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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7 단원 :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1 회 : 엡 스타인 파일 공개할까 ? 말까 ?

“엡 스타인 파일” 이란 과거 미국의 부패정부시절 정부 고위인사들을 섭외하여 비밀스러운 행동들을 했다하여 구속되었으나 감옥에서 그가 자살하여 버려 많은 비밀들이 비밀인채 끝나버린 사건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정권을 찾으면 관계 인사들을 다 공개 하겠다는 의지가 있었기도 했지만 정작 정권 6 개월이 됬는데도 발표할 의도가 없자 정부각료들 끼리도 의견이 다르고 MAGA 운동을 주도했던 지도자들도 실망감을 표출하며 내부 분열의 분위기가 보이자 트 대통령이 SNS를 통해 의견을 피력 했다. 그 파일은 민주당이 만든거며 우리쪽의 단점이 보였으면 그때 공개하지 않았겠는가 ? 우리가 해야 할일은 잘못된 정부를 고치는 일이며 과거를 들춰 미국의 취약한 부위를 공개해서 얻을 것이 없다고 말했다. 주동인물이 가고 없는 지금 무슨말을 한들 믿겠는가? 시간 낭비하지 말고 해야 할일에 전념하자고 말했다. 엡 스타인 파일로 앞으로 4 년을 보내면 개혁은 공염불이 될 수도 있다.

연준(연방 준비제도) 의장은 인플레이숀이 잡히는데도 이자율을 내리지 않고 있으니 트대통령은 연준의장을 압박해 이자율을 내릴 것을 종용하지만 요지부동 이다. 연준의장은 대통령이 지명하지만 큰 잘못이 없으면 해고 시킬 수 없다. 가만히 보니 연준이 사용하는 중앙은행 빌딩을 보수하는데 10 년계획에 25 억 달러(2.5 Billion) 의 예산을 책정해 쓰고 있는것을 알고 이것은 너무과도한 남용이라며 갈등을 빚고 있다. 공사비는 연준의 이익금으로 사용하니 정부예산을 쓰는것은 아닌데 연준이 정부와 별개로 운영되고 있는 것도 “트” 에게는 마음에 들지 않다. 미국이 부채를 안고 있는 것도 연준에 빚을 지고 있는 것이며 연준은 회계장부를 한번도 공개 한 일이 없다. 미국안에 있는 중앙은행 (연준) 이지만 미국이 어찌 할 수 없는 아이러니 이다.

한국은 미국의 관세에 섭외력이 부족하고 미국과 동맹의 이점도 살리지 못해 기업들의 장래가 밝지 못한데 갑자기,  젖먹이 2 살때 한국을 떠난 “모스 탄” 전 국제 형사 대사 이며 법대 교수가 한국에 초청강사로 입국한 이후 한국은 이 낮선 이방인(?)  에 대한 관심이 뫃아지고 있다. 한국은 변해야 된다고 외치며 미국과 협력해 이 어려운 시대를 이겨내야 한다고 말한다. 교회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에스터 4장16절 에스터의 민족 살리는 구절을 인용하며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전국민은 나라위한 애국운동을 펴야 한다고 외친다. 시대는 영웅을 만든다. God Bless Korea ! (07 17.2025)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2회 : 언론의 공정한 보도를 기대하며..

미국에서 외국인이 강력 범죄의 피해를 입었을 경우 본인이 도덕적, 형사적 범죄 기록이 없고 범죄 피해 사건에 진실되게 협조할 경우 U-Visa를 발급 받는다. U-Visa 의 혜택은 최대 4년동안 체류가 가능하고 노동허가를 주며 가족도 함께 신청할 수 있고 3년후 영주권도 신청할 자격이 주어진다. 이렇게 좋은 U-Visa를 얻기 위해서는 중범죄의 피해를 입어야만 가능하다. 루이지아나주 경찰은 지난 5-10년동안 일어나지도 않은 중범죄가 일어나 피해를 당한 것처럼 사건을 만들어 1인당 5천불의 뇌물을 받고 많은 밀입국자들에게 U-Visa 를 발급한 혐의로 3명의 경찰서장과 민간인 2명을 기소하고 사건을 계속 수사중에 있어 더 많은 혐의자들이 영어의 몸이 될 듯하다. 국가 공무원들의 부패는 1등국가의 이미지를 추락시킨다.

언론은 왜 왜곡 보도를 하는가 ? 언론이 국민의 눈을 속이면 나라의 안위가 걱정이지만 아랑곳 하지 않는다. 엡 스타인 파일이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민감한 시기 월 스트릿 저녈은 트대통령이 엡 스탄인에게 보냈다는 편지를 공개해 파문이 일고있다. 편지는 “우리 비밀스런 일을 계속하자…” 등의 글로 되어있는데 트대통령은 그건 나의 스타일의 글이 아니며 본인은 편지에 그림같은 걸 넣지 않는다며 가짜편지를 만들어 공개한 회사의 사주에게 소송하겠다고 말했다. 그런 편지가 존재했다면 트대통령이 힘이 없을때 왜 사용하지 않았을까 ? 지난번 유명 방송국과 송사를 벌려 크게 승소한 일이 있는데 이번에도 100억불 소송을 제기 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을 방문해 할말, 못할 말을 마음대로 하고서 5일동안 위태스런 시간을 보내던 “모스 탄”씨- 그는 결국 아무일 없이 한국을 떠났다. 그는 공항에 나온 환송인들에게 성경구절을 인용하며 “ 이 세상 흔들릴 수 있는 것은 결국 다 흔들린다. 부정투표 세력이 흔들리고 있다. 중국의 세력도 흔들리고 북한의 세력도 흔들린다. 그러나 하나님의 정의는 흔들리지 않는다. 한국의 진정한 민주주의 가 닦아오고 있는 모습을 보고 가게되어 기쁘다” 고 말했다. 2살때 한국을 떠나 억압받는 세계의 부패와 부정을 찾아 정의를 찾는 일에 미국정부와 함께 일하는 장한 한국인의 인상을 남겼다. 그가 있어 5일간 한국인은 행복했다. (07.19.2025)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3 회 : 천천히 불어오는 폭풍의언덕 – 러시아 스캔들

2016 년 11 월 8 일  민주당 오바마 정부에서 공화당 신인 트럼프가 당선되었다. 그러면 다음 4 년은 공화당 정부가 할수 있도록 협조하면 되었다. 그러나 12월 9일 오바마 정부는 러시아의 공모 (Collusion)가 있었을 수 있다는 설을 언론에 흘리고 조사해야 된다는 방향으로 “트 ” 를 향한 공격이 시작 되었다.  뮬러 특검은 많은 시간과 경비를 소모하고 러시아 공모 없음을 발표했지만 죤 드럼 특검은 뮬러 특검의 정당성을 또 조사했다.

“Tulsi Gabbard” 미국 정보국 국장은 지난 20 일 오바마 정부는 2016년 선거에서 트럼프후보가 러시아의 공모정황이 없는데도 마치 있는것 처럼 언론에 흘리고 수사를 강요한 문서를 찾아내 법무부에 넘겼다. 정부각료들이 처음에는 의아해 했지만 넘어가고,  없던 진실은 꼬리를 달고 다니면서 “트” 의 발길을 막았다. 임기말 바이러스의 창궐과 함께  어수선한 사이  연임에 실패하는 불운 ( 미국의 불운) 을 가져왔다.

브라질 볼소나르 전 대통령이 연임에 실패 한 것을 인정하지않고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하니 그를 가택연금 시키고 전자 팔찌를 채우니 트 대통령은 브라질을 관세 50% 나라로 정하고 협상에 응하지 않고 있다.  똑같이,
한국도 관세협상에 응해 주지 않고 50 % 관세의 마감일이 8 월 1 일로 다가오고 있다. 일본, 필리핀, 말레시아 모두 협상을 통해 안정적 무역에 임하게 되었는데 한국은 아직 대책이 없다.

한국은 전후 지금까지 미국과 우방관계 로 한미 방위조약아래 많은 발전을 가져왔다. 한국정부가 미국보다 중국을 선호하거나 하는 정부를 미국은 지원하지 않으려 할 것이다. 한국은 방산산업에도 많은 발전을 가져왔기 때문에 더욱 더 미국에 우호관계를 원 할 것이다. 세계 질서를 미국위주로 바꾸고 있는 이 시점에 한국은 그동안 쌓은 크레딧을 잃지 않고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GOD Bless Korea !! (07.24.2025) 

제 4 회 : 미국과 한국의 관세 전쟁

스코틀랜드 에서 1912 년 5 월10 일에 태어난 “MaryAnne MacLeod” 는  18 살 때 미국 이민길에 오른다. 미국에서 미혼여성으로  이민자 생활을 하다가 “Fred Trump” 를 만나 가정을 꾸리고 건설업으로 부를 쌓고 이 가정에서 Trump 대통령이 탄생한다.  그는 이번 유럽연맹 관세협상을 위해 스코틀랜드 를 방문하고 어머니 고향에 어머니의 이름을 넣은 골프장과 기념공원을 만들어 헌납하고 관세협상도 잘 마치고 귀국했다.

같은 영국 땅의 언론재벌이며 하원의원인 “로버트 맥스웰” 은 미국에 언론사를 인수하고 사업을 확장하는 중 요트사고로 익사한다. 사고의 원인도 잘 밝혀지지 않는 상태에서 그의 가장 사랑하는 딸 “길레인 맥스웰”은 미혼의 몸으로 미국으로 이주한다. 상류사회에 비교적 빨리 진입한 그녀는 불행하게도 “제프리 엡스타인”과 어울리며 정계, 재계  유명인들과 교분을 갖는다. 좋은 일을 했으면 좋으련만 외딴섬을 통채로 사들여 아방궁을 짓고 비밀스런 일들을 벌리다가 “엡스타인”은 구속중 감옥에서 미궁의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길레인” 도 20 년 형을 선고 받고 복역중이다.

한국과의 관세문제가 마감 하루전 협상이 체결되었다고 발표되었다
자동차 등 한국의 제품이 미국으로 올때는 15 % 관세.. 미국의 자동차, 농산물이 한국으로 올 때는 무관세다.(불공평?) 그리고 1000 억 달러의 미국 에너지를 사가야 하고 3500 억 달러의 미국 투자는 트럼프가 원하는 곳에 만 투자 할 수 있다. 그리고 이익의 90 % 는  미국이 가져간다. (Really?)
그리고 한국 선거로 당선된 대통령을 축하하고 2 주후 백악관에 초청하겠다. 만나서 더 이야기 하자..아. “트” 의 의중을 아는 분이 누굴까? God Bless Korea !! ( 08.01.2025)

황현필의 “진보를 위한 역사” 책을 읽고..

저자와 나는 고향이 광주인점이 같고 내가 한국을 떠나기 2 년전 그가  출생했으니  그가 지금까지 한국에 살아온 날들을 나는 온전히 미국에서 보냈다. 그가 생각하는 애국 진보 새대로서의 한국을 보는 관점과 내가 보고있는 애국 보수 새대로서의 생각이 너무 달라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하며 이 글을 써본다.

그는 책의 시작을 진보와 보수의 정의를 논하는 글로 시작하지만 결국 혼란에 빠진다. 박정희 대통령은 민주자유를 주장했던 보수의 가치를 높혔지만 가난에서 벗어나 앞으로 나아 가자는 진보의 형태도 충분히 갖추었기 때문이다. 진보는 친일 매국을 매우 미워하며 민족통일울 바라면서 분단의 장해가 서방(미국) 인것처럼 알고있지만 해방이후 친일 아닌 전문인이 얼마나 존재했을까 묻고싶고 통일을 원하지만 북한정권과 통일외교가 얼마나 효과적인지 묻고 싶다.

제주 4.3 사건은 해방후 한국정부가 세워질때 이를 방해하는 남로당 세력들과 정부군과의 마찰로 민간인들이 많이 희생된 사건이다. 이런일에는 억울한 죽음도 많이 생긴다. 이걸 정부군이 마치 아무죄없는 양민을 학살한 것으로 결론 짓는것은 올바른 시각이 아니다. 저자는 민족관이,  언제든 바꿀 수 있는 국가관 보다 앞선다고 했지만 해방후 만경봉 호에 몸을 실고 민족관을 따라  북한으로 흘러간 제일교포들릐 찹혹한 생활을 어떻게 설명할까? 남북대치 하에서는 확실한 자유민주 국가관이 필요하다.

박정희시해 사건은 사건현장에 가해자와 정승화 참모총장이 함께 있었기때문에 정총장의 조사가 필요했고 그를 조사하는 과정에 소요가 있었고 진압함으로 전두환의 힘이 필요했던게 사실이다. 김대중은 소요를  진압하기위해 구속이 되어야 했고 서울에서 시위하던 학생들은 서울역에서 해산했다. 해산을 안하고 정부군과 맞섰다면 전두환 존재가 없을 것이라는  상상은 말이 안된다.

때 맞추어 광주에 사태가 벌어진다. 무고한 시민을 군이 아무이유없어 무참히 죽였다는 설명은 이해되지 않는다. 북한군이 들어왔다는 사실에 입각하면 모두 이해되는 내용들- 예로 아세아 자동차 3 백대가 나와 무기고를 털어 총을 준비했는데 이 차들을 운전할 운전수가  당시 사정으로 어렵다. 저자는 군에서 차를 몰아본 자가 운전했고 총을 만져본자가 총을 다루었다고 서술하고 있는데 당시 상황 설명에 부족하다. 티앤티 , 연발총조작, 난리난 상황에 도망가지 않고 늘어선 시민들의 얼굴들..지만원씨는 18 년 동안  이 관계자들을 연구한 죄로 감옥을 살았다.

아무튼 북한을 우리민족으로 보기 때문에 종북을 해야하는 이유가 이해 할 수 없고 저자는 올바른 역사를 가르치는 것이 필생의 해야 할 일 이라며 바르지 못한 역사, 왜곡된 역사를 주장하는 저자와 이에 동조하는 진보세력이라는 그룹이 안타깝다. 이 들도 다 같이 한국에서 교육을 받은 인재들이 아닌가 .헛된 주장으로 국민을 오도하는 저자같은 진보 교육자들 때문에 자유한국은 죽어간다.
(08.05.2025)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5회 : 100 년 갈등의 “알메니아” 와 “아르바이잔” 평화협상 중재 (트럼프 루트)

8 월 8일, 워싱톤 DC 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주최한 정상회담에서 아제르바이젠 대통령과 알메니아 총리가 함께 평화회담에 서명했다. 이 선언은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종식과 상호주권 존중을 목표로한다.

