원하여 공산주의 확산을 저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4. 존 F. 케네디(John F. Kennedy, 1917~1963)

제 35 대 미국 대통령으로 젊음과 희망의 상징이었다. 쿠바 미사일 위기를 평화적으로 해결하여 핵전쟁 을 막았으며, 달 탐사 계획을 추진해 미국 우주개발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그의 “국가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묻지 말라”는 연설은 지금도 널리 회자된다.

개혁의 시대( 2000년 이후)

1. 스티브 잡스(Steve Jobs, 1955~2011)

애플(Apple)의 공동 창업자로, 개인용 컴퓨터와 스마트폰 시대를 연 혁신적인 기업가 이다. 아이맥,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을 선보이며 정보기술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을 중시하는 철학으로 세계 전자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 그의 창의성과 혁신은 오늘날에도 많은 기업가들 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2. 빌 게이츠(Bill Gates, 1955~ )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공동 창업자로, 개인용 컴퓨터 시대를 연 대표적인 기업가 이다. 윈도우 (Windows) 운영체제를 보급하여 컴퓨터를 가정과 사무실에서 널리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은퇴 후에는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 질병 퇴치, 교육, 빈곤 해결 등 세계적인 자선 활동에 헌신하고 있다. 그는 뛰어난 혁신가이자 자선가로서 현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3. 제프 베조스(Jeff Bezos, 1964~ )

아마존(Amazon)을 창업하여 세계 최대의 전자상거래 기업으로 성장 시킨 기업가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AWS)을 발전시켜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또한 우주개발 기업 블루 오리진 (Blue Origin)을 설립하여 민간 우주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혁신적인 경영과 장기적인 비전으로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쳤다.

4. 일론 머스크(Elon Musk, 1971~ )

테슬라(Tesla)와 스페이스X (SpaceX)를 이끌며 전기자동차와 민간 우주개발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가 이다. 재사용 로켓 개발을 통해 우주 탐사의 비용을 크게 낮추었으며, 친환경 자동차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또한 인공지능과 위성통신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도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21세기 미국을 대표하는 혁신 기업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07.04.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