막강하지만 체력이 달리고 있는 러시아 땅아래 왼쪽으로 가날픈 “알메니아”가 있고 오른쪽으로 좀 더 큰 “아제르 바이젠” 나라가 있다. “알메”는 기독교 국가고 “아제르”는 모슬렘국가다. 기묘한 일은 “알메니아” 땅안에 아제르바이젠 땅 (Zangezu) 이 있고 아제르바이젠 땅안에는 알메니안이 많이 사는 (나고르노-카라바흐) 땅이 존재한다. 이렇게 복잡해진 이유는 오랜 세월동안 오스만제국과 제정러시아의 패권경쟁에서 민족, 종교갈등, 영토분쟁의 결과다.

1991년 쏘련이 붕괴되면서 이 두나라는 전면전쟁을 치루고 알메니아 승리로 돌아가 나고르노 지역을 알메니안인들이 장악한다. 잦은 충돌이 있었지만 그동안 조용히 지내던 중 2023년 아제르바이젠은 터키의 지원을 받아 나고르노 지역을 다시 뺏고 10만여명의 알메니안인들이 지역을 탈출해 떠났다. 러시아가 평화군을 보냈지만 허사가 되고 터키의 영향력이 강화 되고있고 지역의 상처와 난민문제는 여전히 남아있는 분쟁이 되고있다.

미국이 중제한 두 나라의 평화협상에는 양국간 단절 되었던 Zangezur 지역을 연결하는 전략적 물류, 교통 회랑을 개발하는데 미국이 99년간 독점 개발권을 얻었고 이는 철도, 에너지, 파이프라인, 광섬유 등을 포함예정이며 Trump Route for International Peace and Prosperity ( TRIPP) 로 명명 되었다. 미국의 이 지역 섭렵은 러시아, 이란의 영향력을 견제하려는 전략적 목적을 강조했다. 양국 지도자들은 증재를 칭찬하며 지속가능한 협정을 기대하는 모습이며 이란은 외국의 지역 개입을 우려하는 입장이다. 결론없는 전쟁은 이제 그만, 산업개발하여 서로 잘 살아보자는 트 정부의 평화협상 다음 차례는 15일 알라스카에서 푸틴과 조우한다. (08.09.2025)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6 회 : 미국의 얼굴 워싱톤 디.시.( Washington DC)

미국의 수도 “워싱톤 DC ” 는 50 개 주에 속하지 않고 별도로 District of Columbia 라는 이름으로 미 동부에 조용한 도시를  이루고있다. 봄철에 벚꽃이 만발한  이 도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중심지다. 링컨 기념관, 의사당, 워싱톤 기념탑 그리고 백악관의 위용이 압도하는  3 Km가 넘는 National Mall 광장에 서면 아. 나는 미국의 중심에 서 있다는 위대한 미국을 경험 할 수 있다.

수 많은 스미소니안 계열의 박물관 , 기념관이 항상 무료로 개방되어 관광객이 언제고 넘쳐난다. 이러한 워싱톤 디시가 이제 범죄로 넘쳐나고 낙서와 홈리스 천국으로 변하고있다. 일론 머스크의 DOGE 팀으로 수고한 19 세의 청년은 카제킹 여성을 도와 주다가 범죄자들에게 맞아 머리에 중상을 입었다. 무작위로 난사된 총알에 21 세의 남성이 숨지고 4 명이 다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수도를 다시 찾기위해 방위군 800 명을  배치하고 첫날 23 명의 범법자들을 잡아드렸다. 민주당 시장이 있는 대도시가 범죄 대응에 소홀해  미국은 무법천지로 변해가고 있다. 다음은 아마 로스앤 젤리스에 방위군을 풀 계획을 내 비치니 민주당 여시장은 60 년래 범죄률이 최저로 내려간 이 안전한 도시에 간섭하지 말라고 하니 이를 믿을 사람은 없다. 미국을 위대하게 만드는데 걸림돌이 민주당 지도자들 이라니,  이것이 역사의 아이러니다. (08.13.2025)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7 회 : 가련한 “우크라이나의 운명”

러시아 같은 독재주의 나라를 옆에 둔 지리적 운명으로 전쟁의 포화속에 나라는 이미 절단이 났다. 휴전이든, 종전이든 이 지친 전쟁을 끝내야 하는데 약소국인 “우크”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생각같아선 전쟁을 시작한 자에게 배상을 받아야 하는데 배상은 커녕 이미 점령당한 돈바스 지역 전채를 다 내놓길 러시아는 원한다. 오바마 시절 손쉽게 가져간 크림반도를 돌려달라는 말은 내놓지도 못한다. 억울하게 죽어간 젊은 병사들, 나라의 재변에 타국을 떠도는 피난민들은 언제 돌아 올 것이며 부서진 빌딩들은 언제 고치며 평화는 언제 찾아올가 ? NATO (북대서양 조약기구) 와 미국이 없었다면 이렇게라도 지킬 수 있었을까 ?

유럽연합은 미국이 “NATO”를 만들어 러시아를 견제하라고 했지만 우선 저가의 러시아 원유를 사기위해 노르드스트림 파이프 라인 1 을 러시아에서 독일까지 2011년 만들어 수입해 쓰고 그것도 부족해 파이프라인 2 를 만들었다. 그러나 라인1은 2022년 원인 모를 폭팔 (사보타지) 로 쓰지못하고 라인2는 전쟁과 미국의제제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은 “트” 정부들어 오일생산을 늘려 배럴당 원가가 35불선이다. 러시아는 배럴당 75불이 되어야 수익계산이 맞는데 현재 국제유가는 66불 선이다. 이란의 정유시설은 대게 파괴되었다. 세계의 에너지 수출는 이제 미국이 잡게되며 러시아의 에네지자원 확보가 순탄해 보이지 않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알라스카에서 푸틴과 회동하며 전쟁을 빨리 끝낼것을 종용했다. 지리적으로 불안하게 위치한 약소국이 미국을 등지고 얼마나 생명을 유지 할 수 있을까 ?

한국은 8월 15 일 로 광복 80주년을 맞는다. 노래가사를 음미해 보면 “이 날이 40년, 뜨거운 피 엉긴 자취니 길이 길이 지키세, 길이 길이 지키세..” 광북의 기쁨도 잠시 조국은 두 동강나고 80년이 지난 오늘 같은 하늘아래 한쪽에선 대통령 “국민임명식” 이 초라하게 치뤄지며 다른 한쪽에선 당신은 아니라고 외치는 국민 저항의 목소리가 충만하다. 가장빨리 빈곤을 벗어난 축복이 과분한가 ? 하늘은 이 나라를 어디로 이끌어 갈 것인가 ? 매우 우려된다. (08.15.2025)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8 회 : 미국 독립의 진원지에서 이제 반정부의 목소리가..

미국의 시작이 되는 북동부 6 개주를 뉴 잉글랜드라고 부른다. 이 곳의 중심도시는 “보스톤” 이며 가을철 단풍과 함께 매우 아름다운 항구도시 이다. 백년이 넘는 성당건물과 현대식 빌딩들이 조화를 이루는 “보스톤” 은 영국의 폭정에 항거하고 차(Tea) 에 지나친 관세를 항의하는 의미로 모두 강물에 던져버린 보스턴 차 사건으로 유명한 도시다. 유럽 각 도시의 이민자들이 어려운 삶을 시작했던 정겨운 이 도시가 갑자기 소란해졌다. Pam Bondi 법무부장관이 민주당 도시, 주를 포함한 35개 지역 (성역도시) 에 불체자 를  보호하는 듯한 성역법을 없애고 정부의 이민정책 에 협조하지 않으면 연방정부의 보조 중지는 물론 불이익을 주겠다고 하자 보스톤 시장은 강하게 반발하며  이민자로 시작한 이 도시를 건드리지 말라고 엄포를 놓았다. 왕이 싫어 독립의 횃블을 든 우리가 다시 왕(?) 같은 권력으로 연방이 군림 하는것 싫다는 건데.. 불체 범죄자들을 가려내 나라를 안정 시키겠다는데 “보스톤” 은 미국의 도시가 아닌가 ?

지난 4 월 워싱톤 디.시 에서 가족과 함께 저녁식사 를 하던 국토안보부 장관의  핸드백이 없어져 우리국가의 수도가 얼마나 불안 한가를 보여 주었는데 “트”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연방 방위군을 동원해 2 주동안 깨끗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총 460 명이 체포되고 홈리스 주거는 안정된 곳으로 옴겨졌다. 그 동안 수고한 군 경찰 들 에게 백악관 에서 준비한 햄버거와 피자집에서 제공된 음식으로 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지난 4년간 범죄자가 대우받고 일반시민들은 두려움에 떨어야 했던 세상을 바꾸고자 이들은 (국가 안보부) 매일 목숨걸고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

트 대통령은 우편투표 방법을 없애는 일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마도 미국 만이 우편투표를 하고 있는 듯한데 이것은 비 민주적이며 불법을 저지를 가능성이 많다고 말했다. 이 제도를 폐지 할 행정명령을 준비중이며 많은 변호사들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자투표기 또한 종이 투표보다 경비가 많이 들고 안전하지 않다고 말했다. 개표시간도 많이 걸리며 부정이 개입 될 소지가 많은 우편투표, 전자 투표를 중지 시키겠다고 말했다. 

연방정부는 미국연안의 모든 해상풍력 에너지에 대한 리스및 허가 발급을 일시 중단하는 조치를 내렸다. “트” 대통령은 풍력 발전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이는 사기이며 추악하고 보기 흉한 에너지 라고 표현했다. 풍력발전 은 전기요금을 상승시키며 환경을 해친다고 주장하고 대부분의 자제가 외국에서 들어오며 국익에 이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내무부는 로드 아일랜드 인근의 Orsted Revolution Wind 프로잭트에 대해 국가안보 우려를 이유로 작업중단 명령을 내렸다. 해당 프로잭트는 약 80 % 공정이 완성된 상태이다. 민주당의 입지는 계속 좁아지고 아메리카는 더욱 위대해 지고 있다. (08.23.2025)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9 회 : 미국의 치료불능 만성병 ” 무차별 총격”

수요일 아침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한 카도릭 학교에서 아침 예배중인 학생들을 향해 창문을 뚫고 방아쇠를 당긴 연발총에 2 명의  학생이 숨지고 17 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23 세의 가해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고 애끗은 어린 생명이 또 부모곁을 떠나는 아픔을 겪는다. 당분간 정치인은 또 총기규제를 논 할 것이며 정신건강 의사들은 정신병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 할 것이다.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이 비극을 막을 만한 방법이 정말 없는 것인지 미국이 안고있는 어두운 그림자다

워싱톤 디.시가 연방 방위군에 의해 깨끗해진 지 12 일 만에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작년의 워싱톤 디.시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으로 186 명이 사망했으니 평균 2 일에 1 명씩 사라진 셈이 되는데 12 일 만으로  연장 되었을 뿐이다. 트 대통령은 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사형제를 부활 시킬 것을 검토 하겠다고 했다. 미국의 도시들은 정말 위험하기 짝이없다. 시카고의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방위군을 배치 할 것을 검토중이며 다른 도시들도 주로 민주당 도시들을 기준해 연방 방위군 배치를 검토 중이다.

인도와의 무역관세가 50%로 어제부터 적용되며 그 이유는 인도가 러시아로 부터 오알을 사기 때문이라고 발표 되었다. 인도는 민주주의의 나라이면서 지금 세계의 분쟁을 인식 한다면 . 러시아의 고립에 협조해야된다. 러시아는 어제 우크로 날린 드론공격으로 어린이 18 명이 사망했다. 우크의 돈바스땅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뜻 일 것이다. 자유 민주주의 세계가 뭉처 독제국가들이 평화를 침해 하는 일을 막아야한다.

트 정부는 7 월20 일- 26 일 “억압 받는 나라들 주간 (Captive nations week)” 을 선포하고 자유는 정부로 부터 오지 않고 오직 우리가 믿는 신 에게서 온다고 말했다. 미국은 150 년전 이미 링컨 대통령이 시작한 국가 기도의 날을 정해 신앙으로 자유를 얻은 하나님께 감사했으며  오늘 다시 억압받는 모든 나라들에게 자유를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말했다. “자유” 그것을 지킬 수 있는 가치는 신앙으로 뭉친나라의 특권이다. God bless America and Captive Nations ! (08.28.2025)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10 회 : 중국 80 주년 기념 전승절에
러시아, 북한 초청

9월 3일 세계의 뉴스는 중국 전승절 기념식에 중국의 “시” 주석 양옆에 러시아와 북한의 지도자가 서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실 중국은 지난 70 년 동안 전승절 기념을 8 월 15 일에 해 왔고 국민당정부가 승전 한 것을 기념하는 일이 찜찜했다. 한국도 같은 날을 기념하는 일도 언잖았다. 중국은 70 주년을 기념 해 날자를 일본이 항복한 다음날인 9 월 3 일로 옮기고 지난 10 년간  일본승전을 기념해 오고 있다.

1945 년 2 차대전의 종결로 일본이 패망한 후 일본은 9 개국의 항복문서에 서명했다. 미국의 맥아더 에게, 그리고 영국, 쏘련, 중국의 장개석 정부 외에도 호주, 캐나다, 프랑스, 네넬란드, 뉴질랜드 정부가 포함된다. 중국은 1937 년 중, 일 전쟁이 후 1941년 태평양 전쟁으로 자연히 연합군에 속하게 되며 1945년 장개석 국민당 정부는 승전국이 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간단한 축하 말을 보내면서  2 차대전 승리의 중심이 된 미국이 흘린 피를 기억해야 된다고 말하고  미국이 중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막대한 물자와 희생이 있었다는 것을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며 당신들이 미국에게 모함을 꾸미고 있을 지라도 축하는 보낸다며 불편한 심기를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를 달래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키기를 원하지만 푸틴은 대답을 미루고 있고 북한도 만나 이 지겨운 이념대립을 어떻게 하든 끝내고 싶으나  북한은 오늘 중국의 하늘아래 서서 북.중.러의 세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한.일.미의 동북아 중심국인 대한민국은 중국 전승절 행사에 대리를 보내고 양다리 작전에 미국의 시름이 깊이만 간다. 한국의 장래는 굳건한 한미동맹 만이 이 난국을 지켜 나갈 수가 있을 것이다. God Bless America ! God Bless Korea ! ( 09.03.2025)

잠시 들린 한국의 서울에서..

볼 일이 또 있어서 3 개월만에 한국에 들어왔다. 무더위가 한 플 꺽였다지만 여전히 더운 날씨는 남아있고 바쁜 이 분들의 일상은 여유로운 나에겐 남의 일이다. 나를 키워준 대지는 여전히 나를 반기고 한국의 고유한 음식 맛은  너무 정겹다.

중국의 전승절 사진도 미국의 불체자 단속도 관심이 없다. 사람들은 생각이 없는듯 무관심 속에 살아간다. 나는 궁금했다. 이 들의 관심사는 무엇이며 정말 이 변화에 아무런 생각이 없을까. 나는 공원에 쉬고있는 한 부부에 닦아 갔다. 요즘 무슨 생각으로 사시나요? 정치만 잘 하면 살만해요..

살짝 빈틈을 보이니 쏟아지는 불만들..
정치가 썩었어요. 특히 이 정부는..더욱. “트럼프”는 미쳤어요. 50 % 관세라니.. 자다가 죽었으면 좋겠어요. 아이구..
한국은 설명 할 수 없는 기적의 나라다. 지정학적으로 불안한 위치에 있음에도 안보를 지키며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한 경제대국이 되었다. 이제 지도자가 적과 아군을 구분 못해도 되는 철통국가가 되었는가 ? 미국이 피를 흘리면서까지 여태 지켜주었으니 계속 지켜줄거라 믿는 것인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를 지키기 위해 수년동안 저서활동, 강연을 계속하고 있는 이희천교수는  최근 저서 “탄핵과 체제전복” 이라는 소 책자를 통해 국민계몽 운동을 펼치고 있다. 오래동안 지속되고있는 이념전쟁은 결국 체제를 바꾸려는 시도이며 이미 상당부분 성공적으로 잠식되어 있다. 잘못된 민족관에 머물러있던 많은 젊은층, 지역감정으로 다른생각에 있던 국민들의 생각변화가 뚜렸하게 나타나고 있다. 결국 국민이 올바른 생각을 주장하고 그 동안 지켜온 민주주의를 다시 찾는 일을 늦기전에 실행하는 일이 무었보다 시급하다고 저서를 통해 외치고 있다. 이제는 힘을 합해 입법, 사법, 행정, 언론까지 잠식되어 있는 반 대한민국 세력을 물리칠 때가 되었다. God Bless Korea ! (09.05.2025)

한국을 떠나며..

1 주일이 순간 처럼 지나갔다.  오늘은 아침부터 여름비가 내린다. 어제의 따갑 던 태양열로 더워 진 대지는 빗물에 묻혀 차분히 적시어지면서 생기를 찾는다. 한국도 외국인 방문객이 많아 숙소 근처에서 외국인을 자주 접한다. 한가하게 어느 이벤트를 기다리고 있는 외국인 부부에게 친절하게 말을 걸어보았다. 우린 캘리에서 왔는데 어디서 오셨나요?

후로리다 에서 왔어요. 아 그래요? 후로리다 지사님이 최고지요? 하며 엄지 손 가락을 올리니..뭐요 ? 그 사람 쓰레긴데…아. 또 뭐가 잘 못되가네.. 캘리포니아 주 지사 뉴섬은 쓰레기 아닌가요 ? 아. 나는 항공사 파이로트 하고 은퇴했는데 한국의 K-Pop이 좋아 놀러왔어요. 나는 Irish 이며 죤 메케인이 최고지요.. 그럼 바이든도, 그 아들도 좋아하시겠네요..물론이지.

바이든이 잘못한 일로 미국이 곤욕을 치루고 있잖아요. 공화당 (트럼프)을 돕고 미국의 위상을 되 찾아야 하지 않겠어요? 뭐 트럼프 ? 그는 독재자를 꿈꾸고 이북의 그 사람과 같잖아요?
그는 국민을 위해 봉사한 일이 없고 자신만 위해 살았어요. 오 마이 갓 !
트는 이 시대 성경의 선지자에요. 그는 총을 맞고도 살아났고 감옥에 가둘려고 해도 실패했지요. 그는 바이든의 못된 이민정책으로 병든 미국을 구하고 있는 거에요. No, 그는 쓰레기고 그는 권력을 좋아해요. 아이고. 이를 어떻하나 ? 후로리다 죤 선생님, 정신 차리세요. 하늘만 날아다녀서 지상의 일을 잘 모르시는 모양인데 이런 사단이 오바마, 클린턴, 바이든으로 이어진 오랜 부패 때문이에요 ! 아, 클린턴을 욕하다니 ! 당신들 후로리다 가서 살어, 우린 K- Pop 과 함께 Great Korea 에서 살래..

하마터면 죤과 싸울번 했다. 후로리다 좌파 네…이 지겨운 이념전쟁의 끝은 어딘가? (09.06.2025)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11 회 : 청교도 정신으로 다시 세워지는 U.S.A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톤 DC 성경 박물관에서 미국 공립학교내에서 기도할 권리를 보호하는 지침을 내겠다고 말했다. 미국은 신앙에 기초해 세워졌다. 한 동안 종교적 신념때문에 처벌을 받아야 하는 어쳐구니 없는 일도 있었다. 우리의 자유, 가치, 주권은 신으로 부터 왔다. 우리는 이 신앙을 다시 찾아 세우고 이를 수호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 법무부 산하 (교육부가 아님) 에 종교자유 위원회를 신설하고 종교의 자유를 법적으로 보호하는 제도를 체택하겠다고 말했다. 트대통령은 하나님은 특별하게 행하신다고 언급하며 자신이 유치을 위해 노력한 월드컵이 내년 미국에서 행해지지만 자신이 대통령임기가 아닌 해에 일어나는 일이 아쉬웠지만 부정선거에 미국이 연루되며 한텀이 넘겨져 자신의 임기로 되었고 기대되는 250주년 독립기념, 올림픽 행사까지 자신의 임가로 넘어온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놀라운 뿐이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을 피해 나온 20대 여성난민이 노스 케로리나, 샤롯시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며 직장일을 마치고 귀가하는 지하철안에서 강도의 칼에 맞아 사망했다. 이 범인은 무려 14번의 전과 경력이 있으며 보석금 제도도 없어져 방면되고 또 범행이 저질러지며 한 생명이 또 억울하게 생을 달리했다. 시카코의 주말 범죄피해가 도를 지나켜 연방 방위군이 수습하겠다고 해도 시장괴 지사는 허락하지 않고있다. 오히려 워싱톤 디시 방위군 투입이 불법이러고 소송을 준비한다고 하니 피해자만 억울하고 진압부대와 반진압 세력과의 공방이 미국을 어둡게 한다. 4년동안 바이든 정부의 국경정책을 아무도 크게 나서지 못한 것에 비하면 반국가 세력이 언론을 등지고 얼마나 장성해 있나 알수 있는 일이다. 좌파 공직자, 법관 -제발 정신차리고 범죄없는 미국만들기에 노력해야한다 .

9월 11일은 잊을 수 없는 9.11 테러의 24주년이 되는 날이다. 당시 뉴욕 등 여러도시에서 총 피해자 2977명이 희생 되었다. 로스엔젤리스에서 가까운 해변도시 말리브에있는 패퍼다인 대학교 캠퍼스에서는 2008년부터 학생들의 제안으로 매년 희생자 출신 국가별 국적깃발이 설치되어 희생자를 추모하고 방문객들은 제공된 카드에 기억과 희망의 메시지를 남기는 행사를 매년하고 있다. 한국 국적자6명을 위한 태극깃발도 선명하다. 더 높은 지대의 Heroes Garden 에는 당시 United Flight 93의 승객이자 이 학교동문인 Thomas Burnett를 포함한 영웅들을 기리는 조형물이 있다. 행사기간은 9월6일부터 26일 까지이며 이 전통은 과거의 비극을 기억하고 치유와 지속적인 세대간의 교감을 얻어내기 위해서다. 전쟁과 테러의 중심에선 미국의 자유세계 평화노력이 오늘도 역사를 이끌어간다. God Bless America ! (09.11.2025)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12 회 : 미국 청년 보수의 아이콘 “Charlie Kirk” 31세의 젊은 나이로 지다.

9월10일 수요일 정오쯤 유타 대학에서 강연중 200 피트 거리의 앞 건물 지붕에서 날라온 총탄 한발로 Charie Kirk 는 유명을 달리했다. 일리노이주의 한 지방 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사관학교에 지원 했으나 무산되고 당시 많은 젊은이들이 목적의식이 없이 미국의 가치와 신앙에 등 돌리는 것을 보며 당시 보수 팝 케스트들의 영향을 받아 17살의 나이로 “Turning Point USA”를 창립한다. 이때부터 강연과 저서 활동으로 14년동안 활동한 결과 현재 수 천개의 대학 챕터를 운영하며 미국 최대의 청년보수 단체의 하나로 성장했다. 그는 정치적 보수입장을 지키며 자유시장경제 옹호, 전통적 가치와 기독교 보수주의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미국대학의 좌파편향 비판, 대안적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최근 한국을 방문하고 한국은 젊은 나라이면서 신앙적이며 급속한 발전한 훌륭한 나라로 언급하며 젊은이들과 대화를 가졌다. 그는 도착 후 서울교외 지역과 DMZ를 방문했는데 낙서나 홈리스, 위협적인 어떤것도 보이지 않는데 놀라웠고 분단의 아픔, 정부와 정치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았다고 말했다. 한국은 성공을 위해 젊은이들이 결혼도 많이 않고 뛰는데 이것은 성서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성경은 6일마다 쉬도록 허락했고 개인의 케리어보다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경은 3가지 질문에 답을 준다. 나는 어데서 왔고, 왜 왔고 어데로 가고 있는가? 성경의 첫구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다” 로서 내가 속한 대자연과 이 속에서 일어나는 과학, 문명, 발전 모두가 시작점이 있었고 주관자인 하나님의 섭리속에 있다고 말했다.

진보와 보수에 대한 정의는 진보는 언제나 핍박을 하는쪽과 핍박을 빋는쪽이 있다고 생각하고 어려울때는 누군가가 핍박을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보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많은 쟁점에는 옳은것과 틀린것, 그리고 정의와 비정의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항상 바른쪽을 향해 토론하고 설득하는 일을 한다고 말했다. 한국에 지금 교회를 탄압하는 어려운 일이 있는것을 안다. 국민들이 힘을 뫃아 신앙적으로 해결하길 바란다. 젊은이들이 하나님 중심으로 살기를 바란다는 마지막 말을 남겼다.

사건이 있은후 미국정부와 보수단체들은 속크에 빠졌고 올바른 말을 공개적으로 할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고 개탄하며 제2, 제3 의 Charlie가 되겠다고 나서는 일이 벌어졌다. 경찰은 용의자 검거에 나셨고 현상금도 걸렸지만 목요일 저녁 범인이 아버지에게 범행을 고백했고 아버지는 경찰에 연락해 신변이 확보되었다. 아버지는 27년 근속의 경찰공무원이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신앙의 뿌리로 사회개혁을 주도했던 “Chalie Kirk” 그는 떠났지만 하나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음으로 많은 열매로 나타나길 기도한다. 하나님의 품에서 영면하길 빈다. (09.12.2025)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13 회 : 산유국 이면서 몰락의 길을 걷고 있는 남미의 “베네주엘라”

베네주엘라는 한때 라틴 아메리카의 샛별이라 불릴만큼 경제적으로 튼튼한 나라였다. 석유매장량이 알려지며 영원한 번영이 계속 될 것 같았지만 오늘날 오히려 석유때문에 나라는 빈 털터리가 되었고 수 백만명이 나라를 떠나 방황길에 오르고 주민은 먹을것과 약, 전기,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없는 나라로 바꿔졌다. 농업과 전통적인 산업에 의존하던 이 나라는 석유가 발견되면서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다. 1950년대 수도 카라카스와 중요도시는 석유자금이 밀려들면서 신차와 고층건물이 들어서고 국민의 소득은 남미 최고 수준이었다. 영원 할 것 같은 풍요가 1980년 유가하락으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오일머니에 지나치게 의존한 결과 농업과 제조업들이 경쟁력을 잃고 쓰러졌고 빚을 갚지 못하는 정부는 돈을 마구 찍어내고 물가는 치솟았다. 폭동이 일어나고 갈등이 시작되었다. 1998년 차베스의 등장과 비숫하게 국제유가가 오르기 시작해 그는 구세주가 되었고 부의 분배, 불평등 해소로 인기를 끌었다. 그는 석유회사를 장악하고 권력은 커졌다. 식량부터, 의약품, 의류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생산자재를 수입에 의존하고 국내기업들은 문을 닫았다. 2016년 유가가 다시 하락하자 국가의 경제는 다시 위기에 빠졌다. 광산개발로 새로운 길을 모색했으나 이것이 부패와 범죄를 불러왔고 나라의 운명은 희미해지기 시작했다. 2013년 차베스가 사망하고 마두로정권이 들었으나 그는 변화를 시도하지 않고 돈을 찍어내고 보조금 유지, 산업을 통제해 불신을 가져왔다.

정부는 부패로 물들고 불량세력은 정부와 손잡고 오일, 금, 식량 밀거래가 성행하게 되었다. 빵 한개 가격이 금방 몇배로 오르고 나갈 수 있는 인력은 해외로 나가 가족에게 송금한 돈이 주요수입원이 되었다. 국가가 통제를 잃어가자 범죄의 온상이 되 버리고 나라는 고립으로 빠져들었다. 달러와 물물교환이 빈번해지고 마약의 카르텔이 수면위로 올라왔다. 2024년 7월 선거에서 애드문도 곤잘레스가 당선되었지만 마두로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많은 정객들이 투옥되고 독재는 더 강화되었다. 마약의 행선지는 단연 미국이었고 미국은 이 정부를 주시 해야만 했다. 미국 함대가 베네주엘라 근해에 투입되고 몇일전 마약 운반선이 함대의 표적이 되어 배와 11명의 범죄자들이 수장되었다. 베네주엘라 군 지휘자들은 더 이상 자국민을 억압하는 일을 포기하고 미국과의 협의로 마두로 정권을 비꾸기를 희망하는 듯하다. 베네주엘라는 미국의 손에 다시 태아나 길 기대하고 있다. (09.14.2025)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14회 : 네팔에서 시작된 민주주의의 물결, 남아시아 흔들까 ?

네팔인들은 용맹스럽다. 그러나 만년 가난을 안고 산다. 지리적으로 커다란 대국 인도와 중국 사이에서 버틴 것도 용맹스러워선가?  아니면 희말라야의 거대한 산들이 지켜주어서 일지도 모른다. 부자나라의 전쟁에 용병으로 가 희생되고 (한국)같은 중진국에 어려운일을 도맡아 해서 공항에는 매일 몇구의 말 없는 인생들이 도착한다는 말에 눈시울이 뜨거워 졌던 기억이 있다. 세계 192 개국에 160 번째의 가난을 메꾸기 위해 인구의 10 % 가 해외에 나가 있다. 2008 년까지 왕정국가였는데 중국 공산정권이 무서워 인도와 친했다. 그러나 왕정 후의 정부는 좌측으로 흘러 중국과 가까워지고 정부의 부패는 갈수록 심화되었다. 난리법석의 시작은 아주 조그만 데서 부터다.

그렇치 않아도 속이 상한데 부유층 자녀들이 파리 엘펠탑 아래서 와인을 마시는 사진, 항공 1 등석을 즐기는 사진 등을 SNS에 수없이 올리는 사진에 Z-세대가 열을 받아 거리로 나섰다. 정부는 불야불야 인터넷을 중지시키니 해외 가족과의 연락이 두절되면서 극단의 행동들이 엄청난 결과를 가져왔다. 중국과 회담을 마치고 곧 귀국한 총리는 공관이 불이타는 바람에 들어가지 못하고 부인은 불길을 피하지 못하고 불행한 일을 격는다. 한 장관은 옷이 벗겨지며 매 맡는 모습이 전 세계로 중계되어 창피하게 되고 정부청사도 불길에 휘말리며 정부조각이 진짜 조각 나 버렸다. 군이 통솔하면서 다시 열린 SNS로 임시 지도자로 여성 법원장이 선출되었는데 지도층에서 어떻게 민의를 알 수 있느냐고 반문하니 수천명이 싸인을 해 보냈다. 세상 어느정부도 이런 식의 선출을 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네팔의 이 소요가 또 다른 민의 표출로 자리 잡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아시아의 많은 독재, 부패국가들이 따라 할 지 눈여겨 보고 있다.

1953 년 에드먼턴  힐러리(뉴질랜드, 당시 영국령) 는 에베레스트 등정에 처음 성공한다. 이후 평생 네팔의 학교, 병원, 공항, 수도건설을 위해 헌신한다. 부인도 그 곳에서 비행기 사고로 잃고도 계속 지원사업을 추진해 네팔인들은 그를 힐러리경으로 존경한다.  33 년이 지난 1996 년 힐러리의 아들 Peter와 노르가이 세르퍼의 아들  잠링이 한조가 되어 IMAX  촬영팀을 데리고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한다. 70-80 년대 부터 히말라야 등정에 성공한 한국 산악 원정대도 2000 년대부터 코리아 히말라야 기념학교를 세우고 낙후된 네팔의 교육, 시설에 많은 노력을 기울렸다. 용기있는 네팔인- 이번 만은 진정한 민주주의를 얻어 만년가난을 벗어나길 기대해 본다. (09.15.2025)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15회 : “Charlie Kirk” 를 보내며.. 이제는 미국이, 자유 세계가 진실아래 화합할때..

“찰리 컬크”는 미국이 하나님의 도우심에 따라 진실함과 순수함으로 돌아가자고 외치다가 목숨을 잃었다. 무엇이 그가 이 운동을 간절하게 하도룩 이끌었으며 그를 미워해야 했던 사람들은 무슨 이유였을까?  그의 사망소식이 전해진 2 일후 영국에서는 나라가 세워진 이래 최대 많은 인파가 모여 내가 찰리라고 소리치며 그를 추모했다. 영국은 난민들을 많이 받아드려 이들의 불법적 행동에 관대한 정부에 많은 불만을 가지고 있다. 그들이 선거의 표심 일 수 있기 때문에 정치인들은 함부로 어쩌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 바르지 못한 일은 지적하고 고쳐야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 그렇게 하지못하면 그의 죽음은 헛된 것이며 제2, 제3의 갈등만이 존재하게 될 것이다. 그의 죽음을 미화한 많은 사람들이 지탄을 받는 이유가 이제는 진실로 돌아가자는 여론이 앞서기 때문이다. 찰리는 일요일 아리조나에서 영결식을 마치고 세상을 떠나지만 그가 태어난 10 월 14 일은 그의 기념일로 남아 미국이 진실아래 뭉치고 단합하며 자유민주를 지키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미국은 국방부(Defense)의 이름을 전쟁부(Dept of War) 로 고쳐 사용 하기로 했다. 미국은 사실 건국후 158 년 동안 전쟁부라는 이름을 사용했는데 1948 년 국빙부로 이름을 바꾸고 바로 한국전쟁을 맞이했다. 한국전쟁은 완전 승리하지 못한 전쟁이 되었고 그 후 에도 월남전, 이락크전, 아프간전 등 여러 전쟁에 한번도 완전 승리를 가져오지 못했다. 1, 2 차 세계대전을 위시해서 158 년 동안 한번도 져 본적이 없는 미국이 국방부로 이름을 바꾼 후엔 한번도 이겨 본적이 없는 전쟁을 치루었기 때문에 강력한 국방을 만들기 위해 이름을 다시 바꾼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성 정체성을 겪는 군인들까지 배출했으니 군대가 위약해 진 것은 당연하다. 최상의 군사력으로 최강의 미국 군대가 될 것을 기대한다.

미국의 중심 “워싱톤 디시” 에서 미주 한인 포럼이 열려 한국에서 김성원, 전한길, 이희천 강사 분들이 오셔서 미국과 한국의 현안문제에 대해 많은 강의와 대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국에서 한국을 아끼는 Golden Chang, Morse Tan, Carla Sands 등 여러 인사들이 참여했다. 미국과 한국의 자유민주를 지키기 위한 여러 방법들이 논의되었다. 미국과 한국은 이제까지의 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고 국민은 깨여 현실을 직시 할 것을 다짐했다. 로스엔젤리스 근교 파사데나에 Harvest Rock Church는 한국계 미국인 Che Ahn 목사님이 섬기는 교회다. 30 여년 크게 성장한 교회인데 Che 목사님은 최근 케리 주지사선거에 출마할 뜻을 밝혔다. 민주당 정권의 진보정치로 따뜻하고 부유한 켈리는 빗더미와 범죄로 심한 몸살을 앓고있다. 신앙적 정책으로 켈리를 다시 살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 God Bless California, God Bless Korea ! (09.21.2025)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16회 : 제 80 차 유엔총회 개막 – 트 대통령 6년만에 연설

미국이 불법이주자 찾아내 보내기 작전에 국토안보부가 고생하고 있다. 영국에서도 난민문제가 복지지출 부담, 일자리 등 사회문제가 되지만 별 방법은 없다. 2차대전 이후 꾸준히 증가한 모슬렘인구는 전체인구의 6-7%에 달하는 400백만명에 이르고 런던시장은 파키스탄계 모슬렘이다. 제작년 10월7일 하마스 (팔레스타인) 의 이스라엘 급습사건 이후 전쟁으로 가자지구가 초토화가 되었지만 아직도 하마스의 중심세력은 인질을 풀어주지 않고 있어 이스라엘은 전쟁을 끝낼 수가 없다고 말한다. 이렇게 민감한 시기에 영국, 카나다, 호주, 포르투칼이 “팔레스타인” 을 국가로 인정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 수상과 트대통령 혈압이 조금 오르겠다.

트대통령은 유엔연설에서..

“국가는 국경을 잘 지키는 일이 중요한데 유럽도 난민이 많이 유입되고 그로인해 나라가 어려워 지는데 아무도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다. 오히려 영국같은 나라는 팔레스타인 국가를 인정해 주자고 하니 이 결과는 분쟁을 계속하자는 말이나 마찬가지다. 영국시장은 이 문제에 대처하지 못하고 앞으로 시리아법을 따르게 될지도 모른다. 영국은 전통을 찾아야 하는 것 아닌가? 불법이민자 문제는 유럽을 망치고 있다. 기후변화를 들먹이며 석유시추를 제한하는 것은 바보짓이다. 러시아가 국방, 경제손실로 약해져 우크라이나는 남은 전쟁에서 잃은 땅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나는 취임후 7개의 분쟁을 종식 시켰는데 이런일은 유엔에서 해야 하는 임무가 아닌가? 전쟁으로 젊은 생명이 죽어가는 일이 안타깝다. “

유엔과 트대통령은 감정이 좋지 않다. 유엔 총회에 연설하기위해 트대통령 부부가 에스컬 레이터를 오르는데 중도에 갑자기 멈춰섰다. 다칠 번했다. 할 수 없이 나머지 계단을 걸어 올라갔다. 트대통령이 연설을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연설문이 보여야 하는 프롬프터 (연설대 앞 화면)가 고장나 원고없는 연설이 시작되었다. 마이크는 꺼져있고 외교사절들은 이어폰이 작동되어 별문제는 없었다. 유엔의 트대통령 푸대접을 연설후 항의했다. 트대통령이 주최한 유엔 총회 참석 사절단 만찬에 145명이 참석했다. 대통령과 사진이라도 찍으려 몇시간 씩 기다리는 만찬장에 초청을 못 받았는지 일부러 안간 건지 한국 외교사절은 보이지 않았다.

천천히 불어오는 폭풍이 시작이 되려나, 전 FBI(연방경찰) 수장인 “제임스 코미”가 의회 거짓증언과 엄무방해 혐의로 기소 되었다. 전정부의 부패혐의를 받는 많은 정치인이 있지만 이제까지 한명도 기소되지 않았었다. 불법은 당시에 건전해 보일 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고 모든 역사의 검정이 거쳐지면 표면으로 들어난다. 아무도 법 앞에 영원히 맛설 부패는 존재하지 않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잘안다. 4년을 겪었고 또 그가 임기를 떠나 고생했던 일도 다 보았다. 그러나 사실 우리는 그의 계획을 하나도 모른다. 미국의 전쟁부는 전세계에 복무중인 장군들을 모두 모여 집회를 한다. 800여명이 함께 모여 인사라도 나누려는 것일까? 내일 일은 내일 만이 알 수 있다. God Bless America ! (09.26.2025)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17 회 :  쉽지 않은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7 년전 트정부때 1 기 국경장벽 건설 예산 문제로 정부가 셧 다운 된 일이 있었다. 이번에는 의료기금 예산문제에 의견이 안맞아 정부의 기금사용이 중지되었다. 시아틀, 미네아 폴리스, 포틀랜드, 시카고 등의 도시는 민주당 시장이 60 년 이상을 운영해 오고 있어 도시는 법의 공권력이 약해 안전하지 않다. 시장은 범죄가 만연해도 정부군의 지원을 요청하지 않아 어느곳은 무법천지가 될 수도 았다. 워싱톤 디.시.는 계속 민주당 시장이 집권해 어려웠는데 과감하게 정부군 투입으로 도시가 깨끗해 졌다. 이민국 요원들의 불체자 단속으로 위의 도시들이 몸살을 앓고있다. 단속원을 해치려는 무리들이 국민인지 의심스럽다.

이스라엘과 2 년여 전쟁을 벌리고 있는 가자지구의 하마스 에 트정부는 최후통첩을 보내니 하마스가 모든 인질을 풀고 협상에 응하겠다고 해 중동의 안정을 찾는데 가까워졌다. 강한 힘의 구도가 평화를 가져온다는 걸 증명한다. 모슬렘국가에 둘러싸인 이스라엘은 운명적 무적의 강국임을 보여주고 있다.

일본에 새로운 여성 수상이 당선 되었다. “사나에 다카이치* 수상은 사나이 처럼 용감하고 보수우파의 결정체다. 아베수상이 미국과 함께 동북아시아를 잘 관리했는데 이번에도 트 대통령과 좋은 관계를 가지고 일본의 발전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4 년전 당시 “문” 과 ” 트” 의 엇박자처럼 앞으로 4 년이 어두운 시절이 될지 걱정 하는 국민들이 많다. 트대통령은 어려웠던 경험을 다시 되풀이 하지 않을 복안이 있을 것이다. 앞으로 양국관계가 기대 된다.

라스베가스 시장이 라스베가스의 홍보에 나섰다. 아마도 환락의 도시가  최근 침체해 지는데 따른 조치 일 것이다. 전세계에서 찾는 라스베가스는 휴가의 1 등 순위였고 낭만과 기회, 휴식을 주는 역동적 도시였다. 지금은 경기 하락과 맞물려 호텔의 영업 극대화를 추구하는 무리한 방침에 관광객들이 발길을 멈췄다. 파킹비, 리조트세, 팁, 언고 언저 1 인 식사비가 100 불이 되는 곳도 있으니  너무했다. 이제 라스베가스는 한동안 옛 정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된다. 3박4일 All 포함 $ 99.00 가자. 우리의 자존심 라스베가스를 살리자. ( 10.05.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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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 회 : 미국은 아름다운 나라인가? 지금은 아니다.

미국의 강력한 요구에 손을 든 하마스 세력이 인질협상에 응하면서 천년 갈등에 해법이 보이면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인들도 미국정부에 박수를 보냈다. 같은날 10 월 9 일 중국정부는 여러나라에 공문을 보내 중국에서 산 희토류 가 사용된 모든 제품의 판매에 중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알려와 긴장하게 되었다. 자연 미국이 이를 알고 장문의 성명서가 SNS를 통해 알려졌는데 중국의 이번 요구가 세계 무역거래에 없던 일이라며 11월 부터 관세를 100% 올리겠다고 발표했다. 한국에 가서 시주석을 만나려 했는데 그럴 이유도 없어졌다고 강력하게 시사했다. 트대통령의 한국방문도 불투명하게 되 버렸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점점 수위를 높혀가고 있다. 미국은 중국의 원자제나 기술, 파트를 사용하는 많은  나라의 제품이 미국으로 판매될때 그것은 중국제품으로 인정되어 높은 관세가 매겨진다. 밧데리, 반도체. 전기차. 방위산업 제품 등 원자재 수입으로 가공해 수출하는 나라들에게  어려움이 닥치게 되었다.

시카고의 범죄와 불체자 단속에 나선 이민단속국(ICE) 대원이 총격에 피습되어  방위군이 투입되었다. 단속반원이 위협을 느껴 쏜총에 용의자가 사망하기도 했다. 오래곤주  포틀랜드를 수개월 괴롭히는 안티파 불법 그룹을 해체하기 위해 정부군이 나섰다.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임시직 공무원은 영원히 돌아올수 없는 봇짐을 싸야했고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부서들의 축소도 예상된다. 미국은 내부와의 전쟁 그리고  외부 세력과의 충돌로 뜨거운 스팟으로 변해 가고 그 가운데 트럼프의 비밀스런(?) 계획들이 하나 하나 펼쳐진다. 하늘이 도와 강력하고 안전한 미국의 모습을 볼 수 있는날이 곧 오길 기대한다. God Bless America ! (10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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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 회 : 한국계 미국인들이 만든 애니메이션 뮤지컬 영화 ” 케이팝 데몬 헌터스” – 대 성공 화제

방탄 소년단, 불랙 핑크 등 한국인 가수들이 부른 노래가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케이 팝” 하면 당장 Korea 를 연상하게 되는데 이번에 애니메이션 음악영화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이 음악 부분 빌보드 차트에 대 히트를 하면서 얼굴을 보이지 않으면서 한국계 가수들이 대 성공과 함께 한국의 이미지 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2025년 넷플릭스에  공개되어 화재가 되고 있는데 한국문화, 아이돌, 신화적 요소가 결합된 독특한 작품으로 전세계적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있다.

감독을 맡은 “메기 강” 씨는 어린 나이로 카나다 이민가족으로 한국을 떠났지만 성장해서 애니메이션 예술에 종사하며 한국의 전통을 소개하는 장르가 나오기를 기다렸지만 결국 20 여년 경험으로 자신이 한국의 정서를 소개하는 영화를 만들게 되었다고 회고한다.

줄거리는 케이팝 걸그룹 스타들이 무대위에서 노래하며 한편으로 대중들을 해치려는 악령들과도 싸우는 설정인데 한국의 왕실 고유음식 도깨비나 유령 등 이 한국의 유명한 지형들의 소개와 함께 애니메이션으로 등장한다. 가수들의 노래가 돋보이며 한국어 노래도 미국인들이 따라부르는 열정이 녹아있다.

영화속에  Golden 노래로 히트한 “이제” 가수는 미국에 일찍 왔지만 한국 노래 수업을 위해 한국에 나가 10년 연습생 생활을 마치고 미국에 돌아와 오랜 고생끝에 가수로  성공했다. 화려한 연예인 생활로 인기를 누린 신영균씨의 손녀로써 예술인의 재질이 닮았다. (케데헌) 영화를 통해 세계에 한국을 소개하는 계기가 되었고 한국인은 내조국을 자랑스럽게 여길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한국인은 위대하다. (10 25.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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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 회 :  손쉬운 해외여행, 발전된 통신망, 속에 함께 번지는 국제 범죄 조직들

캄보디아는 앙코르와트 가 유명하다. 세계 제일 큰 종교 건축물로 12세기 크메르 제국 때 세워진 힌두사원이다. 오랜 세월이 흘러 폐허에 불과하지만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지금은 불교 나라며 한국의 교회들이 선교사를 많이 보내 한국을 잘 이해하는 나라다. 이런 캄보디아에 한국 대학생이 여행을 떠났다가 범죄조직에 납치되고 한국말 하는 나라(한국) 에 보이스 피싱 범죄에 가담되어 고문과 학대로 목숨을 잃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젊은이가 인터넷 쇼핑을 하다가 해외 취업의 좋은 기회라며 쉽게 돈을 벌수 있고 우선 몇 백불을 준비금으로 보내준다면 다 떠나고 싶어 할 것이다. 그러나 이런 미끼에 넘어가 현지에 도착하면 쉽게 돌아오지 못하는 강을 건너 버린 셈이다. 2021년에 범죄 피해 신고가 1 건이던 것이 2025년 상반기에만 250 건이 넘었고 현지 경찰이나 한국정부의 대응이 미비하다. 어쳇든  본의 아니지만 범죄에 연루되게 되어 풀려나도 처벌을 받아야 하는 입장이 된다.

미국과 영국은 공조하여 캄보디아의 범죄조직 및 사이버 사기/인신매매 조직에 제재를 가하는 조치를 내렸다. 중국계 캄보디아인이 주도하는 관련 단체 금융서비스회사의 운영 재산 등 146 명의 관련 업무가 동결된다.
이 들이 가지고 있는 미국과 영국내의 재산과 비트코인 등 도 모두 압류 몰수된다. 물론 관련자의 기소 검거 등도 기대된다. 하지만 범죄조직의 지하 활동이 다 찾아 질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허황된 정보에 넘어가지 않는 일이 절대 필요하다. 이제 범죄도 국제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니 해외 여행도 마음놓고 다닐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자유 여행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0.17.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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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 회 : 잃어 버린 30 년 – 도약을 준비하는 일본

세계에서 한때 가장 강성했던 나라  일본의 고도 “교또” 에 1 주일 머물며 일본의 야망과 오늘의 아시아 주역을 체험 하기위해  왔다. 벗꽃과 단풍이 아름답고 옛모습을 간직하려 애쓰는 교토의 거대한 철도역 사이에 540 개의 방을 자랑하는 “그랜비아” 호텔은 밤하늘을 야경으로 수 놓으며 우뚝솟은 130 M 높이의 교토타워 아래에 위치해 있다. 어디론가 계속 떠나는 기차행렬을 보며 역사의 흐름아래 일본은 영욕의 세월을 잘 견디어 내었다.

일본은 70 %의 산간지에 6800 여개의 섬이 홋카이도, 규슈, 혼슈 등 4 개의 큰 섬과 어울리며 태평양을 바라보고 있어 해가 뜨는 나라로 부른다. 인구는 1 억 2 천만 인데 65 세 이상 고령자 비율이 30 %이니 노령화 된 나라다. 인구감소. 노동력의 부족으로 옛날 같지 않지만 안정된 정치구조와 단련된 기술력으로 탄탄한 경제기반을 가지고 있다. 벗꽃, 후지산, 스시의 본 고장에서 화합과 예절을 존중하는 친절한 일본인을 만난다. 일본 관광객 4 천만 시대 (한국의 2배) 30 년전 일본은 세계를 보고싶어 했으나 지금 세계인들은 일본을  보고자 한다.

19세기 중반 “메이지”유신으로 나라를 통일한 일본은 영국과 동맹을 맺고 1 차대전에 연합군으로 승리해 독일이 지배하던 중국 산동성과 아시아 섬 여러곳을 지배한다. 이래 군국주의의 부활로 강성제국의 길을 걷는다. 중국과 하와이, 러시아와 전쟁을 치루며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전쟁 확대에  미국의 원폭투하로 무조건항복,  피폐한 나라로 전락하고 만다.  그러나 운좋게 곧 이어지는  한국전쟁과 베트남 전쟁으로 미국의 전쟁 교두보 역활로 생산적 기반을 만들어 경제 강국으로 재 탄생한다. 1980 년 대 일본의 경제는 미국과 세계를 모두 사 드릴듯 강성해 “쏘니”, “산요”, “세이코”의 시대는 영원 할 듯했다.

미국은 값싼 일본 제품으로 인해 전자제품 제조가 문을 닫고 뉴욕의 부동산이 일본에게 팔리는 것을 계속 볼 수 없어 일본을 뉴욕 프라자호텔로  불러 프라자 합의에 서명을 시킨다. 엔화의 3 배 강세로 일본제품은 판매에 제동이 걸리며 그후 일본의 잃어버린 30 년 경제둔화의 동면이 계속되고 있다.  일본의 저력은 안정된 정치와 함께 다시 한번 도약을 꿈꿀 수 있을 것인가 ? (10.26.2025)

일본의 약국은 왜 많은가 ?

일본은 편의점 많기로 유명하다. 전국에 5만 8천개가 있어 편의점 왕국이다. 그런데 최근 편의점을 능가하는 업종이 생겼으니 바로 약국이다.  약국도 대형약국이 시골까지 골고루 생겨나고 있으니 약국천국이 되었다.  일본은 고령자가 많아 사회적 문제가 되고있다.

약국이 고령자들의 건강을 관리해 준다면 정부는 해피하다. 만성병 질환자들의 복약지도, 질병예방을 위한  조언, 건강식품 복용 지도 등등 실버타운 이용까지 안내하는 약국의 고객층은 두텁다. 약은 절대 세일하지 않으니 이윤은 크고 손님을 끌기 위한 마케팅으로 편의점을 약국안에 두게되어 약국의 운영 은 커지고 대형화 되고 있다. 

약국의 손님(환자)에게 약카드를 발부하고 사용약의 효과와 부작용을 항상체크한다. 거동이 부족한 환자에게는 찾아가 약도 배달하고 다른 어려움도 도와주려한다. 병원의 의사 만나기가 어려운 여건에 환자에게 약국은 의사의 역활을 조금은 담당한다. 전문의료 판매원을 두어 운영비도 절약한다. 일본의 약국비지니스는 세계 최고를 향해 달린다.  (10.27.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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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2회 :  일본의 종교

일본은 종교에 큰 부담이 없다. 태어나 신토(신의 도) 식 의식을 치루고 결혼은 신교로 장례는 불교식으로 치룬다. 16 세기경에  일찍 신교를 받아 드렸으나 박해를 받아 거의 없어지고 기독교 가 열심히 선교를하지만 기독교인구는  1 % 미만이다. 각 나라마다 종교의 특징이 국가 문화형성에 기여 하는데 일본은 아니다. 예로부터 지진 등 자연재해에 샤머니즘 스타일의 다신주의가 전통시 된다. 모든 자연과 동물은 신이 될 수 있고 믿으면 된다. 이러한 종교를 신토로 부르며 하늘 천자 비슷한 모양의 나무를 세우고 신사를 짓고 그 안에 신을 모신다. 불교와 합심해도 관계없고 나무, 돌, 사람 모두 모실 수 있다.

일본인은 내성적이며 무엇을 권하지 않는다. 나중에 잘못될 경우를 생각해 스스로 믿거나 결정하고 다른사람에게 피해가 가는 것을 몹씨 두려워한다. 전도가 어려운 이유다. 타국인은 일본인의 긍정적 대답을 꼭 믿으려 하지 않는다. 마음을 다 나타내지 않고 사는 것이다. 신사에는 억울하게 죽은 영혼도, 가해자도 같이 묻혀있고 나무기둥을 연결해 나무 하나마다 기부금을 받고 이름을 써 놓음으로 신사의 운영에 도움도 된다. 무슨 종교도 O.K , 여기선 이단의 야리함도 모슬렘의 궁금증도 통하지 않는다.

일본의 음식

일본의 음식은 예술이다. 맛과 멋과 모양이 조화를 이룬다. 작은 그릇들 속에 조금씩 담긴 음식을 맛보면 다른 생각을 못할 정도로 음식문화에 빠져드는데 배는 부르지 않다. 아, 그래서 일본에는 과 체중자가 드물다. 스모선수들은 다른나라(?) 사람?
스시와 식감을 준 밥의 조화는 이미 세계에 널리 알려졌고 튀김. 우동 나면의 진가도 일본을 대표한다.

대형식당보다 공간이 적으며 이름 난 식당의 복도엔 항상 긴 줄이 보인다. 맛으로의 승부는 가계의 대물림이 이뤄지고 대형식당 체인은 외면 받을 듯 하다. 식당가가 따로 존재하며 음식값은 특성에 따라 차이가 있다. 대부분 저렴하지만 특별 두부 요리, 특별 회요리 하면 값은 오른다. 배불러 먹고 싶은 분은 아쉬움만 남는 음식문화다. (10.28.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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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 회 :  일본 자민당이 지켜온 60년 세력 – 최초 여성 수상  “다카이치 사나에 ”

독재도 아닌 민주주의 국가에 한쪽의 정당이 1955년 부터 60년 이상 총리를 배출하고 여당을 지키는 일본을 이해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미국의 전폭적인 지지와 공산주의를 배척해야 한다는 지리적 조건에 강력한 반공주의와 경제적 실용주의를 택하는 국민들의 지지가 있어 한 정당의 실권이 가능하다. 미국과의 굳건한 동맹을 과시했던 “아베” 수상이 피격사건으로 세상을 떠나고 새로운 여성총리 “다카이치” 수상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일본 방문을 환영하게 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 천왕을 예방하고 여성 수상과 함께 헬리콥터 로  미 원자력 항공모함 “죠지 워싱톤” 호로 이동했다. 5 만명이 넘는 미국 장병들이 수고하는 일본에  주둔하는 병사들을 위로하는 자리에 여성 수상을 소개하고 미국과 일본은 전에없는 동맹의 황금기를 맞고 있다고 치하했다. 수상은 안보는 말로 되는 것이 아니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경제적 협력과 방위 조약강화,  기술 방위산업의 무기체제 공유를 다짐했다. 트럼프의 아시아 지역 정책과 일본 정가의 안보 목표가 딱 맞아 떨어지는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일본은 미국을 해피하게 해주기 위해 포드 트럭을 구매하기로 하고  미국에서 만든 토요타를 일본으로 재 수입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은 해피 해피다. 일본은 “Japan Is Back” 이라 쓴 두 모자에 트럼프와 함께 싸인하고 유명 일본 골퍼의 싸인이 든 골프백과 친했던 전 수상 아베의 퍼터를 선물로 증정했다. 일본은 미국에 의해 시작한 긴 동면을 미국과 함께 깨어나려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목요일 APEC 참석을 위해 한국으로 떠난다. 그리고 금요일에는 중국과 중요한 회담이 기다리고 있다. 한국은 주최국으로 이 긴장되는 역사의 순간을 잘 마무리 하길 기대한다. (10.29.2025)

한때 제 3 위 경제대국 일본을 떠나며..

오사카(大扳)에서 동쪽으로 1시간 반 뻐스 거리인 교토(京都)는 일본의 천년 왕국이었다. 구름한점 없는 높은 하늘과 정원의 거리가 운치있게 닦아오는 고즈넉함이 가장 일본 스럽다. 거기에 고개를 숙이며 다정하면서도 낮은 목소리의 친절한 일본어의 나근나근함도 친근감이다. 생각했던  일본의 야성은 찾아 볼 수 없다. 깨끗한 거리, 서둘지 않는 질서는 일본의 매력이다.

일본은 깨끗한 매너를 자랑하고 도덕적 가치를 내 세운다. 그러나 이해 할 수 없는 일은 남녀의 성문화엔 매우 관대하다. 번화가 밤거리에 전화기를 귀에 대며 서있는 많은 젊은 여성들이 하루밤 손님을 찾고 있다는 걸 알면 놀란다. 중국, 한국엔 유교사상이 있어서 이런일에 부끄러움이 있지만 일본엔 그런게 없다. 그래도 독신 여성이나 혼자된 여성에게 남자와 같은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재혼의 기회로 한국남성이 선호된다.

생활의 디지탈 방식이 늦어 아직도 현금이 우선이고 택시에도 카드를 쓰면 생소한 운전수도 본다. 멋진 포장이 즐거운,  내면도 충실한 일본을 보고 싶다. 일본은 발전 할 수 있을까? 과거의 영광만 생각하며 제 자리를 맴 도를까? 8 만개 나 되는 신사에서 기도하는 염원이 이루어 질가? 언제쯤 한국은 일본을 이해하며 진정한 친구로 맞을 날이 올까? 알 수 없는 일본을 다시 방문한다면 빨간 단풍이 신사의 지붕을 가리며 한폭의 풍경화를 만드는 가을철이 될 것이다. (10.3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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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4 회 : 미국정부 셧다운 38 일째 – 팽팽한 공화 민주 양당의 기 싸움.

저 소득자, 불법 이민자 들에게 도움이 되는 오바마케어 등의 정부 지출을  중단시킨  새 예산안을 민주당이 통과 시켜주지 않아 군대, 우체국, 교통 등 공공업무를 제외한 정부 운영이 중단되므로 75 만명의 연방공무원 이 급여를 못받고 이직을 하거나 무급으로 일을 계속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항공 관제사가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데 무급으로 일하니 적은 인원이   장시간 압박을 받으며 위험한 상황이 도출되고 있다.

켄터키 주에서 배달회사 U.P.S 소속 화물기가 이륙후 떨어져 승무원 3 명과  지상에서 10 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교통부는 미 전국에 40 개 도시의 항공기 운항을 10 % 줄이겠다고 발표해 여행자들의 불편이 예상되고 있다. 급여가 중지되니 경기가 둔화 될 것이며 관광업계의 불황과 정부인허가 업무도 중단된다. 기업매출, 고용일자리 모두 줄어들어 미국의 경제가 어렵게 된다. 양당은 타협점을 찾아 정부운영을 속개해야 할 것이다.

이슬람 극단 주의자들에 의해 9.11 사태로 두개의 건물이 조각난 뉴욕이 그로부터 20 년이 지난 오늘 이슬람 교도의 시장이 탄생해 격세지감을 느낀다. “조란 만다니” 는 최연소, 인도계, 이슬람, 사회주의자 등 의 새로운 얼굴로 미국의 부와 명예를 한몸에 받지만 이민자의 어두운 그림자가 공존하는 미국의 제 1 도시 뉴욕을 어떻게 만들어 갈지 관심사다. 트럼프 대통령은 불법 이민자들에게 들어 갈 연방 공적자금은 지급하지 않겠다고 경고 하고 시장은 주거비용을 절감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고소득자의 증세를 통해  저소득자 보조를 돕겠다고 한다.

식료품가격의 안정을 위해 정부나 시(city) 가 식료품상을 운영하는 방법도 고려 하겠다고 한다. 뉴욕의 부유층이나 고세율을 걱정하는 기업이 후로리다로 이주하려 하고 후로리다는 모슬렘 시장 탄생을 막기위해 뉴욕에서 오는 유입자에게 관세(?) 를 100 % 부과 하겠다며 곱지 않은 눈으로 보고있다. 2003 년 오바마 케어의 의료비 지출이 과다하다고 정부 행정이 마비 됬었고 2018 년 국경 장벽 예산 대립으로 35 일간 정부셧다운이 있었다. 민주당의 행동들이 미국의 안보와 국격을 해치는 일이지만 아무도 개의치 않는다.  미국의 안정을 위해 아직도 가야 할 길은 멀다. (11.07.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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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5 회 : ” 찰리 신” 의 아메리칸 드림-  ” 찰리 필리 스테이크” 프랜차이즈 900 store worldwide !

“찰리 신” 은 13 살때 어머니와 함께 이민을 왔다. 오하오주에서 낮선 이민생활의 어려움을 견디며 대학에 들어와 공부하는 중 필라델피아 치즈 스테익을 너무 좋아해 “찰리 필라 스태익” 식당을 협소하게 대학구내에 차렸다. 문제는 처음부터 발생했다. 모든 준비가 끝나가는데 파킹장 준비가 안돼 학교에서 허가를 거절하려 했다. 다행히 한명의 이사가 다른이를 설득해 문을 열었다. 간판을 바꾸며 우여곡절 끝에 장사가 잘돼 근처 10 배가 큰 장소로 이전했다. 두번째 업소는 쇼핑몰에 열었는데 도와주는 미국인이 현금장사지만 나중 융자 얻을때를 생각해 매상을 정확히 보고하고 손님들이 보이도록 요리하며 사람들이 많이 뫃이는 쇼핑몰에만 열라는 조언을 계속 지켰다. 

” 촬리” 는 방황하던 고등학교때 어두운 장래를 바라보며 기도하던중 하나님을 만났다. “너는 훌륭한 사업가가 될거야, 하는 음성과 사업을 통해 복음을 전 할 것”을 약속한다. 어려운 프랜차이즈를 처음부터 시작하고 개인적인 이익보다 업소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으로 가맹점 100 개 가 되는 12 년 동안 큰 수입을 내지 못했다. 하지만 정직과 신뢰로 경쟁 업소들이 오히려 가맹점이 되어줘 업소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나중에는 아시아 음식도 하고 싶어 비빔밥을 서양식으로 만든 BiBi-Bob 도 라운치 했는데 괜찮았다. 39 년이 지난 현재 촬리 스테이크샆이 850 개 정도(해외 포함),  비빔밥삽이 76 개에 다다른다.

“찰리 스테이크 “회사는 비영리 사업으로 일곱 가지의 자선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선교사지원,  캠퍼스 미션, 불우아동 선도, 교육, 등의  사업도 잘 운영되고 있다. 사우디에도 지점이 있고 한국에도 2 군데 진출 해 받는데 경쟁이 심해 한국인들과 경쟁하고 싶지 않아 주춤했다. “찰리 신” 씨는 3 년전 림프암 4 기 선고를 받았다. 바쁜일과 로 건강을 챙기지 못했지만 주시는 이도,  걷어가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니 모두 맡기고 움직인다. “찰리 신” 그는 진정 하나님의 운행을 믿고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고 있는 중이다. (재여리의 tv 11.1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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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6 회 : 정치적 부패의 산물 – 두 그룹의 연방경찰

만일 어떤 정부의 경찰이 범죄를 수사하고 죄를 주려하는데 다른 경찰이 부정한 세력과 결탁해 그 범죄 수사를 방해하고 바른 경찰을 위협 한다면 그 나라는 한심한 바나나 공화국으로 갈 것이다. 이 것이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 미 연방경찰에서 12 년 일했던 Nicole Parker 가 “The Two FBIs – 용기와 배신 ” 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내용은 FBI-1 은 국가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범죄와 싸우는 충실한 경찰직을 수행하는 그룹이 있는 반면에 FBI- 2 는 정치적 목적의식을 가지고  경찰 본연의 임무를 저버리는 배신의 그룹이 존재 했다는 놀라운 이야기다. 그녀는 결국 실망 가운데 이직을 했는데 그녀가 겪은 이야기를 책으로 출판했다.

조지아주 하원의원 Marjorie Tayler Green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를 받았고 MAGA(미국우선) 운동을 열심히 한 공화당의원이다. 이번 두 사람이 틈이 벌어진 이유는 국내 소비자물가, 생활비, 의료행정 등에는 등한시하고 외교문제에 너무 많은 시간투자로 국민들이 피곤해 있다는 인터뷰 때문이다. 이스라엘 우선, 중동, 동남아, 문제에 매달리는 일은 미국우선에도 상충된 사안이라는 견해다. 이에 대해 트대통령은 전쟁을 막기위해 외교는 중요하고 마죠리의원 은 최근 Green( 그녀의 last name)이 Brown으로 변했다며 그녀의 대한 지지를 철회한다고 말했다. 두 분 다 나라를 위한 충정심에 나온 의견차이 인데 MAGA 진영에서 싸워 되겠는가?  속히 화해 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능력에는 좀 미약(?) 하지만 대권을 바라보고 있는 민주당 캘리포니아 주지사 “뉴섬” 에게는 좋지 않은 뉴스가 있다. 그의 전  비서가 공범의 혐의를 받고있는 여러명과 함께 기소 되었다. 혐의는 캠페인자금 횡령, 허위계약, 탈세 등 23 가지 이며 지난 2022 년부터 조사가 시작되어 작년 10월 자리에서 사직했다. 민주당의 아성에서 많은 권력과 치부를 할 수 있었던 욕망은 이제 권력의 뒤안길로 사라질 운영에 처하게 되었다. 그러기에 권력이 높아 질수록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한다는 선인의 말씀이 진리가 된다. (11.15.2025)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27 회 : 그래서 정치는 어려운것..

사우디 아라비아와 미국은 중동의 안정을 위해 친해야한다. 이스라엘과 한몸이면서 모슬렘의 맹주국 사우디와 친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미국은 석유를 달라로 결제해 달라는 약속을 받았고  아브라함 조약으로 사우디는 이스라엘과 좋은관계다. 과거 미국의 사우디출신기자가 사우디의 정책을 비난하고 적대감정 중에 터키에 있는 사우디 영사관에 볼 일이 있어 들렸다가 나오지 못한 일(미제사건) 로 바이든 정부의 비난을 샀었다. 실권자인 사우디 왕자는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했었다. 이번에 사우디 왕세자가 백악관을 방문해 양국 외교를 더욱 돈독히하고 이스라엘에게 판매한 최신 전투기 F-35 를 사우디에 판매 허가하고 미국 투자도 많이 약속 받았다. 문제는 이자리에서 기자는 하필 과거 미국기자의 터키 영사관 실종사건을 질문해 분위기가 이상해졌다. 왕세자는 모르는 일이라는데 왜 그 문제를 하필 왕세자 있는데 끄집어내나 ? 언성이 오고가다 트대통령은  ABC 언론은 가짜뉴스 공장이다. 허가 취소를 고려하겠다. 아이고..

“다카이치” 일본총리는 중의원 모임에서 중국이 대만해협을 봉쇄 (침략) 하면 일본은 어떻하겠는가 ? 질문에 일본이 존립위기 상황에 처하게되면 자위권을  발동해 군을 출동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에 중국정부는 일본은 대만과 조약이 없고 하나의 중국만 인정하는 과거의 약속을 잊지말라하고 일본도 가만이있지 않자 주일 영사관의 중국관리로 부터 총리의 목을 X수도 있다는 극단의 댓글이 올라왔다. 중국은 중국인의 일본방문을 자제하라는 권고가 시달되고 일본 국민정서는 무대포 중국관광객은 제발 사절한다고 댓글이 올라오니 두나라 사이가 접입가경에 이르렀다. 이때 미국에서 기자들은 트대통령에게 “중, 일관계 어떻게 생각하냐” 고 묻자 트 대통령 왈 ” 동맹(일본) 도 우리를 이용해 ! ”  양쪽의 어느편에도 서려 하지 않는듯한 대답으로 마무리했다.

말썽많은 엡스타인 파일 – 과거 부패 정부를 안고 유명인들을 무인도 섬으로 유인해 못된 일들을 벌리다 주동자 인 엡스타인은 감옥에서 자살로 마감한 사건- 여기에 “트” 가 관련 있을 것이다 라는 기대희망으로 반트럼프 세력은 기회만 되면 이문제를 표면화 하려 한다. 주동자가 없어지고 동조한 애인은 20 년형을 복역중에 있는데 어느 인물이 파일에서 나온 들 “내가 그때 섬에 갔었다” 고 자백 할까? 이번에 파일 공개를 의회에서 투표해 통과시켰다. 쓸데 없는 에너지 낭비 시간으로 “미국우선”의  부패 척결 발걸음만 늦어진다. 아. 아메리카여..(11.19.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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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8 회 : 미국이 이웃인 캐나다와 멕시코 하고 친 할 수 없는 이유

캐나다 동계 올림픽 스노우보드 선수였던 “라이언 웨딩” 은 20 년이 지난 오늘 미약왕으로 등극해 미국의 수배자 명단에 올랐다. 그의 손 아래 미국으로 밀매된 코카X 의 년간 유통량이 60 톤, 자동차 42 대의 무게다. 이런 마약의 유통으로 미국은 년간 10 만명이 죽음의 길로 빠지며 미국의 젊음을 앗아가는 복병이 되고있다. 미국은 캐나다와 공조하여 그의 아성을 무너뜨리는 중이며 그의 현상금을 천 오백만 달러로 올리고 곧 체포되 길 기대하고 있다.

멕시코도 마약 카르텔 이 어느나라 못지 않게  많다. 경찰과도, 정치인과도 연결해 되 있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많다. 한 도시의 시장이 마약과의 전쟁을 벌리며  단속을 강화하자 범죄집단이 이 도시의 시장을 죽여버렸다. 이쯤되면 국민들의 불안은 커진다.- 무법천지.. 정부도 손을 쓰지 못하는 것을 느낀 젊은이 들이 거리로 뛰쳐 나왔다. 법치를 못할 바엔 물러나라 ! 시위대는 과격해 지고 대통령궁을 향한 돌격이 감행되는 멕시코의 상황을 보고있다. 그리고 시위대는 외친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요청해  이들을 소탕하도록 간청하자 !!  – 한때 트대통령이 군대를 보내 이들을  소탕하겠다고 했을때 멕시코은 거절 했었다.

트럼프를 위해 헌신했던 “마죠리 테일러 그린” 의원은 “트” 와 화해하지 못하고 마침내 사임을 결정했다. 내년 1 월 5 일 까지만 일하기로 했다. 5 년 동안 미국국민을 복되고 안정하게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민주당은 변화를 싫어했고 공화당도 이 들을 바꾸게 하는데 미약한 행동을 취하는 걸 보고 실망했다. 그러나 트 대통령은  공산주의자라고  비난했던 신임 뉴욕시장 “만다니” 와 오늘 직접 회동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 할 것을 약속하고 뉴욕의 발전과 안정을 위해 같이 노력하기로 친구가 되었다. 숨 가쁘게 변하는 정치구도에 국민들은 어리둥절하다. ( 마이클 심 tv 11.2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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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9 회 : 미국 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미국에 살 권리가 없다.

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둔 수요일 오후 2 시경 – 워싱톤 DC를 순찰 중이던 주 방위군 두명이 숲속에 숨어 있다 총격을 가한 범인에 의해 쓰러져 병원이송되 수술후 생명을 기다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아프간 난민으로 들어온 불법체류 신분 이며 대응사격으로 역시 부상당한 상태다. 그동안 워싱톤 지역은 방위군 투입으로 안전해 졌는데 정부는 500 명의 방위군을 더 배치하기로 하고 아프간 이주자들의 신분을 재 검토 할 것이라고 한다. 트 대통령은 미국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전미군의 노고를 치하하고 특히 두 방위군의 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미국을 안전하게 하기 위한 필사의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의회의원 6 명이 마약운반선의 범인들을 찾아 발포하는 공군 병사들이   상관의 불법적인 명령(?) 에 불복종 할 수 있으며 마약 운반선박을 포기하지 말라 (구해라?) 는 글을 올려 국가 안보국이 이들이 반역을 하고 있어 기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상관의 명령이 왜 불법인지 국회의원들은 밝히지 않았고 6 명중 4 명이 군 출신이면서 명령 불복종을 유도하는 이유를 알 수 없다. 민주당 국회의원 으로  마약반입선을 두둔하는 이들이 미국을 사랑하는 국민인지 의심스럽다.

일본 과 중국의 지도자간의 갈등이 점차 심화되자 트 대통령이 중재에 나섰다. 먼져 중국에 전화를 걸어 중국의 대만 정책을 이해하며 러,우 전쟁종식에도 협조해 달라고 그리고 마약의 범람을 막기위한 노력도 부탁했다. 중국은 트 대통령을 내년 4 월 공식초청을 요청했다. 트 대통령은 곧 일본수상에게 전화하여 중국과 대화내용을 전하고 미국의 평화 노력을 알렸다. 중국은 통화후 금지 했던 미국산 대두의 수입을 다시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는 과거 프랑스, 독일 등에서 이주한 백인들의 후손이 농장을 운영하며 살고 있는데 이들이 주류인 흑인들의 박해를 받으며 살해되거나 불이익을 받는 일을 정부가 관여해 막아달라는 요청을 남아공 대통령의 백악관 방문시 부탁한 일이 있다. 그러나 그동안 그일은 고쳐지지 않았고 G 20 정상회담이 남아공에서 있었는데 미국은 참여하지 않았다. 내년 모임은 미국 후로리다 에서 개최되는데 미국은 내년모임에 남아공을 초대하지 않을 계획이며 이후 남아공에 대한 미국의 지원을 중지 시키겠다고 발표했다. 갈등의 골이 깊은 지역이 지구상에 많다. HAPY THANKSGIVING
(11.26.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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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0 회 : 미국 이민자의 지위, 권리 그리고 책임

미국의 5 천 3 백만명의 외국인 거주자는 여러 이유로 각자의 나라를 떠나 민주, 자유, 복지의 원조국인 미국에 와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정부는 이들의 빠른 적응을위해 무료교육, 주거비, 지원등 을 아무 조건없이 제공해왔다. 그러나 미국의 적성국이 많아지고 이를 악이용하는 행동들이 많아져 미국은 이민정책의 대 수정을 고려하고 있다. 트대통령은 많은 외국인 거주자,  특히 문제있는 나라에서 들어온 이주자들이 미국의 납세자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다고 밝히며 이를 축소하기위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과거 미국에서 태어나면 부모가 신분이 불분명해도 아기에게는 시민권이 주어졌다. 하지만 이제는 같은 조건에 꼭 시민권을 받는다는 보장이 안된다. 복수국적은 미국의 시민들이 떠나온 자신의 나라에서 국적을 유지해 주어 양쪽의 나라에 옮겨  살면서 편리하게 복지와 의료 혜택을 받으며 사업이나 직장생활도 할수 있었지만 이제는 이런 일이 어려워 질 전망이다. 미국에서 제일 우선시 하는 일이 국가 안보와 국경정책의 강경책이다. 미국은 복수국적자의 외국재산과 수입을 검토하게 될 것이며 세금의 투명성이 과거보다 강조 될 전망이다. 특히 미국의 우방이 아닌 나라와의 복수국적이 예상되는 시민권 취득은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복수국적 한국인이 미국에 부동산 수입이 있으면서 한국에서 살고 싶을때 수입을 한국정부에 보고해야 하며 건강 보험료도 외국의 재산에 맞추어 예상 보다 많이 지불해야 될 수도 있다. 지하철을 무료로 탈 수 있는 권리에 부합해 한국에서 요구하는 법적 책임에 소임을 다 해야한다. 최근 트 대통령은 이란. 소말리아. 아프간 등 19 개 나라에서 온 외국인에게 바이든 정부시절 부여한 외국인 체제 신분을 재 검토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민의 년간 허용숫자도 어느해 보다 적은 해가 시작 될 것이다.  미국의 이민자, 이제는 미국의 친근한 파트너가 아니고 출신과 책임을 묻는 이방인 이 되가고 있다. (11.29.2025)

제 31 회 : 미국 시민권자의 권리, 책임

“버닝 모래노” 오하이오 주 연방 상원 의원은 미국에서 복수국적을 인정해 주는 법을 폐지하는 법안을 상정했다. 이 법안 발의 동기는 국가적 충성심을 돕고 양분되는 충성심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본인은 미국시민이 될때 콜롬비아 국적을 버린 일이 일생의 기회를 얻은  가장 좋은 일이었다고 회고한다. 복수 국적은 분명 이해의 상충이 오며 양국의 편리함을 취하는 이점이 있다. 그러나 그것이 미국의 국익에 도움이 되지 못하면  미국은 불편해 할 것이다. 만일 이 법이 통과되면 일년 안에 한쪽 국가를 선택해야 하는 결정을 해야
한다.

미국생활은 저축이 어렵다. 그런 이유로 성인이 되어도 학비, 주택비를 마련하지 못하는 가정이 많다. 트 대통령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사이에 출생하는 모든 어린들에게 1 인당 천불씩을 지원하여 (아마도 사비) 성인이 될때까지 가족들이 투자해 주도록 법안으로 만들어 성인이 되었을때 경제적 자립이 쉽도록하는 트럼프 어린이 구좌를 제안했다. 이게 너무 좋은 제안이라며 “Dell” 창업주 부부가 10 세이하 어린이 2 천 5 백만명에게 250불씩 넣을 수 있도록 62.5억불을 기증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어린이는 이제 유대인 자녀들 처럼 장래를 위한 저축열풍이 불 것 같다.

택사스 달라스 카운티에서는 내년 3월 예비선거부터 종이투표지만 사용 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정부는  앞으로 많은 주정부, 카운티가 종이 투표로 바꾸어 선거의 공정성을 찾기를 희망하고 있다. 부정선거는 주권자인 국민을 속이는 일이다. 트대통령은 콜로라도 카운티에 갇혀있는 고령의 여성 ” 티나 피터스”를 석방해야 한다고 주지사에게 요구하고 있다.  여성은 연방정부 법을 지키기 위해 부정선거를 보고하는 일을 했을 뿐인데 주정부는 그녀를 허위사실 유포죄목으로 징역 9 년을 선고받고 1 년 여 옥사리 중이다. 그녀는 연방법이 닿지 않는 주정부에 갇혀있어 연방의 사면 의지가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억울한 고령의 티나씨 가 곧 석방되길 희망 한다. ( 12.4.2025)

중국의 칭다오 방문 7 일

금년에 두번째 중국방문으로 한국 화교의 고향 산동반도 “칭다오( 청도)” 에 왔다. 오래전 독일의 지배를 받아오다가 1 차대전 일본의 공격으로 자리를 내준 유럽풍의 해안도시 청도는 한국과 가장 가까운 중국의 오래된 도시다. 40-50 층은 될법한 현대식 빌딩숲에 들어 오면 여기가 중국인지 뉴욕인지 분간이 어렵다. 호텔에 여장을 풀고 점심을 먹으려 근처 쇼핑몰에 들렸다. 일요일이라 쇼핑객으로 붐비는 몰 에는 유명식당가가 자리하고 있다.

신기한것은 반평생을 살아온 미국에는 밖에 나서면 외국인인데 중국에는 말을 걸기 전까지 아무도 나를 외국인으로 볼 수 없고 어디까지나 현지인과 같다. 그건 그렇지만 식사를 해야 한다. 먼져와서 여행후기를 써 유투브에 올린  영상을 참조해 유명 해산물식당 으로 들어가 앉았다. 식탁위에 있는 규.알.코드를 찍어 열면 메뉴가 여러나라 말로 번역되어 나온다. 마늘과 알맞은 향료로 찜한 생선, 돼지고기 뛰김. 작은 닭 볶음, 주문을 누르면 결제까지 되 버린다. 5 분쯤 후 요리가 도착하고 먹는 방법은 옆사람을 보면 된다. 대화가 필요없다. 신기하다.

중국의 발전은 이 지방도시를 세계적 관광지로 각광을 받게 만들었다. 공항건물부터 시내로 들어 오는 차도도  전부 현대식이다. 쇼핑몰의 형태도 한국의 롯데 쇼핑몰에 비해 손색이 없다. 밀리는 자가용의 물결과 거리의 행인들도 풍요로워 보인다. 중국은 이제 과거의 중국이 아니다. 국격이 갖춰지면 국민들의 위상도 높아진다. 중국은 세계인들과 함께 할 준비를 알차게 갖추어 가는 중진국으로 책임을 다 하는 날이 오길 빌어본다. (12.08.2025)

칭다오의 관광 명소

칭타오에는 120 년 전통을 자랑하는 칭타오맥주 공장이 있다. 굴곡진 역사의 애환을 이겨내며 중국 최초, 최대의 맥주 브랜드를 지키고있다. 1903년 독일인의 기술력으로 시작한 공장은  1914 년 일본의 침공으로 일본인회사가 되며 1945-1949 년은 장개석 정부의 지배를 받는다. 1949 년 이후 중국 국영기업으로 성장 1978 년 개방이후 세계 100 여 개국에 수출하는 대 기업으로 성장했다. 칭다오맥주는 이제 음료의 의미를 떠나  자연을 음미하고 시민의 행복에 깊이 자리하고 있다.

칭다오 해변에 자리하고 있는 5.4 광장은  과거 2차 대전 이후 중국이 승전국인데도 일본의 산동지방 접수에 반발하는 1919 년 5월 4일 저항운동의 민족의식을 발판으로 삼는다. 횃불을 상징하는 빨간 대형 조형물이 눈길을 끌며 주변의 마천루와 함께 해변의 경치가 수려하다. 중국 올림픽 당시 조정경기장, 해져 박물관과 함께 요트 정박장의 경치도 이름답다.

칭다오의 다른 볼만한 장소로 1892년 청나라 시대 항구에 정박시설을 마련하기위해 만든 잔교가 역사의 유물이다. 핑크색 지붕의 2 층 건물이 해변에 연결된 긴 피어끝에 위치 하는데 갈매기때가 많이 뫃이는 곳이다. 독일, 일본시대, 중화시대를 거치면서 지금은 440 미터의 관광지대로 만들어 경치가 아름답다. 독일 정부시절 지어진 산 마르코 교회 등 옛 건물들이 주위에 있어 과거로의 산책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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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2 회 : 하나님이 세운 미국 , 역사 앞에 책임을 가져야..

2025 년이 저무는 12 월 나는 가족들과 함께 중국 청도에 1 주일 휴가차 왔다. 나는 혼자서 이 휴가를 미국 이민 50 주년 기념 여행으로 생각을 하고 왔다. 12 월은 내가 단돈 200 불과 개나리 봇짐하나 들고 낫선땅에 던져진 50 주년이 되는 해 이기 때문이다. 물론 가족들은 이를 잘 모른다. 왜냐면 나는 결혼전 혼자 떠났고 가족들은 그 이후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그 긴 세월을 보내고 기념여행을 미국과 대치하고 있는 중국으로 오는 일도 역사의 아이러니 이다. 나는 그 동안 중국을 10 여차례 이상 방문했고 한국과 함께 두 나라의 발전은 노력의 댓가를 보는 듯해 반가웠다.

50 년전 떠나올때 일본은 부강했고 한국, 중국, 타이완 등은 경제가 비슷했다. 1979년 빗장을 연 중국은 미국과 밀월관계로 중국이 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타이완은 숨 죽이고 일본의 경제력은 미국의 압박으로 성장이 멈추었다. 한국은 앞을 내다보는 지도자 덕택에 기초공업을 튼튼히 해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세계에 그 인지도를 부각 시켰다. 미국은 그 동안 여러 전쟁에 관여해 힘이 빠지고 부족한 지도력으로 외교는 방향감각이 둔해지고 우방은 미국의 신뢰에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결국 미로를 해메는 듯 목표가 불투명 함을 보이더니 믿지 못할 일들이 많이 생겨났다. 정책이 잘못되면 지도자들이 비판을 받는다. 능력 부족 일 수도 있고 개인의 영달을 취 할 수도 있는데 최근 20 년 동안의 미국 지도자들은 한결같이 위대함을 보이지 못했다. 잘못을 할 수는 있어도 그것을 감추기 위한 다른  잘못은 나라의 존망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 오바마는 자신의 임기를 끝내면 다음 임기의 시작을 도와주면 되었다. 그는 다음 임기까지 그의 영향력이 있기를 원했다. 정부 권력은 분열 되었고 이 일로 트럼프 행정 1 기가 심한 방해를 받았다. 그 결과 이상한 선거. 개표, 1.6 의사당 사태, 반대파 투옥, 트 공격. 국경 오픈, 코로나 .. 혼미의 미국은 하늘이 도와 작년 11월  트를 다시 세웠다.

그의 정부는 10 개월 동안 다른 정부의 10 년(?) 할 일을 한 것 같다. 그래도 언론의 무 책임한 보도로 국민은 여론이 양분되어 있다. 국가의 주권이 국민인 우리는 사실을 정확히 알 필요가 있다. 그리고 지도자들이 불의한 일을 도모하지 못하도록 목소리를 높힐 필요가 있다. 정부가 없으면 개인의 생활도 무의미 해진다. 미국은 자유 민주를 지켜낸 세계 최고의 강대국이며 그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앞으로도 계속 할 것 이다.
청교도 정신으로 시작한 미국은 하나님의 보호어래 영원히 발전하리라 믿는다. God Bless America !(12.08.2025) 

제 33 회 : 미국이 주도하는 제 3 국 부정선거 수사

중국의 1 국가 원칙에 따라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중국이든 타이완이든 한 국가하고만 국교를 수립할 수 있다. 183 개국과 국교를 수립하고 있는 중국과 달리 타이완은 13 개국과 국교를 같이 하는데 과테말라. 벨리스, 태평양 섬나라 몇개와 유럽의 유일한 교황청이 전부다. 남미의 온두라스는 70 년 넘게  계속 타이완을 지지 하다가 2023 년 타이완을 버리고 중국과 교류해 버렸다. 2 년간 중국으로 부터 큰 도움을 못 받자 야당 후보는 11 월말 치뤄지는 선거에서 공약으로 타이완과 수교, 미국과의 유대 강화를 약속하고  나왔다.

트 대통령은 온두라스 선거 전 부터 야당후보 “티토 아스프라” 를 지지하는 것이 온두라스 국민들에게 유리한 일이라고 여러번 말했으며 여당(좌파) 후보가 당선될 경우 미국은 원조를 안 할 것이며 마약 유통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고 말 했었다.  그런데 선거가 끝나고  “아스프라” 40 % 제 2 야당 후보 39 %, 집권당후보 9 % 의 집계에서  개표가 중단되어  10 일간 당선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현재 집권당은 트 대통령이 남의 나라 선거에 관여했기 때문에 무효며 국제 사법 기관에 소송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한다. 트 대통령은 선거를 뒤집으려는 시도는 최악의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선거결과는 30 일 안에 발표해야 한다.

선거 개표 시스템의 논란은 대부분의 남미 국가선거에서 의문을 일으켰고 어느 특정국가나 특정 단체가 개입이 되어 있는지 수사의 촛점이 되고 있다. 미국이 베네주엘라에 집착하는 이유도 마약 외에 선거 개표기의 부정 유통 이나 개입이 있는지 수사가 진행중 이다. 불법 선거를 원하는 세력에게 유리한 부정개표기 유통은 세상을 불법으로 만들기에 충분하다.  늦게라도 수사의지를 밝히고 있는 미국 FBI 의 과제는 국민의 뜻을 올바로 전할 수 있는 필요 불가결한 일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는 마약유통의 금지와 함께 만연하고 있는 불법선거 방법을 맊아 미국과 호홉이 맞는 우방들이 많아지는결과를 기대 할 수 있다. 미국은 올바른 세계의 리더국 임이 틀림없다.

(중남미 국가의 친미, 반미는 미국의 우방강화와 마약근절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다행히 알젠틴, 도미니카, 파나마, 엘살바도르, 에쿠아 도르, 볼리비아 정부가 친미이며 온두라스, 칠레도 친미 대통령의 당선이 기대 된다.) ( 12.10.2025)

제 34 회 : 안전한 연말 연시를 기대하며..

유대인들은 유대교를 믿기 때문에 예수 탄생을 믿지 않으며 메시아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믿고 있다. 대신 절기가 크리스 마스와  비슷한 때에 “하누카” 라는 명절울 맞이하는데 번역하면 빛의 축제라는 이름으로 한 8 일간 기념한다.  이는 기원전 한 왕조로 부터 벗어나 성전을 되 찾은 사건에서 시작되었다. 지난 13 일 호주에서 하누카 명절 축제장에 파키스탄 이민자 부자 (아버지와 아들) 가 총기를 난사해 15 명이 숨지고 다수의 참가자가 부상을 입었다. 반 유대인 세력의 테러인 셈이다. 그런가 하면  이곳에서는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겸 영화감독 부부가 아들이 휘뒤른 칼에 찔려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부자 간에 할 수 있는 일 들이 아니다.

로스앤젤리스 경찰과 FBI는 내년 새해 첫날 엘 에이와 오랜지 카운티에 동시 다발로 ICE 요원을 상대로 한 테러를 모의 하던 일당 4 명을 검거하고 대형 사고를 일찍 막았다. 한편 시리아에서 는 잠복한 반미 주의자의 총탄에 미군 2 명과 통역 민간인 한명이 사망했다. 시리아 정부와는 이제 우호관계를 맺었지만 반미 세력의 테러는 여전하다. 미국은 국내외 적으로 아직 안전하지 않으며 미국을 저주하는  세력에 의해 언제고 일어날 수 있는 피해가 예상된다. 트 대통령은 이제 펜타닐 마약을 대량 살상무기로 인정 하고 마약근절을 위해 법령을 상향 조정 할 계획을 마련 할 듯 하다.

정부는 미국인의 여행 경계 나라를 30 여 개국으로 늘려 서로의 왕래를 경계하고 국가 안보를 위해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는 정책으로 나가고 있다. 표현의 자유 권리가 어느때는 법을 위반 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트 대통령은 연말 연시를 맞아 국 내외에서 자유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전 미군 장병들 에게 일 인당 1776 불씩 크리스마스 전까지 지급한다고 한다. 왜 1776 ? 미국 독립을 기념 하는 해 이기 때문이다. 성탄 선물을 받으며 한층 애국 정신을 재고해 보는 연말 연시를 맞이하길 기대한다.  (12.18.2025)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35 회 : 부끄러운 자화상 –  엡스타인 파일공개

엡스타인 파일 공개를 절대 막으려는 세력과 절대 공개해야 된다는 세력간의 결투라도 벌릴듯 벼르더니 19 일까지 공개해야 된다는 쪽으로 가닥이 잡혀 드디어 공개되었다. 예상한대로 클린X 대통령의 사진들이 여러장 나왔다. 재임시 루인스키와의 추문으로 인격추락이 있은후 재임후 엡스타인 파일 공개로 다시한번 인격추락의 고통을 겪게되었다. 그래서 바라던 사람들은 시원함을 느낄가 ? 미국의 국격이 세상을 향해 또한번 떨어짐을 경험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이제 시작일 듯하다. 민주당의 오랜 부패가 수면위로 올라 온다면 그것은 생각 하기도 싫다.

죤.에프.케네디 대통령 암살이 있은후 그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워싱톤 DC에 케네디 예술센터를 만들어 세계적인 공연장이 되었다. 그러나 국가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이 이민정책, 인종문제, 언론 사법 비판 등의 트럼프 정책과 트정부 1 기 부터 마찰이 있어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 2 기 들어 이사진들을 교체하고 금년 2 월 부터 정부 보조금을 투여하면서 예술의 전당은 제 자리를 찾게 되었다. 올바른 방향을 찾게 된 것을 기념 이라도 하려는 듯 이사진들은 전당의 이름에 트럼프를 넣기로 합의했다. Trump- Kennedy Art Center.  트 대통령은 이 소식을 듣고 매우 영광이라고 대답했다.

동부의 브라운 대학에서 총기를 난사해 2 명을 사망케하고 많은 부상자가 발생 했다. 범인을 찾고 있는 중 80 마일 떨어 진 지역에서 MIT 공대 교수가 저격으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주변영상의  렌트카가 비슷하다는 정보로 조사중 용의자로 보이는 남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용의자는 2017년 영주권 추첨제도로 미국에 안주한 자로 정부는 제 3 국  영주권 추첨제를 없애는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금년 불체자 추방 건수가 자진 출국 190 만명에 강제 출국 60 만을 합해 250 만명이 미국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이민금지 나라도 39 개국 으로 늘리며 이민단속은 계속 될 것 으로 보인다. 미국의 거듭나기의 진통은 해가 바뀌어도 계속 될 전망이다. (12.20.2025)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36 회 : 한때 전 세계를 지배 했던 나라 “영국” 의 몰락

19 세기경에 영국은 전 세계 영토의 1/4 을 차지했고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불리웠다. 이제 런던의 150 년 된 지하철은 고장이 잦고 저 소득의 푸드뱅크 이용자 수가 늘고 있다. 병원을 찾는 환자는 의사를 보기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식민 지배 했던 과거 식민지에서 원료(목화)를 얻어 본국에서 가공한뒤(기성복) 다시 식민지에 파는 공정으로 경제규모가 탄탄했다. 영국은 증기기관, 철도 등을 일찍 산업화했고 다른 나라들은 영국에 의존했다. 그러나 뒤에 독일, 미국 등이 전기, 화학, 강철 등을 발명했고  1. 2 차 대전후 많은 식민지가 독립했다.

1969 년 철의 여인 “마가렛 대처” 수상은 철도, 전력, 가스, 통신 같은 정부기업을 민영화 하고 금융을 자유화해서 런던을 세계 금융의 중심으로 만드는 일을 단행 했다. 탄광도 페쇄되어 많은 실업자가 발생했다. 지방의 공장들은 편의점, 패스트푸드 식당들로 변하고 두뇌들은 런던으로 집중되었다. 보험, 증권, 햇지펀드 상품들은 런던을 중심으로 발전하고 지방은 차별화 되었다. 금융인 보스들은 엄청난 보너스를 받지만 지방의 노동력은 빈곤으로 남았다. 신흥국가들은 런던의 금융에 연결하려 하고 국가 GDP 가 4 만불 을 넘었다.

런던의 금융이 유럽연합에 힘입어 더욱 잔칫집 분위기 일때 서민들의 불만은 커져갔고 금융위기 때에도 정부는 세금으로 은행을 살리지 만 서민은 세금을 더 내야하는 비정상이 시민을 화나게 했다. 이민자들이 밀려오며 언론은 이 불편이 유럽연합과 이민자들 때문이라고 여론을 몰고가고 정치인들 도 가세했다. 2016 년 국민투표에 의해 브렉시트 가 선언되어  영국은 유럽연합에서 탈퇴해야 하는 운명에 처해졌다. 중요 금융 상권 브랜드가 파리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로 옮겨가고 뉴욕. 홍콩도 거들었다. 영국 경제가 흔들리고 8 년동안 5 번의 수상이 바뀌는 일도 벌어졌다. 한 여성수상은 49 일 만에  수상직에서 물러났다. 코로나 확산도 어려움에 일조했다. 공공 서비스가 제 구실을 못하고 임금은 생활비를 감당하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다. 국가가 제조업과 서비스업 균형발전이 필요하다는 교훈을 남겼다. 14 년의 보수당이 노동당으로 바꿔졌지만 별 대안이 없다. 로봇 등을 통한 생산적 원가 절약, 정치적 안정이 필요하다. 세상은 변하고 영원한 것은 없다.  (12.27.2025)

MAKE AMERICA GREAT AGAIN II

제 37 회 : 전 세계에서 첨단 반도체를 만들수 있는 나라 3 곳 – 미국, 한국, 그리고 대만

반도체는 전자기구의 전류를 조절하는 기능장치를 말하는데 컴퓨터 산업의 핵심물질이다. 전화기, 자동차, 항공,  첨단무기까지 모든 전자제품의 두뇌 역활을 담당하며 계산, 기억, 신호제어 (통신) 기능 등을 담당한다. 그러므로  반도체 산업은 국가안보, 경제의 핵심이 되며 장기간의 투자, 연구, 노력이 필요하고 끝없는 경쟁력이 필요한 고차원의 산업이다.
우주선은 10 개국이 쏘아 올리고 자동차는 30 개국에서 만들고 비행기는 다섯 나라에서 만드는데 이 첨단 반도체는 단 3 나라에서 밖에 만들지 못한다.

첨단 반도체를 만드는데 5 개의 거대한 장벽이 있다. 첫째는 자본이다. 반도체 공장 하나 준비하는데 20 조원이 들며 평택 삼성단지는 240 조원이 투자 되었다. 두번째는 시간이다. 공장을 짓는데 3 년, 다시 생산가동하는데 2 년의 시간이 걸린다. 불황이라도 걸리면 10 년그냥 흘러간다. 세번째는 기술이다. 머리카락의 수만분의 1 크기의 미세한 회로를 연구하는 일은 수십년의 노하우가 없으면 대책없고 삼성에는 10 만명의 재원이 한 공정에 몰두해 연구한다. 네번째는 장비다. 네넬란드에서 출고되는 이 장비는 미국의 허가 없이는 판매되지 않는다. 마지막 장벽은 정부의 협조다. 정부가 시비하면 그 날로 끝장을 보는 산업 이다.

1960 대까지 미국이 반도체 시장의 대부분을 장학했는데 80 년대에 생산은 아시아 국가에 맡기고 설계만 하는 나라로 전환 했다가 나중 큰 실수한 걸 깨달았다. 80 년대 중반 일본이 반도체 점유율 80 %로 올라간 것을 알고 제한하는 협약하에 일본은 내리막 길, 그 사이에 한국과 대만이 꾸준히 발전해 올라왔다. 미국도 늦게야 여러 나라들을 독려해 미국에서 생산하도록 유도했다. 반도체는 서로 경쟁하면서 서로 나눠써야 하는 산업 이다. 메모리 칩이 강할 수도 설계가 첨단일 수도 있고 장비가 앞설 수도 있다. 잠시 한 눈을 팔면 바로 경쟁이 뒤 쳐지는 민감한 산업이다. 인공지능, 로봇의 시대가 눈앞에 있는데 한국의 산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 그 가운데 중심역활을 할 수 있는게 자랑스럽다. 대한민국만세. (12.28.2025)